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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운명 바꾼 DJ의 그릇된 역사인식"
"김대중 방북→연방제사변→내란 가능성(?)"

천신만고 끝에 정치작전에 성공하여 대통령에 당선된 김대중 씨는 대통령이 되자마자 그가 지닌 사상적 본령(本領)을 토해내기 시작했다. 김대중 씨가 내 걸었던 햇볕정책의 일환으로 북(北)에 5억불을 건네주고 그 대가로 얻은 6.15사변(事變)이 친북실천의 첫걸음이 되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의 가슴 속에 고이(?) 간직되어 있었을 수 있던 「프롤레타리아 혁명론」이 고개를 쳐들었다고 볼 수도 있는 대목이 있다. 「기자 조갑제(趙甲濟)의 세상」인터넷 사이트에 기록된 최신정보파일에 의하면 이철(李哲) 전 의원이 그의 진술조서를 통하여 『김대중은 나에게 프롤레타리아 혁명을 하자고 설득했다』고 밝히고 있다.

이철 전 의원은 1985년 김대중 씨 면담 당시를 진술하며, 당시 연금(軟禁)에서 해제된 김대중 씨가 1985년 2월 12일 총선에서 당선된 이철 국회의원당선자에게 만나자고 연락이 와서 이철 전 의원이 동교동 김대중 씨 자택을 방문하자 김대중 씨는 그의 지하실로 안내해 그곳에서 단둘이 면담하는 자리에서 김대중 씨가 이철 전 의원에게 『현재 우리나라는 극심한 계급적 갈등 때문에 이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프롤레타리아 혁명이 꼭 필요하다. 우리나라 권력은 군사정권에 독점되어 있고 부(富)는 재벌이 독점하고 있는 등 너무 상황이 악화되어 있다. 이를 해소하기위해 프롤레타리아 혁명이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고 진술했던 것이다.

한반도 문제를 자기의 사상적 본질을 충족하기 위해 햇볕정책이라는 그럴싸한 정책을 펴기 시작했다. 사회 밑바닥에 바짝 엎드려 숨어 지내면서 시민단체 등으로 위장하여 기회를 노리던 사이비좌파 혁명가들이 합법적으로 대한민국 세상에 튀어나와 독사뱀이 혀를 날름거리듯 독기를 품어낼 수 있는 붉은 독뱀들의 서식지를 제공한 장본인이 바로 김대중 전 대통령이다.

90세 앞을 바라보는 나이에 북(北)을 방문하겠다고 기염을 토하며 실질적 정치활동을 하고 있는 김대중 씨는 『압록강의 기적만이 우리의 살길이다』라는 망언을 서슴지 않고 있다. 왜 대한민국은 김대중 씨의 말을 쫓아 따라가고 있으며, 그를 쳐다보고만 있는지 납득이 될 수 없는 생각의 찌꺼기들이 우리를 불쾌하게 한다. 마치 김대중 씨 스스로가 민족과 국가의 문제는 자신만이 풀 수 있는 오만한 전유물로 생각하는 것처럼 보이는 잘못 조형된 그의 모습은 과연 그 자신이 대한민국을 거꾸로 회전시킨 장본인 이였음을 극명(克明)하게 암시하고 있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다.

김대중 씨 개인의 사상적 불온성에 대해서는 국가기관과 언론들이 밝혔던 사례가 허다하다. 그가 국민들에게 “탄압받는 야당투사(?)”라는 이미지를 심어 놓았기 때문에 과거에는 그의 사상적 불온성에 대해서는 국민들이 그렇게 신뢰를 하지 않았었다. 그래서 그는 운 좋게도 대통령에 당선될 수 있었던 것이다. 김영삼 씨에게 대선에서 패배한 후 “정계은퇴 선언”하고 영국으로 떠남으로써 한껏 멋있는 정치인으로 연상될 수 있도록 완벽한 원맨쇼도 실행하였었다. 그리고 귀국하여 그의 정적이었던 JP와 고도의 정치통합작전을 한 결과 대한민국 대통령이 되었던 것이다.

명분으로 따진다면 김대중 씨가 펼친 「대북포용정책」이란 용어가 매우 그럴싸하게 들렸다. 그러나 김대중 씨가 「햇볕정책」을 편 결과 실질적인 측면에서 대한민국에 돌아온 것은 불행하고 돌이킬 수 없는 반역적 두 가지 커다란 결론에 도달했을 뿐이다.

첫째가 자연사(自然死)의 길로 향하던 김정일 공산군사정권을 대한민국의 국부(國富)를 북(北)으로 퍼줌으로서 경제적으로 회생(回生)시켜 독재정권의 생명 연장을 시켰다는 점.

둘째가 「요덕스토리」에서 보듯 50여 년간 「데모」한번 일어날 수 없었던 잔인하고 처참한 독재권력 아래서 신음하는 인간파괴의 온상이자 수용소 군도에서 신음하고 있는 2천3백만 북한주민의 인권을 더욱 참혹하게 장기화시켰고, 폭정(暴政)에 시달리게 한 천인공노(天人共怒)할 죄악을 바로 김대중 씨가 남겼다는 엄연한 사실이다.

이렇게 김대중 씨는 대통령 권력을 이용하여, 김정일 군사독재정권 수명을 연장함과 동시에 북한의 인권을 폭정 하에 방치시킨 엄연한 역사의 죄인이자 민족의 죄인이 된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행적의 김대중 씨가 한미공조를 수렁으로 빠뜨려놓고 또 민족공조라는 거짓과 사술(邪術)로써 역사의 길목에서 매우 위험한 6.15사변(事變)을 일으켰던 것이다. 이제 또 다른 무서운 「음모」와 「획책」의 무기를 들고 방북하려 하고 있다. 이번에 김대중 씨가 가져가는 숨겨진 시나리오는 아마도 첫째, 연방제사변(聯邦制事變) 건, 둘째 2007년 대선관련 건 협의가 아닐까 진단해 본다.

대한민국 애국 국민과 야당인 한나라당은 결코 김대중 씨의 두 번째 방북을 저지하여야 한다. 만약 김대중 씨가 2차방북을 할 경우에는 대한민국의 연방제사변(聯邦制事變)이 일어날 것이 뻔하며, 그것은 대한민국이 내란에 직면하게 될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예측할 수 있을 것이다.

2007년 대선의 숨겨진 시나리오와 함께…


대령연합회 사무총장·대변인 양영태 (전 서울대초빙교수. 치의학박사)

뉴스일자: 2006-02-08
2008년06월11일 16:18:30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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