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타임즈 -internettimes.co.kr-
Search
편집: 4월25일(목) 10:42    

인터넷타임즈 > 뉴스 > 경제
 프린트 하기  한글파일로 저장  메모장으로 저장  워드패드로 저장   
LG디스플레이, 차량용 디스플레이 누적 판매 1억대 돌파

지난 2005년 첫 양신 후 안정적 공급으로 가파르게 성장
2017년 1Q부터 8분기 연속 5인치 이상 시장 1위 수성
2019-04-04 10:00
이홍석 기자(redstone@dailian.co.kr)

align=center>
▲ LG디스플레이가 개발한 차량용 디스플레이 시제품.ⓒLG디스플레이

지난 2005년 첫 양신 후 안정적 공급으로 가파르게 성장
2017년 1Q부터 8분기 연속 5인치 이상 시장 1위 수성

LG디스플레이(대표 한상범)는 올 1분기 차량용 디스플레이 누적 판매 1억대를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2005년 정보안내디스플레이(CID·Center Information Display)로 차량용 디스플레이 시장에 진출
한 이후 14년 만의 성과다.

지난 2011년 차량용 디스플레이 누적 판매 1000만대를 돌파한 데 이어 2015년 5000만대와 2019년 1
분기 1억대를 넘어서며 가파르게 성장했다.

현재까지 LG디스플레이가 판매한 차량용 디스플레이 면적을 모두 합하면 축구장의 200배 크기인 약
150만m²다. 해당 패널은 전량 경북 구미사업장에서 생산하고 있다.

LG디스플레이는 자동차와 IT의 융합에 따라 차량용 디스플레이 시장이 커질 것으로 예상하고 이 분야
를 미래 성장사업으로 육성해왔다.

회사측은 오는 2021년 차량용 디스플레이 매출 2조원을 목표로 저온폴리실리콘(LTPS) 기반의 고해상
도 액정표시장치(LCD)와 화질 및 디자인 자유도가 강점인 플라스틱 OLED(P-OLED) 제품을 앞세워 시
장 확대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특히 최근 차량 인테리어의 고급화 추세에 맞춰 곡선형 디스플레이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현재 P-
OLED를 생산하고 있는 구미 E5 라인에서 상반기 내 차량용 P-OLED 디스플레이를 양산한다.

P-OLED는 기존 OLED의 장점인 무한대 명암비, 넓은 시야각, 풍부하고 정확한 색 표현 등을 그대로 유
지하면서, 매끄럽고 자연스러운 곡면 구현이 가능해 자동차에 가장 최적화된 솔루션으로 꼽히고 있다.

신정식 LG디스플레이 오토사업담당 전무는 “차량 내 다양한 공간이 디스플레이로 대체되면서 차량용
디스플레이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며 “향후 자율주행차 시대가 열리면 디스플레이 적용 범위가 더욱
넓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차량용 롤러블과 투명 디스플레이 등 혁신적인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
일 것”이라고 밝혔다.[데일리안 = 이홍석 기자]
ⓒ (주)데일리안 - 무단전재, 변형, 무단배포 금지

출처;데일리안
2019년04월04일 10:10:37초  

2018년 10월25일
[MBN-뉴스와이드]
2018년 6월25일
[MBN-뉴스와이드]'살생부' 등장…한국당 모두 다른 목소리, 무슨 상황?
2018년 2월8일
[MBN-뉴스와이드]
2017년 10월27일
[TV조선-이것이 정치다]
2017년 10월13일
[TV조선-이것이 정치다]




폼페이오 "비핵화 협상, 평탄치 않을 …
[사설] 美軍은 사드훈련 보란 듯 공개…
1분기 -0.3%…한국경제 16년만에 …
검찰, 아파트 경비원 때려 숨지게 한 …
오늘 초유의 '팩스 사보임'→'선거제 …
삼성바이오에피스, 유럽 제품매출 분기…
수질 영향 없는 공장·산단, 저수지 상…
정책 실패 땜질에 총선用 6.7兆 추경, …
 
   1. 원전 재개 33만명 청원… 靑, 두달 지나 달…
   2. 이병천 “촛불 꺼진 촛불정부, 기득권의 벽 …
   3. “北 꺼리고 진보 성향인 20대 ‘진보’정권…
   4. 야당이라도 ‘동맹 외교’ 나서야 한다
   5. [동아닷컴 사설]여론과 국회 외면한 헌법재…
   6. 한국당, 좌파 독재 정권의 폭정(暴政)을 반…
   7. 한국당, 여야4당 패스트트랙 합의에 "국회 …
   8. 中 겨냥한 美-日 ‘안보 밀착’… 사이버 공…
   9. '세월호'와 '5·18'에 기생(寄生)하는 독…
   10. "원전 가짜뉴스 못 보겠어요" '핵인싸' 대학…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43-1  전화: (02) 784-5798, FAX: (02) 784-2712  발행인·편집인: 양영태   dentimes@chol.com
개인정보보호정책  l  광고안내    Copyright  2005 인터넷타임즈 www.internettime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