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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표 모욕당해도 침묵하는 비정한 모습
북한의 몰상식한 언어린치, 용서할 수 없다!

지난 14일 북한노동당소속 조국평화통일 위원회가 운영하는 적색 웹사이트 “우리민족끼리”에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를 향하여 “유신의 창녀”, “유신의 배설물” 등의 저속한 표현으로 비하해 우리를 분노케하고 있다. 우리 대한민국 국민은 북한의 이러한 몰상식한 언어린치를 용서할 수 없는 만행으로 규정한다.

소위 북한노동당 소속 웹사이트는 당의 방침이 내제되어있는 북한노동당의 목소리다. 지금 북한 최고의 노동당 소속 웹사이트가 대한민국의 헌법을 수호하고 체제를 지키기 위하여 고군분투하고 있는 대한민국 제1야당의 박근혜 대표를 향하여 입에 담지 못할 더더욱 예우상 있을 수 없는 몰상식하고 몰지각한 표현을 해대는 악의에 찬 북한노동당 욕의 소리를 듣고도 한나라당은 침묵하고 있어야 하는가?

그리고 아무리 반대당이라고 할지라도 대한민국의 권력을 장악하고 있는 열린우리당은 야당대표가 적국으로부터 입에 담지 못할 천박한 비속어로 모욕과 중상과 언어적 린치를 당하고 있는데도 침묵만하고 있어도 되는 것인지 국민들은 이해를 할 수가 없다.

도대체 정치인들이란 인간의 기본적 방어보호본능과 우정과 애정과 인간의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그 무엇인가 특별하고 비정한 메커니즘을 지닌 분들일까? 더욱이 한나라당 분들은 당대표가 저토록 명예를 훼손당하고 있는데도 자기당대표를 방어하지도 못하는 아니 방어하지 않고 있는 그러한 태도로 어떻게 2007대선에 집권할 수 있겠는가?

『한나라당 국회의원 제위께!
야당당수가 적국으로부터 모욕당하는 것은 곧 한나라당 전 국회의원들이 모욕당하는 것과 같다.
야당당수가 적국으로부터 모욕당하는 것은 곧 한나라당 전 당원이 모욕당하는 것과 같다.
대한민국 야당당수가 적국으로부터 모욕당하는 것은 곧 대한민국의 정치인 모두가 모욕당하는 것과 같다.
대한민국 야당당수가 적국으로부터 모욕당하는 것은 곧 대한민국과 국민이 함께 모욕당하는 것과 같다.

야당당수가 적국인 북한의 웹사이트를 통하여 북한노동당이 언필칭(言必稱) 그들이 좋아하는 한 민족으로서 차마 입에 담을 수 없는 최대의 오욕과 모욕의 비속 언어로 대한민국 야당대표의 명예를 파렴치하게 손상시키며 실추시키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한나라당 국회의원 제위께서는 왜 가만히 있어야 되는 고상(高尙)한 자세만을 견지하고 있는지 이해할 수 없다.

주적(主敵)인 북한 김정일 공산군사독재정권이 대한민국 국가의 야당 당수를 치욕적인 비속어를 사용하여 음해하고 있는 이 현실을 수수방관하며 침묵하고 있어야 되는 한나라당의 특별한 속사정이라도 있는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

행여나 정치적인 목적 때문에 이해득실을 따져볼 때 북한이 당대표를 모욕한 부분에 대해 차라리 침묵하는 편이 낫다고 생각해서 그런 것은 아니리라고 믿고 싶은 마음 가득하다.

당대표는 한나라당의 엄연한 얼굴이다.
당대표가 “유신의 창녀”고 “유신의 배설물”이라면 한나라당 국회의원과 당원들은 무엇이란 말인가?
“유신의 창녀” 당원인가?
“유신의 배설물” 당원이란 말인가?

한나라당 대표는 누가 뽑았는가? 북한의 김정일처럼 세습 받았는가? 아니지 않는가? 한나라당원 여러분들이 뽑았지 않는가? 당대표를 뽑았으면 최소한 당대표에 대한 당원으로서의 당대표를 보호하는 적은 마음은 있어야 되지 않겠는가? 어떻게 해서 당대표가 김정일 공산군사독재정권의 하수인 북한노동당으로부터 그와 같은 무지막지하고 무식한 치욕의 욕설을 당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한마디 논평도 없이 슬쩍 넘어가려고 하는가?

대한민국 야당당수를 야비한 언어적 사형(私刑)을 가하고 있는 북한 김정일 정권과 과연 교류협력이 가능하다고 보는가? 그들은 한민족, 자주 등의 감상적인 속임수로 위장된 새빨간 공산주의자의 꼭두각시들 일 뿐이다.』

이제 한나라당도 진정으로 당력을 모으는 진정한 야당이 될 것을 국민들은 바라고 있다.
백가쟁명(百家爭鳴)의 소리를 내는 지금의 한나라당으로서는 결코 2007대선에 승리할 수 없다. 만약 한나라당이 당력을 집중하지 못한다면 국민들은 순수하고, 순혈적인 대한민국 체제를 지키는 확실한 보수정당의 출현을 기대하게 될 것이다.


대령연합회 사무총장·대변인 양영태 (전 서울대초빙교수. 치의학박사)

뉴스일자: 2006-03-17
2008년06월11일 17:35:34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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