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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정연주 핵심세력 있다면, 인적쇄신 시급하다
가칭 KBS인적쇄신위원회 구성을 제의한다.

국가적 아젠다와 국민의 행복한 삶을 구현하기 위한 명실상부한 공영방송을 만들기 위하여 KBS는 무엇보다 인적쇄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과제로 떠오른다.

정연주 시대의 오류에 동참한 핵심 인사들은 정연주와 더불어 반헌법적인 친북좌파 방송화를 재촉했던 좌파정권 핵심 시대아(時代兒)들이다.

시대를 잘 못 읽고 국가와 국민과 헌법을 무시한 KBS 종사자들이 있었다면, ‘가칭 KBS 공영방송특별법'을 만들어서라도 이들을 인적쇄신의 대상에 넣고, 그 행적을 추적해보아야 할 필요가 있다.

시대를 왜곡하여 국가와 국민을 거역하며 출세에만 눈이 어두워 기형적(奇形的)으로 태생된 정연주 사장의 하수인이 되었던 KBS 핵심 맨들이 소문대로 존재하고 있다면, 이들은 당연히 인적청산의 대상이 되어야 한다.

KBS는 피와 땀이 응결된 국민의 혈세로 운영되는 공영방송이자, 가장 무서운(?) 영향력을 지닌 국가의 공영매체(媒體)다.

이 공영방송 매체인 KBS를 통하여, 친북극좌파이자 친북좌파정권의 대표적 인사로 손꼽히는 정연주와 함께 ‘춤을 추고 널을 뛰며, 반헌법적인 친북좌편향 방송 만들기'에 안달하여 부역했던 핵심 인사들이 있다면, 이는 한마디로 국가와 국민을 기만하고, 대한민국에 등을 돌렸던 반헌법적 행위자들의 아류라고도 할 수 있다.

만약 이와 같은 자들이 KBS에 있다고 가정해볼 때, 시대가 잘 못 낳은 이들 기형아들을 그냥 KBS에 놓아두고선 결코 KBS가 진실한 국민의 방송이 될 수 없음은 명확관화(明確觀火)하다.

이명박 정부는 KBS의 인적쇄신이 그 무엇보다 중요한 ‘자유언론'의 회복 조치임을 깊이 인식하고, 이에 눈을 돌려야 한다.

반헌법적 방송을 즐겨 출세(?)의 도구로 삼고 정연주를 추종하고 헌법을 위반했던 KBS의 시대적 기형아들이 있다면 이를 엄정히 색출하여, 국가와 국민의 이름으로 이들을 KBS로부터 격리시켜야만, 오도된 길을 갔던 국민의 방송 KBS를 다시 제자리로 가져 올 수 있으며 먼먼 지난날의 KBS 영광을 다시 회복할 수 있을 것이다.

KBS는 정연주의 소신(所信)적 폭압경영(?)으로 인해 정상적인 KBS의 궤적을 이탈했었고, 지금도 여전히 그의 여진은 자못 기세가 등등하다고들 한다. ‘대한민국의 KBS'라고 말할 수 없을 정도로 한참이나 잘 못 나갔던 정연주의 반헌법적 좌편향 KBS의 오도된 방향을 바로잡아, 이제는 대한민국의 진정한 국민의 KBS로 전환시켜야 할 중차대한 전환점에 놓여 있다.

마치, 불시착하여 불타는 비행기를 본 엄청난 충격처럼, 정연주의 KBS가 가공해낸 지난날의 정연주 KBS에 대한 공포의 환상을 어떻게 국민들은 잊어버릴 수가 있을까.

KBS존재의 확인을 위하여 하루빨리 KBS 인적쇄신에 대한 모델을 설정해야 하며, 이를 전담할 ‘가칭 KBS 인적쇄신위원회'를 국민의 이름으로 조직할 필요가 있다.

역사를 잘 못 읽고, 천방지축으로, 반헌법적 방송과 폭압경영(?)을 일삼았던 정연주와 소문대로 인구(人口)에 회자(膾炙)되는 그를 떠받치고 있는 몇 명의 추종세력들이 있었다면, 그들을 그냥 놓아두고선 결코 KBS가 제대로 기능할 수 없다는 말이 시중에 파다한 것은 결코 우연한 일이 아니다.

국민은 지금 KBS의 인적 청산을 강력히 기대하고 있다.
국민은 KBS가 국민의 KBS로 거듭 태어날 것을 강력히 갈망하고 있다.


자유언론인협회장. 국민행동본부 부본부장. 인터넷타임즈 발행인 양영태 (전 서울대초빙교수. 치의학박사)

뉴스일자: 2008-01-23
2008년06월14일 16:08:03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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