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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주·최문순 위한 구국기도문"
KBS·MBC 사장들 왜그리 질기나... 이젠 제발 좀 그만두길!!!

책임질 줄 모르는 방송 언론의 두 수장(首長)들을 생각하면 우선 울화통이 터져 미칠 것만 같다. 기분 같으면 “황야의 결투”라도 신청해서 내가 죽던지, 저자들이 죽던지 한번 피 터지는 결투를 하고 싶다.

시청료라는 국민의 막대한 혈세를 강제로 거두어 송두리째 탕진하며 부실경영의 무능력자로 손꼽혔던, KBS사장 정연주는 그 착하디착한 국민들을 그 벌건 좌편향성 불구덩이 속으로 끌고 가려고 발버둥치고 있는 이념의 노예처럼 느껴진다.

그 위대한 황우석 교수를 끄집어내고 내려치고 두들겨 패며, 국가망신을 시키고 있는 MBC 최문순 사장은 모든 면에서 정연주 KBS사장과 쌍벽을 이룬다. 정연주 KBS 사장과 최문순 MBC 사장은 그 성격이나 하는 행동의 도식이 매우 유사하며, 그 질김에 있어서도 둘 다 고래심줄처럼 사장자리에 온 생명을 걸어놓고 있는 것 같다.

아마도 무덤에 갈 때까지 KBS, MBC 사장자리는 죽어도 안내어 놓을 사람들이다. 물론 대통령이 나가라고한다면 어쩔 수 없이 나가야 될 운명이 되겠지만, 자기들 마음으로는 죽어도 아니나가고 싶다. 두 사람은 매우 닮은데가 많다. 태생적으로 이들은 공룡(恐龍)의 세계에서 훈련되고, 단련 받은 쇠심줄 같은 강인한(?) 모습으로 국민들 앞에서 불퇴전의 용기를 스스럼없이 내보이고 있다. 이들의 끈질긴 불같은 용기는 오래간만에 천재일우(千載一遇)로 휘어잡은 KBS 사장자리와 MBC 사장자리에 대한 끝없는 탐욕으로 불타오르고 있다.

이들의 무모한 그리고 무책임한 전대미문의 용기가 대한민국을 진동시키고, 국민들을 슬프게 한다. 좌편향 친북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편향보도를 일삼고 있는 정연주 사장과 최문순 사장은 지금 국민들이 간절히 기도하고 있는 내용이 무엇인줄 알까?

그 기도 내용은 다음과 같다.

「질기디 질긴 탐욕스러운 정연주씨, 최문순씨여! 제발 방송권좌에서 물러나서 조용히 살아주십시오. 이 나라는 정연주 KBS 사장이 한겨레신문 사설에서 표현했든 “어둠의 자식”들이 KBS, MBC 방송사장에 그토록 오래 머물러있으면 있을수록 우리 국민 모두가 황야에 벌판으로 내쫓기게 됩니다. KBS, MBC 사장자리가 그렇게 대단한 권력의 자리인가요?

아니면 그렇게도 무릉도원(武陵桃源)처럼 성적쾌감을 느끼는 자리인가요? 어떤 종류의 강력본드가 그 자리에 붙어서 그대들을 그곳으로부터 떨어지지 못하게 하는 건가요? 강력본드는 무엇인가요? 방송 권력입니까? 친북권력입니까? 아니면 예쁜 미인들의 천국입니까? 사장자리에 그토록 집착하는 것은 어둠의 자식들이 모처럼 차지한 요술방망이를 놓치고 싶지 않아서 입니까? 제발 좋은 말할 때 물러나세요! 당신들은 이미 자유·민주·시장경제의 대한민국 헌법을 위반한 중범 혐의자들입니다. 대한민국 헌법을 자세히 읽어보십시오.

그래도 그대들은 대학교육은 받았잖아요? 나라의 위상을 세계에 떨쳐준 황우석 박사를 죽이고 있는 MBC 사장 최문순씨는 저 민초들이 제발 물러나 달라고 외치는 함성을 듣지 못하고 있습니까? 당신들의 심장 두께는 보통사람들의 심장 두께의 몇 배가 됩니까? 당신들의 두꺼운 심장 때문에 이 시대, 이 나라의 국민들은 서서히 죽어가고 있습니다. 방송 권력자인 정연주, 최문순씨는 지금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당신들의 화판(畵板)에 올려놓고 당신들 마음대로 지우고, 보태고, 빼면서 붉은색을 덧칠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모자라 국민들의 심장이 급성동요를 일으키도록 극심한 심장박동(心臟搏動)을 시키고 있습니다. 자칫하면 당신들의 강철 같은 질긴 심장과 고래심줄 같은 질긴 탐욕 때문에 국민들이 질식할 지도 모를 지경입니다. 국민들은 당신들의 오기(傲氣) 때문에 기(氣)에 눌려 생명의 위협을 느끼고 있습니다. 간곡히 기도합니다. 정연주씨, 최문순씨 ― 너나 잘하세요! ―」

방송 권력을 이 땅에 창출해낸 정연주와 최문순 제씨(諸氏)에게 딱 한마디만 읍소(泣訴)하고 싶다.
『지금까지 국가와 국민에게 저질렀던 그대들의 범죄는 다 용서해 줄 터이니, 제발 정연주씨는 KBS를 말없이 떠나주고, 최문순씨도 MBC를 조용히 떠나 달라!』


대령연합회 사무총장·대변인 양 영 태 (전 서울대초빙교수. 치의학박사)

뉴스일자: 2005-12-10
2008년06월10일 21:24:23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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