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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中·日 동시공연 '마이 버킷 리스트', 대만 진출 청신호

신성아 기자 입력 2019-09-02 11:10

창작뮤지컬 '마이 버킷 리스트'가 한·중·일 3개국에서 3년 연속 동시 공연되며 성공적인 행보를 이어간
다.

'마이 버킷 리스트'는 가수가 되고 싶은 양아치 소년 강구가 시한부 인생을 선고 받은 소년 해기를 만나
함께 버킷 리스트를 수행하는 과정을 그린다. 두 소년이 좌충우돌 버킷 리스트 수행기를 통해 삶의 소
중함을 일깨워주는 작품이다.

2014년 국내에서 처음 선보였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 2017 공연예술창작산실 '올해의 레퍼토리'에 선
정됐다. 2017년 중국, 2018년 일본에 라이선스 수출된 후 매년 재공연이 올려졌으며 올해는 한국·중국·
일본에서 3년 연속 동시 공연을 진행했다.

중국 라이선스 공연(SAIC·상하이문화광장)은 네 번째 시즌에 돌입하며 지난 5월 상하이 를 시작으로
2020년 1월까지 14개 도시 투어 대장정에 나선다. 한국 뮤지컬이 중국에서 14개 도시 투어가 확정된 사
례는 2013년 '광화문연가' 오리지널 공연 이후 최대 규모다.

8월 9일부터 19일까지 도쿄 아사쿠사 하나 극장에서 성황리에 폐막된 '마이 버킷 리스트'의 일본 라이
선스 공연(라이즈 커뮤니케이션)은 매 시즌 큰 인기를 끌며 한류 뮤지컬의 새 지평을 열었다.

한국관광공사의 주최로 8월 7~8일 양일 동안 '2019 공연관광 페스티벌 in 타이베이'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된 대만 쇼케이스에는 현지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 기간에는 뮤지컬 3편 '마이 버킷 리
스트', '당신만이', '난타'이 초청됐다.

타이베이에 위치한 종요우극장 1층 궈광팅에서 열린 쇼케이스는 티켓 오픈 2시간만에 2100장의 모두
매진됐다. 쇼케이스가 끝난 후 로비에 마련된 각 공연 부스 앞에서 배우와 함께하는 포토타임 행사에서
가장 많은 관객들이 참여해 대만 진출의 가능성을 엿보게 했다

한편, 한국관광공사 주최로 개최되는 '2019 웰컴대학로-웰컴씨어터'에서 '마이 버킷 리스트'가 대학로
예스24스테이지 2관에서 오는 5일부터 15일까지 공연된다. '해기' 역에 김지휘·박시환·문남권, '강구'
역에는 김남호·주민진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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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뉴데일리
2019년09월02일 11:20:01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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