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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에 훨씬 더 강력한 화염병으로 대항하기를
이제 겨우 살 만한 나라가 되었나 했더니 별 것들이 나타나 나라를 위기로 몰아 가고 있다.

월명(회원)

중국과 러시아의 군용기가 우리의 방공식별구역과 영공을 침범했다고 한다.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은
우리의 영공을 두번이나 침범한 러시아측에 경고를 했다고 한다. 그 상대는 러시아 연방안보회의 파투
르세프 서기였으며, 정 실장은 그에게 다음과 같은 내용의 경고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우리는 이 사태를 매우 엄중하게 보고 있으며, 이런 행위가 되풀이될 경우 훨씬 더 강력한 조치를 취
하게 될 것이다.”

경고라는 것은 경고를 전해듣는 측에서 앞으로 조심해야겠다는 심리적 이 반응이 없는 한 아무 쓸작
이도 없는 것이다. 그들은 이미 한국이 처한 국제적 상황, 특히 분수를 모르고 미국 일본을 우습게 알고
설쳐대다가 요즘에는 한미일 동맹관계마저 느슨해졌다는 것을 너무도 잘 알고 있는 것이다.

대북 문제에서는 미국이 적인지 북한이 적인지 모를 정도로 모호한 스탠스를 취하면서 대북 제재에
틈새를 만드는 일에 열중해 왔다. 북한이 핵을 갖는 것은 한국에는 상관 없는 것이며 미국을 겨냥한 것
이라는 기본 인식을 가지고 미친 바보 짓이나 하면서 시간을 낭비해 왔다. 아무리 북한이 미쳤다지만
왜 미국을 염두에 두고 핵을 개발한단 말인가. 미국을 협박하는 것은 남한을 돕지 말라는 것 때문인 것
이다. 남한을 돕는다고 핵가지고 위협하면 너희들도 무사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이 정확한 핵보유 동기
인 것이다. 이런 와중에 문재인 부부는 여기저기 비행기타고 다니면서 북한 지원해 달라고 선전원 노릇
이나 하고 다니는 판이니 국내는 국내대로 반쪽 대통령 되었고, 일본에 따돌림당하고, 미국 대통령마저
그 사람 왜 그러나냐고 아베에게 묻는 상황까지 오게 되지 않았는가.

무슨 힘이 있어야 강력한 조치를 하느냐 말이다. 든든한 후원국이 있어야 도움을 요청할 것인 바, 미
군 나가라고 주구장창 외치는 것들과 정서를 공유하고 있는 운동권들이 화염병으로 러시아에 대항하겠
다는 것인지. 나라나 개인이나 분수를 모르면 얻어맞게 되고 그것이 심하면 사망에까지 이른다. 쥐뿔
실력도 안되면서 입으로만 외치는 것 누가 믿나. 제발 꿈에서 깨어나 일본 러시아와 싸울 생각하지 말
고 지금이라도 분수를 알아차리고 국민통합이라도 하고 내치나 제대로 해라. 김정은이 꼬붕들까지 나
서서 국내 일이나 똑바로 하라고 충고하고 있지 않나. 더 이상 나대면서 대한민국 망신좀 그만 시키자.
이제 겨우 살 만한 나라가 되었나 했더니 별 것들이 나타나 나라를 위기로 몰아 가고 있다.
[ 2019-07-24, 15:06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출처;조갑제닷컴
2019년07월25일 16:45:12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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