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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첩단사건 파헤친 국정원, 검찰을 엄호하자!
국군, 국정원, 검찰, 경찰은 대한민국 국민의 편이다

민족과 자주라는 명분을 방패삼아 전향안한 386 주사파들이 대한민국 각계에 침투한지 9년이 다 되어가고, 또 대한민국을 뒤흔들기 시작한지가 어언 4년여가 되어간다. 그동안 386 미전향 주사파 코드에 의하여 대한민국의 정치, 경제, 문화, 사회, 각 분야는 거의 동토화되다시피 황망(荒亡)해졌고 ‘친북반미’의 가파른 혁명의 파도를 일으켜 대한민국의 안보는 실종직전에 이르고야 말았다.

대한민국의 혈맹인 미군을 철수시키기 위하여 자주(自主)라는 거짓 변명으로 국민의 눈을 가리면서 극악무도한 친북공산주의자들은 ‘한미연합사해체’ 음모를 실행했으며 드디어는 북한이 핵실험을 하게 되었고, 이제는 우리 국민이 특단의 대책 없이 이대로 가다가는 대한민국은 북한에 조공을 바쳐야 할 기막힌 운명으로 전락할 처지에 놓이게 되었다.

기가 막힌 국가위기의 시대가 바로 지금이다

어느 때부터인가 이 땅의 각 분야에는 미전향 386 주사파들이 흡혈귀처럼 서식하기 시작했고 기생충 같은 미전향 386주사파들의 핵심세력인 수구꼴통좌파들이 북한 김정일 정권의 노동당과 내통하여 대한민국을 허물어뜨리기 위한 음험한 반역적 행위를 하게 된 것이다.
이른바 ‘386 간첩단 사건’이 바로 그것이다.

드디어 ‘국정원’과 ‘검찰’이 칼을 빼들어 대한민국의 간첩들에 의한 국가체제파괴 작전의 국가적 위기를 극복하기 위하여 애국적인 임무수행에 들어갔으니, 우리 국민들은 우리 공안기관을 위하여 힘찬 응원의 함성을 보내야 한다. 국민은 좌파정권하에서 386간첩단사건을 용기있게 파헤친 국정원, 검찰을 엄호하자!

북한 공작원이 침투한 반헌법적 공당(公黨)인 민주노동당은 당(黨) 공식성명을 통해 반성은커녕 ‘구시대악법 국가보안법 폐지하고, 국정원은 공안기도를 중단하라’고 하면서 적반하장식의 철면피 같은 빨갱이식 뻔뻔스러움을 여과 없이 내보이고 있다.

좌파정권의 수립이후 대한민국 구석구석까지 수구좌파들의 음흉한 뿌리를 내리기 시작했고, 반헌법적 공당인 민노당의 핵심노선까지 간첩들이 침투해왔는데도, 민주노동당은 반성은커녕 오히려 ‘국보법철폐’를 외치고 있으니, 오늘날의 이와 같은 반헌법적 공당을 배태시킨 좌파정권의 진면목이 무엇인지를 많은 국민들이 알고 싶어 한다.

역시 국정원, 검찰은 대한민국 국민의 편이다!

국정원이 386간첩단을 잡아들이고 있다는 오랜만의 낭보(朗報)가 국민들에게 전해지자, 많은 국민들은 입과 귀를 통하여 ‘역시, 국정원과 검찰은 대한민국 편이다’라고 하면서 한없이 안도하며 환호하는 모습들이다. 이번 간첩사건은 빙산의 일각으로 점점 그 본태를 백일하에 드러내고 있다.

간첩수사를 지휘하던 검찰출신 김승규 국정원장은 갑작스럽게 27일 사표를 냈다. 386간첩단을 수사하는 도중에 국정원장이 물러난다는 것은 무언가 석연치 않은 인상을 풍긴다. 국민들은 못내 섭섭하여 분통까지 터뜨린다. 386간첩 수사를 독려하며 지휘를 하다 보니 국정원장에게 그 얼마나 압력을 가했으면… 하면서 안타까워하는 국민들의 시선을 보면서 문득, 커다란 생각이 떠올랐다.

간첩사건수사 철저히 파 해치지 못하면 국민저항에 부닥칠 것

“국정원, 검찰, 국군, 경찰은 듬직한 대한민국 편이다. 누가 뭐래도 국정원, 검찰, 국군, 경찰은 대한민국 체제와 국가안보를 지키는 대한민국의 상징이자 국민들의 편이라는 사실이다. 따라서 이들 국가공안기관들이 외압(外壓)에 절대 굴복하지 않기를 모든 국민들은 간곡히 바라고 있다”는 그러한 희망적인 생각들이 일치를 향해 대한민국을 덮을 태세이다.

곧 국정원장이 바뀔 것이라는 불길한 소문이 꼬리를 문다. 국정원장이 바뀌었다고 만약 지금 바로 시작된 ‘386간첩사건관련’ 수사가 유야무야된다면, 아마도 거대한 국민저항에 부닥칠 것이리라는 여론들이 비등하기 시작한다.

386공산혁명가들은 의외로 그 숫자가 많다는 공안기관의 지적대로 386 공산혁명간첩조가 상대적으로 많다는 사실이 금번 국정원수사로 입증이 되었다. 국정원과 검찰의 위대한 대한민국 수호의지는 국민의 박수와 함성 속에서 지속될 것임을 예고하는 징후가 여러 곳에서 감지된다.

공작원과 접선한 재야단체, 해산시켜야

스스로 진보단체라고 부르는 친북단체 간부들과 5개 시민단체 간부들이 북한요원을 접촉하고 있었다는 놀라운 내용이 언론에 소개되고 있다. 공안당국의 한 관계자는 ‘재야단체 간부들이 북한 공작원과 접촉했다는 것 자체가 국가기강문란에 해당 된다’고 단언하면서 ‘북한 핵실험 파문으로 온 나라가 어수선한 상황에서 국정원, 검찰 등 공안당국이 그 어느 때보다 국기문란행위를 엄중하게 대처하려는 분위기’라고 힘주어 말하고 있다. 간첩들과 접선한 재야단체를 철저하게 해부하여 해산시켜야함은 물론이다.

국가위기 앞에서 ‘국군은 국가안보를!’, ‘국정원, 검찰, 경찰은 국가기강을!’ 향하여 힘차게 나아갈 각오를 다지고 있다. 우리 국민들은 늠름하고 씩씩한 군(軍), 국정원, 검찰 및 경찰의 국가수호의지로 가득한 비장한 그들의 모습을 보면서, 대한민국의 앞날을 힘차게 기약하고 있다.

조국의 공안기관에 종사하는 위대한 국가공무원들이여!
조국 대한민국의 운명은 그대들 손아귀에 달려있음을 국민들은 마음 뿌듯해 하면서 그대들을 응시하며 그대들을 위해 뜨거운 응원의 함성을 보내고 있다.


자유언론인협회장. 육해공군해병대(예)대령연합회 사무총장·대변인 양영태 (전 서울대초빙교수. 치의학박사)

뉴스일자: 200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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