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타임즈 -internettimes.co.kr-
Search
편집: 9월17일(화) 14:09    

인터넷타임즈 > 뉴스 > 경제
 프린트 하기  한글파일로 저장  메모장으로 저장  워드패드로 저장   
민·관 손잡고 미래형 개인 비행체 띄운다

산업·국토부 공동 기술개발 업무협약 체결
2019-09-04 09:27
배군득 기자(lob13@dailian.co.kr)

산업통상자원부와 국토교통부는 드론택시 등 신개념 항공교통수단으로 활용될 미래형 개인 비행체
(PAV, Personal Air Vehicle) 개발 및 교통산업 활성화 등을 위한 민관 합동 발전전략협의체를 구축·운영
한다.

발전전략 협의체에는 자동차, 항공, 배터리, 전기․전자, 교통서비스, 정비・인프라 및 부대산업 등 다양
한 분야 산업계, 학계, 연구계가 참여한다.

산업부와 국토부는 부처 협력으로 기술개발과 안전·교통관리 등을 동시에 추진해 시행착오를 줄여나감
으로써 국내 드론교통서비스 도입과 세계시장 진출 촉진을 유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PAV는 전기동력(모터, 배터리 등)을 사용해 도심상공에서 사람·화물을 운송하는 3차원 모빌리티 수단
이다. 항공, 자동차, ICT, AI 등 다양한 기술과 업(業)을 융합하는 신산업이자 혁신적 교통수단을 제공해
향후 막대한 부가가치가 창출될 것으로 주목 받는 분야다.

한편, 산업부와 국토부는 4일 핵심 R&D 과제인 ‘자율비행 개인항공기(Optionally Piloted PAV) 개발사업
(2019~2023년)’ 공동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자율비행 개인항공기 개발사업에서 산업부는 분산전기추진 등 핵심기술, 지상장비 개발·시험과 함께 속
도 200 km/h 이상급 시제기 개발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산업부와 국토부는 민관 공동 PAV산업 발전전략협의체를 통해 내년 PAV 산업 발전로드맵을
수립·발표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산업측면에서는 핵심기술개발 및 국제공동개발 지원, 산업 생태계 조성 및 전문인력 양성,
성능·품질 향상지원 및 국제표준, 민군협력 등 PAV 보급촉진, 수출 산업화 등 연관․파생서비스산업 활
성화 방안 등을 검토한다.

교통측면에서 드론택시․택배 등 드론교통서비스 활성화, 전용공역(Drone Highway) 확보, 플랫폼·보험
·MRO·인프라 등 부대산업 육성, 인증체계 수립, 관제기술 확보 등을 검토하게 된다.

최남호 산업통상자원부 제조산업정책관은 “PAV산업은 향후 폭발적 성장이 기대되는 산업 분야다. 선진
국과 기술격차도 크지 않은 만큼 선제적이고 과감한 투자가 필요하다“며 “민관 공동 PAV산업 발전전략
협의체에 더욱 다양한 업계 참여를 통해 산업간 융합을 촉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데일리안 =
배군득 기자]
ⓒ (주)데일리안 - 무단전재, 변형, 무단배포 금지

출처;데일리안
2019년09월04일 09:42:53초  

2018년 10월25일
[MBN-뉴스와이드]
2018년 6월25일
[MBN-뉴스와이드]'살생부' 등장…한국당 모두 다른 목소리, 무슨 상황?
2018년 2월8일
[MBN-뉴스와이드]
2017년 10월27일
[TV조선-이것이 정치다]
2017년 10월13일
[TV조선-이것이 정치다]




대안정치 "피의사실 공표 금지원칙, 조…
금감원 "DLF·DLS 판매 현장검사 …
트럼프, 드론테러 관련 이란 겨냥 "군…
정기국회 혈투 예고…여야, 추석 민심 '…
법무장관에 대선후보가 된 ‘소시오패스…
서울반도체 “방사선 피폭 검사 결과 협…
나경원, 법무부가 조국 일가 수호청인…
전국 대학교수 840명 "조국 임명으로…
 
   1. 법무장관에 대선후보가 된 ‘소시오패스 비인…
   2. 한국당+미래당 ‘조국파면 시민연대’ 부산서 …
   3. 조국 가족 수사 중인데… ‘피의사실 공표 제…
   4. 한미연합사 역대 부사령관 “전시작전권 전환 …
   5. 정기국회 혈투 예고…여야, 추석 민심 '조국…
   6. 대안정치 "피의사실 공표 금지원칙, 조국 이…
   7. 한국당 "공보준칙, 조국 배우자 포토라인 안…
   8. 스위스 취리히 문화예술 "서울 도심서 경험하…
   9. 황교안, "문재인의 남쪽정부 발언은 헌법위…
   10. 나경원, 법무부가 조국 일가 수호청인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43-1  전화: (02) 784-5798, FAX: (02) 784-2712  발행인·편집인: 양영태   dentimes@chol.com
개인정보보호정책  l  광고안내    Copyright  2005 인터넷타임즈 www.internettime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