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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파는 이 책(冊) 통해 지식 무장을 하자!
‘세계의 트렌드를 읽는 100권의 책’은 좌파의 위선을 격파한다

세계의 지식과 지혜의 샘이라고 일컬어졌던 소중한 책(冊) 100권의 진수를 짧은 시간과 토막시간대에 틈틈이 맛볼 수 있는 새로운 기회가 나에게도 다행스럽게 찾아왔다. 이 책은 요즈음 흔히 좌파들이 흉내 낸 허상과 허구의 글들을 명석하게 비판할 수 있는 진실한 사유 능력을 부여함으로써, 좌파의 글들이 위선과 거짓의 옷으로 치장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독자로 하여금 깨닫게 해주는 지침서이기도 하다.

어설픈 좌파들의 위선에 찬 거짓 논리를 차단하고 논박하기 위하여, 우파 국민들은 이 책을 통하여 건강한 논리적 무장과 좌파의 거짓을 격파할 수 있는 보수적 가치의 지식 무장을 하자.

좌파들이 흉내 낸 허구의 글이 마치 지식인의 의견인 것처럼 잘못 생각하는 한국출판계의 어설픈 풍토를 단 한권의 책 - ‘세계의 트렌드를 읽는 100권의 책’ - 을 통하여 비로소 불식시킬 수 있는 단호한 계기가 된다. 이 책의 저자는 대한민국 보수의 최고지성인 중앙대 법대교수 이상돈 박사다.

좌파 서적들이 즐비하게 판치는 한국출판계의 기형적 모습에도 불구하고 세계 지성들이 펼쳐낸 ‘100권의 책’을 단 한권으로 압축해낸 이상돈 교수의 ‘세계의 트렌드를 읽는 100권의 책’은 나에게 새로운 지식과, 사유와, 비판의 광야(廣野)를 마련해준 시대적으로 매우 귀중한 보수의 지침서라고 생각한다.

나 홀로 이 책을 열독(熱讀)하고 있기가 무척 아까워, 이 땅에 살고 있는 지성인, 특히 자유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우파 국민들이 읽어야 할 필독서라고 확신하는 소담한 마음으로 이 책으로부터 받은 감동을 함께 공유하고자하는 것이다.

인연(因緣)과 필연(必然)의 연속선상에서 역사의 교훈과 세상의 흐름을 정(正)히 알게 해 주고 있는 이 책은 무엇보다 우리 대한민국이 바로 가야하는 진리의 그 길과 좌표를, 그리고 우리사회가 올바른 가치와 방향을 향유하며, 진솔한 역사의 흐름으로 향진(向進)하기 위하여 이 책을 반드시 읽어야 할 필요를 느낀다.

‘나라를 사랑하는 길에의 초대’라는 관점에서 다양성 있는 반듯한 길을 제시하고 있는 명쾌하고 심원한 축약적 내용들이 이 책 속에 곱게 정돈되어 있다.

‘조선일보’에 5년이 넘는 오랜 세월동안 저자인 이(李) 교수가 ‘서평(書評)’으로 기록해 왔던 주옥같은 ‘100권의 책’을 한권으로 압축해내고 교직(交織)으로 짜낸 진중한 걸작을 읽으며, 애국의 길 한번쯤 다져보는 것도 일생일대의 행운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조선일보, 월간조선, 시대정신에 기고되었던 서평 중 100권의 책을 골라내어 진수를 뽑아낸 ‘세계의 트렌드를 읽는 100권의 책’은 그래서 우파운동을 하는 나에게 면면히 흐르고 있는 생명력과 역사에 대한 진실과 확신을 가져다준 전환기적 ‘마하트’로 다가서는 것은 매우 자연스러운 일이다.

이 ‘세계의 트렌드를 읽는 100권의 책’ 속에 보수와 애국을 염원하는 국민들에게 필요한 저술 내용을 간략하게 소개하면서 우파적 시각을 스스로 훈련해보고 단련해볼 수 있는 기회를 가져본다.

주제별로 구성된 이 책의 내용은 1장 미국 대통령·미국 정치, 2장 역사에서 배운다, 3장 이슬람 테러와 중동, 4장 진보세력을 비판한다, 5장 시대의 흐름을 이야기한다, 6장 사람들, 에 관한 내용을 주제로 담고 100권의 책 속에 있는 ‘이데아’를 질서 있게 정리해 놓았다.

저자는 특히 지식인이 지녀야 할 보수적 가치와 입장을 그 내면에 깔고 진보를 학리적으로, 논리적으로, 이론적으로 간결하고 알기 쉽게 비판했었던 역사의 숨결 깃든 대표적 명저(名著)들을 이 책 속에서 소화해내고 있다. 이것은 아마 저자인 이(李) 교수가 왜곡되고, 올곧지 못한 어둠의 방향으로 치달려 간 지난 8년간 좌 편향된 대한민국의 반 대한민국적인 풍토와 잘못 배열된 정치문화를 바로 잡기위한 간절한 저자(著者)의 소망에서 이 책을 출판하였음을 여실히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우리나라 보수신문에 ‘뉴욕타임즈’의 좌파 칼럼니스트의 글이 그대로 번역되어 실리고, 또 다른 뉴욕타임즈의 ‘칼럼니스트’를 흉내 낸 현학적인 위선적 진보주의자들의 글을 보면서 저자는 ‘왜 대한민국의 보수신문을 읽고 있는 독자들이 좌 편향된 뉴욕타임즈의 시각으로 세상을 보아야 하는가’라고 지적한 문제의 제기는 우리로 하여금 자유 민주 조국에 대한 새로운 애국적 각성을 촉구하는 침묵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한다.

그만큼 독서의 중요성과 책을 읽는다는 내용성과 더불어 우리가 어떤 책을 어떻게 왜 읽어야하는가를 저자인 이(李) 교수가 이 책을 통해 우리에게 던지는 어젠다는 분명히 ‘애국의 메시지’임을 다시 확인할 수 있다.

나는 이 책을 사랑한다. - ‘세계의 트렌드를 읽는 100권의 책’ -
더욱이 이 시대의 시대정신에 딱 맞는 정확한 지식의 샘인 이 책은 ‘애국 국민들이 꼭 읽어야 하는 필독의 서적’으로 확신하며, 나는 항상 나의 곁에 ‘세계의 트렌드를 읽는 100권의 책’을 두면서 수시로 이 책으로부터 간결하면서도 심오한 100권 명저(名著)의 정신을 접하며 사색의 도구로 삼곤 한다.


자유언론인협회장. 육해공군해병대(예)대령연합회 사무총장·대변인 양영태 (전 서울대초빙교수. 치의학박사)

뉴스일자: 2006-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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