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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와 MBC 없는 세상이 더 유익하다
미국의 공영방송인 PBS의 성격과 대조해 보면 KBS와 MBC는 쓰레기라고 보아도 크게 무리가 없다.

월명(회원)
KBS와 MBC를 일컬어 공영방송이라고 한다. 대한민국 어느 누구도 그들을 공영방송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음에도 그들 방송을 공영방송이라고 부른다. 그냥 정부 방송, 문재인 방송, 또는 노영 방송으
로 규정을 하는 것이 적합함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공영방송인 PBS의 성격과 대조해 보면 KBS와 MBC는 쓰레기라고 보아도 크게 무리가 없다.
미국의 PBS는 ‘미국에서 가장 큰 학교 교실(America’s Largest Classroom)’이라는 별칭을 가지고있다. 2
세에서 8세에 이르는 어린이들의 64%가 PBS를 시청한다. 다큐멘터리를 통하여 역사를 가르치고, 세계
지리와 문화, 문학과 예술 등 수준 높은 방송을 함으로써 미국 어린이들은 물론 일반 시민들을 보편적
교양인으로 교육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미국은 물론 세계에서 일어나는 사건에 대한 뉴스와 음
악, 연극, 영화 무용 등을 350개의 member station을 통하여 전 미국에 방송한다. PBS는 가장 신뢰하는
방송으로 평가되기도 한다.

KBS와 MBC의 현실은 어떤가. 이념 교육에 편파 방송은 말할 것도 없도 주기적으로 적당한 때가 되
면 파업한다고 머리에 띠두르고 꽹가리나 치며 쌍소리나 내뱉는 자들이 만드는 방송이 아닌가. 광우병
거짓이나 퍼트려 국민들을 선동하고 반일 무드를 고취시키고 국민들 상호간의 증오심이나 부채질하며
월급만 축내는 자들이 만드는 방송이 바로 KBS와 MBC 아닌가. 시민의 교양이나 어린이들의 교육에 좋
은 프로그램은커녕 시청률에 목매어 선정적인 드리마나 만들고 코미디언들 등장시켜 시덥지도 않는 저
질 언어나 내뿜으며 전파와 돈만 낭비하는 것이 작금의 KBS와 MBC가 아닌가. 정치에 오염되고 이념에
편도되고 정권에 아부하며 한 자리 챙길 생각이나 하는 쓰레기들이 공영방송의 이름을 더럽히고 있는
것이다.

거기까지면 다행이지만 몇년 전부터는 아예 김정은이를 높게 평가하고 대한민국의 오늘을 건설한 수
많은 영웅들을 적폐 세력으로 몰아가기 위하여 역사를 왜곡하면서 자라나는 어린이와 멀쩡한 시민들의
정신을 혼미하게 만들어 자유 민주주의에 대한 신념을 와해시키는 반역적 방송까지 하고 있지 않나.

공영방송이란 방송의 내용이 공공의 이익에 부합해야 하거늘 운영의 주체가 개인이 아니라는 이유만
으로 공영방송이 되는 것이 아니다.요컨대 KBS와 MBC는 차라리 없는 것이 국민 정서상 또는 어린이
교육상 훨씬 좋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왜 국민들의 이런 쓰레기 방송을 위하여 시청료를 납부해야 하
는가.

이들을 퇴출시키는 방법은 오직 한가지다. 모든 시민들이 나서서 작은 실천, 즉 그들이 송출하는 방송
을 외면하는 것이다. 이들은 대한민국의 장래를 위하여 반드시 퇴출시켜야 한다는 것이 필자의 결론이
다. 불법적인 파업으로 정상적인 방송 제작을 거부하고 6개월 동안이나 반정부 노동 운동을 하며 온갖
오물 언어를 쏟아내던 자들이 좋은 프로그램을 만든들 그 위선을 누가 신뢰할 것인가. 모두 KBS MBC
방송 안보기 운동에 동참합시다.
[ 2019-08-09, 03:44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출처;조갑제닷컴
2019년08월09일 11:54:55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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