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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과 김원웅을 주시하자"
"공개적 반미발언 예사롭지 않다"

지금이 반미친북 할 때인가?
어림도 없는 말씀이다.
지금 한참 반미세력들이 언론을 통하여 반미발언을 요동치게 하고 있다.
아마 무엇인가 엄청난 위기감과 더불어 음모를 하는 느낌을 갖게 한다.

친북좌파세력들은 그 어느 때보다 반미운동을 벌이며, 반미전선을 형성하려고 발버둥치고 있다. 한마디로 북한 미사일로 인하여 국민들이 북한에 대한 혐오감의 정도가 높아지자, 친북좌파세력들은 그 무엇인가 탈출할 수 있는 안전통로를 반미운동에서 찾은 것 같다. 국가안보의 총체적 위기를 위기가 아닌 그 어떤 무엇으로 바꾸어서 희석하고 싶어 하는 전략적 의도가 숨어있기도 하다.

지금 벌이고 있는 좌파들의 반미운동은 한마디로 ‘좌파들의 위기’를 탈출하려는 어리석은 몸부림에 불과하다. 또 한편으로 친북 커넥션을 만들고자 음흉한 계산을 하고 있는 듯 한 느낌 또한 갖게 한다.

지난 23일 이종석 통일부장관이 TV에 출연하여 ‘북한 미사일이 미국을 향해 쏘아졌다면 그것은 미국이 대북협상에 제일 많이 실패한 나라였기 때문’이라고 미국을 향해 자극적인 발언까지 서슴지 않고 돌출시켰다. 통일부장관으로서 매우 부적절한 말이다.

지금 좌파를 제외한 절대다수 국민들은 미사일 발사를 강행하고 핵무장을 준비하고 있는 북한에 대하여 강한 불신과 안보불안을 느끼고 있다. 심지어는 북한과의 교류에 적극적인 찬성을 했던 친북성향의 인사들까지도 북한의 미사일발사 후 ‘북한은 믿을 수 없는 정권’이라는 인식이 저변에 확산되고 있는 상태다.

국제사회에서는 북한에 대해서 한목소리로 제재(制裁)를 외치고 있으며 더욱이 친북국가인 러시아, 중국까지도 북한 미사일에 대하여 신랄한 비판을 가할 정도인데 도대체 이 나라정부는 누구를 위한 정부 이길래 북한을 두둔하고 동맹국가인 미국을 비난하고 있는지 도대체 이해할 수 없다.

김정일 추종자이자 친북반미 극좌파인 열린우리당 김원웅 의원과 친북좌파로 소문난 이종석 통일부장관이 드디어 반미운동의 선봉장 역할을 하면서 이상한 행보를 하고 있다. 북한의 미사일 발사 직후에도 개성공단과 금강산 관광 등을 통해서 대북 현금지원이 지속되고 있다는 것도 문제 중에 큰 문제다.

북한의 미사일 협박에 대해 국제사회와 대한민국 국민들이 심각한 위기와 더불어 북한을 규탄하고 있는 현실임에도 불구하고 이 정부의 책임 있는 통일부장관과 국회 통외통위 위원장 김원웅 의원의 반미 발언들은 그 무엇인가 예사롭지 않은 목표를 향하여 움직이는 것 같다.

미국은 이미 북한의 김정일 정권을 국제사회로부터 고립시킨다는 방침을 세운 듯하다. 중국 정부조차도 중국은행 마카오 지점에 있는 북한의 계좌를 동결시킨바 있으며, UN의 북한제재에 동참하고 있는 이러한 판국에 소위 대한민국 정부의 통일부장관과 대한민국 국회 통외통위 위원장 김원웅 의원이 친북반미발언을 외치고 있는 것은 그 무엇인가 불길한 조짐을 내포하고 있는 것인가? 국가안보의 최후의 보루인 국군은 국가안보를 위하여 바짝 긴장을 하여야 할 상황임에 틀림없으며, 아울러 국민들도 대북 경각심을 최고도로 높여 대한민국 수호에 매진해야 될 것이다.

도대체 이 정부는 한미동맹을 깨려고 작정을 했나?
왜 이 정부는 우리가 가장 어려울 때 우리를 결정적으로 도와주고, 오늘의 대한민국을 존립시키는데 절대적인 기여를 한 미국과의 동맹을 깨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는가?
전시작전통제권을 긴급히 환수해서 무엇을 하겠다는 의도인가?
도저히 국민들이 이해할 수 없는 그 무엇이 있다는 말인가?
그 무엇이 있다면 그 무엇이 무엇인가?
이 정부는 국민들을 납득시켜야 할 의무가 있다.

전 국방장관이자 열린우리당 국회의원인 조성태 의원까지도 전시작전통제권환수는 엄청난 시기상조라고 말하지 않았던가.

대한민국 국군과 국민들은 대한민국을 지키는데 바짝 긴장해야 할 중대한 시간이다!
대한민국 국군과 국민들은 친북반미극좌파 김원웅과 친북반미 통일부장관인 이종석의 발언을 예의주시하며 국가안보에 매진해야 할 때다!


자유언론인협회장. 육해공군해병대(예)대령연합회 사무총장·대변인 양영태 (전 서울대초빙교수. 치의학박사)

뉴스일자: 200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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