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타임즈 -internettimes.co.kr-
Search
편집: 2월21일(금) 11:40    

인터넷타임즈 > 뉴스 > 정치
 프린트 하기  한글파일로 저장  메모장으로 저장  워드패드로 저장   
한국당·바른미래 "與, 조국 하나 지켜려 최소한의 양심도 내팽개쳐"

"조국 의혹 관련 국감 증인 협상에 임해라"
2019-09-25 10:38
이슬기 기자(seulkee@dailian.co.kr)


▲ 두 번째 '검사와의 대화'를 앞둔 조국 법무부 장관이 25일 오전 서울 서초구 방배동 자택에서 출근하
기 위해 나서고 있다.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이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조국 법무부장관 한 명을 비호하기 위해 국민의 알
권리와 국회의원으로서의 소임, 최소한의 양심, 국회의 존재 이유를 내팽개치고 있다"고 비판했다. 민
주당이 국정감사 증인 채택 과정에서 조 장관 관련 증인 신청을 전혀 받아주지 않고 있는 상황을 지적
한 것이다.

한국당과 바른미래당 소속 국회 정무위원회 위원들은 25일 ‘조국 장관 하나 지키려 국회 소임 내던진
여당을 강력 규탄한다’는 제목의 성명서를 통해 “민주당이 자신들이 원하는 기업 증인은 대거 요청하면
서 조 장관 관련 야당의 증인 요청은 단 한 명도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고집하고 있어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졌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불법과 탈법의 국민적 의혹을 받고 있는 조 장관 일가의 사모펀드 문제를 주무 상임위인 정
무위에서 검증하는 것은 민의의 대변자인 국회로서 당연한 의무이자 소임”이라며 “국회 차원의 검정을
원천 봉쇄하겠다는 여당의 태도는 스스로 국민들은 안중에도 없다는 것을 자인하는 것”이라고 일갈했
다.

이들은 “단 한명의 증인도 없는 ‘식물 국감’이 되더라도 조 장관 하나만 지킬 수 있으면 괜찮다는 여당의
한심한 정치인식과 오만함을 규탄하지 않을 수 없다”며 “지금부터라도 민주당은 상식과 양심에 따라 국
감 증인 협상에 임해 주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데일리안 = 이슬기 기자]
ⓒ (주)데일리안 - 무단전재, 변형, 무단배포 금지

출처;데일리안
2019년09월25일 10:47:43초  

2018년 10월25일
[MBN-뉴스와이드]
2018년 6월25일
[MBN-뉴스와이드]'살생부' 등장…한국당 모두 다른 목소리, 무슨 상황?
2018년 2월8일
[MBN-뉴스와이드]
2017년 10월27일
[TV조선-이것이 정치다]
2017년 10월13일
[TV조선-이것이 정치다]




심재철의 포효… "1당 되면 문재인 탄…
[단독] 4·15총선 '국보법 위반' 88…
진중권 "유시민, 볼수록 신비한 캐릭…
[조선닷컴 사설] 방문 다 열어놓고 …
[최보식 칼럼] 괴물이 된 '문빠'
[태평로] 관료의 영혼을 저당 잡은 권…
이 와중에도 '北 개별관광' 골몰하는 …
[동아닷컴 사설]‘타다’ 합법 판결… …
 
   1. “法 이용해 政敵 벌주고 내편 감싸면 그것이…
   2. [조선닷컴사설] '세금 퍼붓기 특단' 말고 '…
   3. "즉흥적 탈원전 정책, '100년 먹거리' 원…
   4. 秋, 검사장회의 당장 취소하고 의원職부터 …
   5. 볼턴 회고록, 문재인의 거짓말을 폭로할 듯
   6. “우한폐렴은 인공 바이러스"… 中 발칵 뒤집…
   7. "대통령 앞에서 그게 할 소리냐" 親文, 반찬…
   8. 문재인의 민주당은 다릅니다.
   9. 反시진핑 ‘분노의 제단’된 SNS … ‘톈안먼…
   10. 탄핵사태 3년만에 보수가 다시 뭉쳤다… 미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43-1  전화: (02) 784-5798, FAX: (02) 784-2712  발행인·편집인: 양영태   dentimes@chol.com
개인정보보호정책  l  광고안내    Copyright  2005 인터넷타임즈 www.internettime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