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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경제활동 인구 8명 중 1명은 근로빈곤층

2018-12-04 20:49
스팟뉴스팀 (spotnews@dailian.co.kr)

영국에서 경제활동을 하고 있음에도 기본 의식주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근로빈곤층(working poor)이 400
만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4일(현지시간) 현지 언론 등에 따르면 조지프 로운트리 재단(Joseph Rowntree Foundation)의 '2018 영
국의 빈곤'(UK Poverty 2018) 보고서는 영국의 근로빈곤층은 지난해 기준 400만명으로 5년 전에 비해 50
만명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특히 현재 경제활동을 하는 이 8명 중 1명은 이 같은 근로빈곤층에 해당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 보고서는 주거비를 제외한 중위임금의 60%에 미달하는 소득을 올리는 이들을 근로빈곤층으로 규정했
다.

최근 영국의 낮은 임금과 각종 사회복지 및 세액공제 축소, 그리고 높은 물가상승률이 같은 상황을 초래한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소매업체와 호텔, 바, 식당, 가게 등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이 저임금에 시달리면서 근로빈곤층 증가를
극대화 시키는 분위기다.[데일리안 = 스팟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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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데일리안
2018년12월05일 09:51:30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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