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타임즈 -internettimes.co.kr-
Search
편집: 12월5일(목) 10:41    

인터넷타임즈 > 뉴스 > 국제
 프린트 하기  한글파일로 저장  메모장으로 저장  워드패드로 저장   
볼튼 “중거리 미사일 배치는 韓·日 방어 목적”

VOA(미국의 소리)      

미국의 아시아 지역 중거리 미사일 배치 계획은 한국과 일본을 방어하기 위한 것이라고 존 볼튼 백악관 국
가안보보좌관이 말했습니다. 페루 리마를 방문 중인 볼튼 보좌관은 어제(6일) ‘폭스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중거리) 미사일 배치는 순수한 방어적 목적이 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볼튼 보좌관은 중국이 아시아 주둔 미군을 겨냥한 대규모 무기체계를 구축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우리
장병들을 보호해야 한다는 점을 말하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미사일 배치 계획은 “한국과 일본,
그밖에 어느 곳에라도 있는 동맹을 방어하는 문제”이기도 하다고 덧붙였습니다.
 
 볼튼 보좌관의 이같은 언급은 중국과 러시아의 잇단 반발을 의식하지 않겠다는 뜻으로 풀이됩니다. 앞서
푸충 중국 외교부 군비통제사장(국장)은 이날(6일) 베이징에서 외신 기자회견을 열어 “미국이 중국의 문
간에 미사일을 배치한다면 대응 조치를 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습니다. 러시아 상원 국제문제위원회 콘스
탄틴 코사체프 위원장도 지난 5일, 미국의 중거리 미사일을 유치하는 나라는 러시아의 핵 공격 목표가 될
수 있다고 위협했습니다.
 
 미국과 러시아는 사거리 500~5500km 지상발사 미사일을 전면 금지하는 ‘중거리핵전력조약(INF)’를 지난
2일자로 종료했습니다. 다음날(3일) 마크 에스퍼 미 국방장관은 아시아에 중거리 미사일을 배치하고 싶다
는 의향을 밝혔습니다.
 
 한편 호주와 일본, 한국 등 아시아·대양주 주요 국가들을 순방 중인 에스퍼 장관은 아직 “어느 나라에도
미사일 배치를 요청한 바 없다”고 밝히고 “실제 배치해서 운용에 들어가려면 수 년에 걸친 시간이 필요한
일”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2019-08-08, 05:52 ]

출처;조갑제닷컴
2019년08월08일 10:33:39초  

2018년 10월25일
[MBN-뉴스와이드]
2018년 6월25일
[MBN-뉴스와이드]'살생부' 등장…한국당 모두 다른 목소리, 무슨 상황?
2018년 2월8일
[MBN-뉴스와이드]
2017년 10월27일
[TV조선-이것이 정치다]
2017년 10월13일
[TV조선-이것이 정치다]




대통령이 지켜야 할 세 가지-헌법과 안…
영하권 날씨에도… 63일째 이어지는 '…
[단독]숨진 수사관 동료들 “靑서 전화…
무혐의 사건인데… "수사 봐줬다"는 황…
윤석열, 총장職 걸고 ‘살아있는 권력 …
송철호 측근 제보→청와대→경찰 수사……
청와대부터 물갈이하라
文 ‘남북이 도망가 애 낳자’는 책 추…
 
   1. 청와대부터 물갈이하라
   2. 文 ‘남북이 도망가 애 낳자’는 책 추천…종…
   3. [조선닷컴사설] 靑 '백원우 별동대원' 극단…
   4. 대통령이 지켜야 할 세 가지-헌법과 안보와 …
   5. 송철호 측근 제보→청와대→경찰 수사… 짜고…
   6. 윤석열, 총장職 걸고 ‘살아있는 권력 심장부…
   7. [단독]숨진 수사관 동료들 “靑서 전화 자주…
   8. 무혐의 사건인데… "수사 봐줬다"는 황운하, …
   9. 영하권 날씨에도… 63일째 이어지는 '문재인…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43-1  전화: (02) 784-5798, FAX: (02) 784-2712  발행인·편집인: 양영태   dentimes@chol.com
개인정보보호정책  l  광고안내    Copyright  2005 인터넷타임즈 www.internettime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