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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성진, 용서받지 못할 자(者)"
"공성진, 이재오 후보 선거운동원인가?"

군 명예를 실추시키는 추악한 망언을 하고도, 뻔뻔스럽게 그 다음날 대령연합회 임원을 찾아와 사과하기는커녕, ‘이재오 한나라당 대표 경선 후보자가 남민전과 관계없다’는 엉터리 같은 설명을 장황하게 늘어놓은 후, 이재오 의원에 대한 비판을 삼가 해 줄 것을 은연중에 요구하며, 소위 이재오 후보를 적극 옹호, 홍보하고 갔다니 세상에 이런 경우가 또 있을까. 기가 찰뿐이다. 공성진은 도대체 대령연합회를 어떤 시각으로 보기에 이따위 못된 행위를 함부로 자행하고 있는가?

언어교란은 모택동 공산주의자들이 전술적으로 사용하는 방법론이다. 어느 국가라도 참전용사나 국군을 비하하는 것은 반역도당의 징표(徵表)이자 국가반역 행위다. 국군을 형편없이 비하하고 명예를 실추시키는 것으로 보아 아마도 공성진은 대남공작에 오염된 특이한 유형이 아닌가 하는 의문부호를 만약에 찍는다면 어떻게 답변할 것인가?

더욱 대령연합회와 해병전우회를 거명하며 군 명예를 추락시키고, 훼손한 것을 진의가 왜곡되어 미안하게 생각한다고 한마디 하고 지나갔다니 더욱 분통이 터질 노릇이다. 마치 사람을 죽여 놓고 미안하다고 하는 것과 진배가 없다. 더욱 웃기는 것은 공성진 부친이 장군출신이고 본인이 해병대장교 출신이며 해병대 청룡회 부회장인데 어떻게 그렇게 할 수가 있었겠는가 라는 식으로 거짓 변명만 즐비하게 늘어놓고 갔다니, 그러면서 그가 국방위원이라는 것을 과시한 듯 보이니 도대체 이 자는 양심이 있는 인간인가 아니면 양심이 마비된 인간인가? 이 모두가 황당한 느낌이며 분노를 넘어 심장이 터질 지경이다. 점점 공성진은 망언의 농도가 깊어간다.

공성진을 인터뷰한 기자가 공성진에게 이 말은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공성진에게 ‘오프 더 레코드로 할까요? 까지 배려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공성진은 ‘괜찮다. 공격 들어오면 답변하겠다’고 큰 소리를 친자가 이제 와서 진의가 왜곡되었다느니, 미안하게 생각한다느니 하는 말을 자신의 홈페이지에 성명서 한 줄로서 어떻게 모면해보려고 발버둥치고 있다니 이 일을 어떻게 할꼬? 잘못됐다면 잘못됐다고 5대 일간지와 우파 인터넷 신문에 사과성명을 광고를 통하여 했어야 하는 것이 기초적인 태도가 아니었던가? 엄청난 일을 저질러 놓고 사나이답게 사과하지 않겠다는 태도는 그야말로 오만이자 위선이며 교활 이라고 밖에 판단할 수 없다. 정치인은 그래서 말을 할 때 신중해야 된다고 하는 직업이 아니었던가?

‘한나라당이 집권하면 다 뒤집히고 감옥 간다’, ‘정계 개편이냐? 정계 ‘개판’이냐?!’, ‘5·31서 한나라는 졌다’라는 식으로 매번 ‘언어교란’을 시키는 공성진의 중심사상은 무엇이냐? 애국세력을 폄훼시키고 교란시키는 것이 모택동이 언어교란을 시키라는 공산폭력혁명의 전술의 일환이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겠지?

국회의원이란 자가 “한나라당 집권하면 다 뒤집히고 다 감옥 간다”는 되먹지 못한 협박이나 가하는 국회의원 주제에 도하 언론에 사과문을 게재해도 용서받지 못할 진데, 시건방지게 홈페이지를 통해 ‘사랑하는 대령연합회, 해병대전우회 동지 여러분!’이라는 제하에 사과 아닌 변명을 해야 하는가? 이런 자가 대한민국 국회의원이며, 이런 자가 국방위원이라고 큰소리쳐대는 모습을 상상해보니 도저히 울분을 감출 수가 없다.

무식하다면 또 무식한대로 무식한 말이려니 하고 넘어갈 수도 있으련만 54세의 나이에 미래학자라고 하는 사람이 그렇게도 입이 경박하고 가벼우며, 연일 언어(言語)사고를 치고 있다면 이러한 국회의원을 국민들은 어떻게 보아야 할 것인가?

“한나라당이 집권하면 다 뒤집히고 감옥 간다”는 광기어린 말을 뱉어냄으로서 좌익들과 노빠들로부터 극심한 공격의 빌미를 제공한 바도 있는 공성진은 과연 한나라당의 정상적인 국회의원 모습인가 의심스럽다. 공성진의 가장 큰 과오는 ‘직업군인들과 예비역 군인들’에 대한 인격 모독이자, 명예훼손이다. 범민련이나 한총련 및 사이비좌파들이 대한민국을 요동치게 하고 뒤흔들게 하는 이러한 상황에서 군복을 입고 평화스러운 집회에 나와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지키기 위하여 ‘광야의 외침’을 하고 있는 예비역 군인들을 향하여 “한 번도 자유경쟁 속에서 일가를 이루어보지 못한 사람들이다. 월급 받고 배급받던 사람들이다”라고 음해하고 인격 살인했으니, 이제 공성진이는 국회를 스스로 떠나지 않고서는 결코 안 될 것이다.

공성진!
군인은 월급 받고, 배급 받던 사람들로서 자유경쟁 속에서 일가를 이루어보지 못한 사람이라고 한데에 대해 교육을 시켜드리겠다.

자유 대한민국은 자기가 원하는 바에 의하여 직업을 선택할 수 있는 시장경제의 기본 원리 속에 국민들은 살아가고 있다. 따라서 공성진이가 인격 살인을 한 군인들은 자유의사와 자유의지에 의하여 국가안보 군인 공무원으로 지원하여 소정의 시험과 안보교육을 거쳐 국가와 계약 하에 군인 공무원으로 취직하여 월급을 받고 특별한 국가 안보의 소명 속에 24시간 나라를 지키는 업무에 종사하는 성스러운 직업이라는 사실을 똑바로 알기를 바란다.

군인 공무원은 공성진보다 훨씬 더 공부를 많이 한 학자들도 많을뿐더러 자신이 원한다면 근무하던 와중에도 다른 직업으로 전환할 수 있는 자유를 누리고 있다. 정치인이 되어도 공성진보다는 천배 만 배 잘할 소질이 있는 군인들이 많다. 군인들은 조직훈련과 많은 교육과정과 인고(忍苦)를 겪은 깊은 애국심을 소유하고 있다. 공성진보다 더 똑똑하고, 공성진보다 더 학식이 풍부하고, 공성진보다 더 명예를 소중히 하는 직업이 바로 군인이라는 사실을 똑바로 알기를 바란다.

직업군인으로서 국가로부터 월급을 받는다는 것은 군인 공무원의 신분으로 월급을 받는 것이다. 경제학적으로 비견해서 얘기한다면 자유 노동시장에서 수요와 공급의 교차점에 서서 군인이 되려는 사람들은 국가와 근로조건을 상호 선택 하에 결정하는 것이다. 바로 군인의 월급과 군인의 신분과 군인의 임무 등등이 근로조건으로 만족이 되면 직업군인으로서 그 직업을 선택할 수 있는 소정의 시험을 치른 후 합격되면 직업군인으로서의 명예를 최고의 가치로 알고 국가에 멸사봉공하는 애국의 길로 들어서는 국가 공무원이 바로 군인이다.

이것도 모르는 자가 어떻게 자유와 시장경제를 논하며, 자유주의를 정의할 수 있겠는가? 공성진이가 국회의원이 되어 정치를 잘 하라고, 대한민국을 적으로부터 보호하고, 지켜주는 것이 곧 군인이라는 사실을 가슴깊이 새겨야 한다.

운 좋게 사람 잘 만나 자유경쟁 없이 좋은(?) 당에 입당하여 공천을 쉽게 받고, 쉽게 국회의원이 되었으니 공성진이야말로 자유경쟁이란 진실한 의미를 모를 것이다. 자신에게 비견해 볼 때 남도 다 인생을 쉽게 살아왔으리라고 생각한다면 이것은 커다란 공성진 증후군이다. 국회의원 되고 나니 하늘아래 보이는 게 없어 함부로 망언을 일삼는 습성이 붙었던지, 아니면 본성이 타인을 인격비하하거나 인격 살인하는 것을 대수롭게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함부로 뱉어내는 언어교란인지 대답해주었으면 한다.

공성진이 말하는 자유 경쟁이 도대체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이해할 수 없다.
공성진은 군을 향하여 다음과 같이 망언을 했다.

“지금 극우보수라고 하는 세력들은 자유주의자가 아닌 국가주의자들이다”
“히틀러의 철십자만 안 달았을 뿐이다”
“집회에 해병대전우회 복장 입는 게 무슨 자유주의자냐”
“우익이라고 하면 해병대 군복입고 다 나오는데 그 사람들은 자유주의하고는 전혀 관계가 없는 사람들이다”
“대령연합회, 해병전우회 이 사람들이 무슨 시장을 아는 사람들이냐. 한 번도 자유경쟁 속에서 일가를 이루어보지 못한 사람들이다. 월급 받고 배급 받던 사람들이다. 그러니까 자유를 논할 사람들이 아니다”
위와 같은 망언은 결코 우연이 아니라 의도적인 공성진의 정치철학에서 배어나온 군인을 모독하기 위해서 기획된 공성진 선언이라고 볼 수 있다.

공성진! 정치 쇼를 하기 위해서 그 성스러운 군복을 입고 선거 유세장에 나타났다는 말인가? 공성진이가 군복을 입으면 자유주의와 시장경제 운운한 것이 되고, 타인이 군복을 입으면 자유주의를 모르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는 말인가?

공성진이가 군 의무복무 3년 해병장교로 간 것은 로맨스고,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 직업을 군인으로 선택한 직업군인들은 불륜이란 말인가?
공성진이가 하면 로맨스고 남이하면 불륜이란 말인가? 에끼…더러운…

대한민국 국군의 이름으로 공성진을 명예훼손죄로 고발할 것이다.
공성진은 결코 대한민국 국군으로부터 ‘용서받지 못할 자’이다.
지금까지 공성진에게 통렬한 자기반성을 할 수 있도록 많은 시간을 할애해 주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주일이 지난 후에야 비로소 공성진 홈페이지에 뻔뻔스러운 성명서 한 줄로서 모든 것을 해결하려고 한 공성진은 진정으로 군의 명예를 끝까지 실추시키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하며, 공성진은 안보 역군인 군을 인격 살인한 반 대한민국적인 국회의원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소위 정치외교학을 전공했다는 자가 고작해서 ‘국가주의’라는 용어의 뜻도 잘 모르면서,
군인들을 향해 ‘국가주의자’라고 능멸한 것은 대한민국 국군이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한나라당 공성진! 진정으로 자유주의자라면 자유주의를 짓밟고 있는 사이비좌파들과 싸워야하는 것이 정도(正道)이지, 어찌하여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지키고 친북좌파들과 투쟁하며 나라를 위하여 고군분투하는 대령연합회와 해병대전우회를, 나아가서는 전체 군인들을 모멸하고, 싸우려고 달려들고 있는가? 공성진의 싸움 상대가 대한민국 군인이란 말인가?

공성진!
한마디로 공성진은 ‘용서받지 못할 자(者)’다!


자유언론인협회장. 육해공군해병대(예)대령연합회 사무총장·대변인 양영태 (전 서울대초빙교수. 치의학박사)

뉴스일자: 2006-07-10
2008년06월11일 22:36:57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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