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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언론을 사랑하는 국민이여!
독립신문에 후원과 광고를 지원합시다!

국가가 위태로운 모습으로 표류하고 있는 이때 국민들의 마음과 국가의 표상을 굳건하게 지켜줄 수 있는 마지막 방파제가 자유민주언론(自由民主言論)이다. 사이비좌파들이 격렬하게 잘 나가던 이 사회를 혼탁한 모습으로 변화시켰고 상당수의 언론들은 권력의 눈치를 보며 아부의 장단을 맞추고 있다. 권력의 눈치를 보는 방송언론은 그 정도가 하늘을 찌를 듯이 노골적으로 친북성향을 표출하고 국민들의 안방을 친북노선으로 암묵적 최면을 걸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인터넷은 사이비좌파들에 의하여 포털사이트가 잠식되어가고 있고 김정일 정권의 교시를 받는 친북 사이비언론들이 우리들의 안방을 침투하여 언필칭(言必稱) 인터넷 남침(南侵)을 당하고야 말았다. 위기와 갈등의 벼랑에 서 있어야 하는 오늘의 이 나라 현실을 올바르게 알려주고 지켜주어야 하는 자유민주언론이 어딘가로 침몰하며 사라져가고 있다면 이 나라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그래도 인터넷 ‘독립신문’이 고고하게 대한민국 정체성의 숨결을 연명해가고 있으며 강인하게 멍에를 지고 자유언론의 길을 용감하게 걸어가고 있다.

좌파언론매체들은 음성적으로 지원을 받아 활기를 띄고 자유언론의 숨결을 틀어막으려 안달이다. 대한민국 정체성의 인터넷 대표언론인 ‘독립신문’을 우리가 지켜내지 못한다면 그 결과는 인터넷 언론의 좌경화가 급속하게 완성될 것이고 따라서 대한민국은 친북통일로 향하는 속도가 급속히 빨라질 것이다. 우리는 결단코 친북통일을 막아야 한다. 오직 대한민국 헌법에 의한 통일 로드맵을 설정하여 자유와 민주와 인권의 대한민국을 완성해야 한다.

이제 인터넷 ‘독립신문’을 정성껏 후원하여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지키는데 큰 몫을 다 할 수 있도록 기업과 국민들이 조금씩 마음을 모아야 하겠다. 소멸되어가고 있는 애국심에 안간힘을 쓰며 대한민국의 횃불을 밝히고 지피는 인터넷 언론의 대표주자 ‘독립신문’을 절망치 않도록 해야 한다.

자유언론의 기수 - 인터넷 ‘독립신문’을 살립시다!
그리하여 ‘독립신문’이 대한민국 언론의 자유 광장이 되도록 한껏 용기를 북돋읍시다.
국민여러분들의 후원과 광고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대령연합회 사무총장·대변인·한국인터넷언론협회 고문 양영태 (전 서울대초빙교수. 치의학박사)

뉴스일자: 2006-02-23
2008년06월11일 16:35:48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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