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타임즈 -internettimes.co.kr-
Search
편집: 1월28일(토) 13:17    

인터넷타임즈 > 뉴스
 프린트 하기  한글파일로 저장  메모장으로 저장  워드패드로 저장   
검·경, 선동무리들에 절대 위축되지 마라
[동아일보 12일 사설] '광우병 선동세력, 사회 마비-정부 전복을 노렸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경찰이 광우병대책회의 사무실에서 압수한 촛불집회 기획문건에 ‘사회를 마비시켜야’ ‘진정한 목표는 이명박 정부를 주저앉히는 것’이라는 목표가 적시돼 있음이 밝혀졌다. 두 달 넘게 수도 서울 한복판을 혼란과 무정부 상태로 몰아넣었던 폭력시위 주도세력의 의도가 백일하에 드러난 것이다.

대책회의 문건에는 ‘도심 점거전술’ ‘대학생 동맹휴업’ ‘유모차 행진’ ‘종교계 선언과 거리 행진’ ‘노동계 총력투쟁’ 같은 투쟁방법도 제시돼 있다. 이런 방법은 ‘촛불 민심’이라는 미명 아래 실제로 동원됐다.

문건의 내용 및 실제 시위 양상을 종합해 보면 ‘사회 마비’는 계획적인 폭력으로 공권력을 무력화(無力化)해 국정운영을 마비시키려는 것이다. ‘이명박 정부 주저앉히기’는 청와대에 침입해서라도 대통령 퇴진을 이끌어내 대선 결과를 무효화하려는 계획이다. ‘광우병 괴담’으로 속여 어린아이들까지 촛불을 들게 하고, 이를 ‘사회 마비-정부 전복’으로 발전시켜 대한민국의 헌정(憲政)을 뿌리째 흔들려는 것이었다. 국민이 선출한 합법 정부를 붕괴시키고, 이 나라 민주화의 도정(道程)을 일거에 무너뜨리려는 기도(企圖)다.

이들 세력은 촛불시위가 시민의 자발적 참여로 이루어진 직접민주주의라고 미화했으나 그 핵심과 배후에서는 극좌파 세력이 일을 꾸몄다. 광우병대책회의 멤버인 ‘반전평화 자주통일위원회 연석회의’ 자료에는 ‘대중적 저항전선을 형성해 투쟁을 전개하고, 미국과 친미 보수세력에 대한 민중투쟁전선을 수립’하기 위한 행동지침이 들어 있다. 경찰 조사 결과 광우병대책회의를 주도한 진보연대가 촛불시위 현수막을 일괄 제작해 전국 각지에 배달한 증거도 나왔다. 미군 철수와 친북운동에 앞장서 온 좌파 단체들이 촛불을 이용한 폭력시위를 직간접적으로 주도한 것이다.

외곽에서는 MBC를 비롯한 방송과 포털사이트 다음의 아고라가 거짓을 유포해 국민을 선동했다. 이들 세력은 지금도 촛불의 불씨를 되살리기 위해 발버둥치고 있다. 대책회의 문건에 나온 대로 민주노총 산하 금속노조의 총파업도 진행 중이다.

경찰과 검찰은 ‘공안 탄압’ 운운하는 좌파세력의 공세에 위축되지 말고 ‘사회 마비’와 ‘정부 주저앉히기’ 획책의 전모를 낱낱이 밝혀내 법으로 엄정하게 다스려야 한다.

출처 [자유민주·시장경제의 파수꾼 - 뉴데일리/newdaily.co.kr]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뉴스 -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2008년07월12일 13:18:53초  

2018년 10월25일
[MBN-뉴스와이드]
2018년 6월25일
[MBN-뉴스와이드]'살생부' 등장…한국당 모두 다른 목소리, 무슨 상황?
2018년 2월8일
[MBN-뉴스와이드]
2017년 10월27일
[TV조선-이것이 정치다]
2017년 10월13일
[TV조선-이것이 정치다]




검찰, 李 묵비권 행사에도 혐의 입증 …
"공채 가장해 전교조 특채"… 조희연, …
[단독] 대장동 개발사업 관련 이재명 …
윤석열 대통령, 국민의힘 지도부와 무…
尹 “제2의 중동붐 위해 신발 닳도록 …
나경원, 전당대회 불출마…"당 분열 우…
[사설]‘文에 내줄 시간도 존경도 없다…
깡패를 깡패라고 부르는 용기있는 법무…
 
   1. 명절 후유증 극복법은?…비타민D 섭취하거나 …
   2. 깡패를 깡패라고 부르는 용기있는 법무장관
   3. 채용강요한 민노총 건설노조원 무더기 경찰 송…
   4. 24일 '전국 최강한파' 서울 영하 17도…서…
   5. 젋은 과학자들 만난 尹…"과학기술은 안보·…
   6. 나흘간 5차례 정상회동… UAE, 尹 첫 국빈…
   7. [류근일 칼럼] "청춘 바쳐 싸워 이른 결론…
   8. 나경원, 전당대회 불출마…"당 분열 우려 막…
   9. 尹 “제2의 중동붐 위해 신발 닳도록 뛸 것…
   10. 네티즌들, 윤 대통령의 이승만 소환에 대해 "…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43-1  전화: (02) 784-5798, FAX: (02) 784-2712  발행인·편집인: 양영태   dentimes@chol.com
개인정보보호정책  l  광고안내    Copyright  2005 인터넷타임즈 www.internettime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