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타임즈 -internettimes.co.kr-
Search
편집: 1월28일(토) 13:17    

인터넷타임즈 > 뉴스
 프린트 하기  한글파일로 저장  메모장으로 저장  워드패드로 저장   
" ´괴벨스´의 망령을 경계하라"
"여론 조사기관을 여론 조사하자"

"2007 대선, 좌파여론 조사기관을 경계하라"


사이비 좌파들이 여론조사기관을 장악하기 시작했다. 고도의 정치 전략·전술을 구사하며 여론조사기관을 하나씩 하나씩 신설하거나 접수해가는 양상이 보이고 있다고 한다.
사이비 좌파가 장악한 좌파여론 조사기관은 은폐(隱蔽)와 엄폐(掩蔽)를 통하여 넙죽 누워서 자기의 모습을 숨기며 목적을 향해 걸어가고 있다. 양두구육(羊頭狗肉)의 사자성어를 표상으로 내걸고 있는 사이비좌파 여론조사기관이 기승을 부리기 시작하는 모습이야 말로 2007년 대선을 혼란에 빠뜨리는 요인이 될 수도 있다.

사이비 좌파의 정치 권력화는 선거를 통해서 합법적으로 이루어졌지만, 이제 사이비 좌파의 정치 권력화는 선거가 아닌 검증되지 않은 새로운 좌파권력쟁취 도우미인 여론조사기관과 합작하여 일대 변신을 꽤하고 있다. 새로운 정치권력기구화하고 있는 좌파성 여론조사기관의 폭증은 실로 2007년 대선전망을 좌지우지할 우려를 낳고 있다. 예민한 정치쟁점의 희석(稀釋)기능과 더불어 대선의 밝은 전망을 오염시킬 수 있는 공정하지 못한 여론조사기관의 발호(跋扈)는 곧 대한민국의 운명에 어떠한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체로 불거지고 있는 것이다.

시민의 숫자도 몇 안 되는 사이비 좌파 골수들이 만든 시민단체들이 시민단체라는 미명아래 시민권력화하여 대한민국 사회를 온통 흔들어대고 있는 것은 익히 잘 알고 있는 사실이다. 여기다가 신생(新生) 사이비 좌파 성향의 여론조사기관이 양생(養生)됨으로서 이 나라의 정치토양은 매우 위험천만한 지경으로 내몰리고 있다. 이러한 사이비 좌파성 여론조사기관의 생성(生成)으로 인하여 상대적으로 공정한 여론조사기관들의 신뢰도가 떨어지고 있다는 것은 매우 위험한 정치문화의 단면이다.

소위 여론조사 전문가들의 배후를 잘 살펴볼 필요가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해진다. 여론조사의 정치적 목적을 미리 설정해 놓고 「어젠다·세팅」을 기획·연출하는 좌파성 여론조사기관이 급증하고 있는 현실은 2007 대선의 전망을 지극히 어둡게 한다. 사이비 좌파성 여론조사기관이 어떤 장난을 함으로서 나치스 시대 선동전문가인 “괴벨스”의 망령이 되살아나는 느낌을 주기에 충분한 현상을 재현(再現)할 수 있다.

미디어와 사이비 좌파성 여론기관이 합작하여 보이지 않는 정치조작이 뿌리를 내리고 있다는 냉철한 사고를 떠올려보라. 예컨대 지난 1월 2일 개각이 있었을 때 유시민 의원의 입각에 대해서 국민, 집권여당, 야당이 온통 그의 입각을 반대했을 정도로 부정적 여론이 압도적이었다. 그 때 느닷없이 모 언론사가 놀라운 여론조사 결과를 내어 놓았다. 새로 입각했던 장관 중에서 유시민 의원이 「장관직무수행능력 1위」라고 하는 깜짝 놀랄 여론조사가 발표된 적이 있다.

모든 여론이 부정적인데도 불구하고 장관업무수행능력 평가가 제1위라니 놀랄 수밖에 없는 여론조사 결과다. 이런 경우 어떤 문제점이 있었기에 이러한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을까?

특정한 정치목적을 지닌 여론조사기관은 여론조사 기획 초동(初動)단계부터 특정 목적 하에 “어젠다 세팅”을 해 놓고 여론을 기술적으로 조작하기 시작하여 정치적 목적을 수행하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 번번이 속아야하는 것은 국민들뿐이다. 일례를 들어보자, 어떤 좌파성 여론조사기관은 한참 4대악법이 정치쟁점화 되었을 당시에 “국가보안법”을 제외한 다른 법은 국민들의 찬성률이 높다는 교활한 여론조작 결과를 발표하여 애국세력과 야당의 악법투쟁 전열을 분열시키고 사이비 좌파의 정치적 목적을 달성하는데 일조를 한 경우도 있다고 한다.

이렇듯 2007년 대선이 대한민국의 운명을 구분 짓는 전환기적 분수령이 될 것을 감안해 볼 때 사이비 좌파성향의 여론조사 기관의 움직임을 면밀히 검토하고 그 배후에 깔려있을지도 모르는 권력의 모습을 찾아내야 한다. 여론조작의 전위대로서 순수한 여론조사기관의 신뢰도를 추락시키는 현실을 그대로 방치해서는 안 된다. 또 그대로 방기(放棄)해서도 안 된다.

사이비 좌파성향 여론조사기관의 보이지 않는 각개 약진은 머지않아 대한민국의 여론조사기관을 장악할지도 모른다. 잘못 세워진 여론조사기관의 난립과 권력적 포만은 자칫 2007 대선을 엉뚱한 고지로 향하게 할지도 모른다. 대한민국을 지키려는 우파들은 여론조사기관을 여론조사해서 건전한 여론조사기관이 대한민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역할을 해야 한다. 지금 대한민국에는 총성 없는 친북사이비 좌파의 행렬이 전선을 긴박하게 형성시키고 있다.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건전한 여론조사기관을 키워서 신뢰도를 높이고, 반면에 사이비 좌파성 여론조사기관을 면밀히 분석하여 2007 대선에 대비해야 한다.


대령연합회 사무총장·대변인 양영태 (전 서울대초빙교수. 치의학박사)

뉴스일자: 2006-01-18
2008년06월11일 01:09:57초  
양영태 빌행인의 전체기사  
2018년 10월25일
[MBN-뉴스와이드]
2018년 6월25일
[MBN-뉴스와이드]'살생부' 등장…한국당 모두 다른 목소리, 무슨 상황?
2018년 2월8일
[MBN-뉴스와이드]
2017년 10월27일
[TV조선-이것이 정치다]
2017년 10월13일
[TV조선-이것이 정치다]




검찰, 李 묵비권 행사에도 혐의 입증 …
"공채 가장해 전교조 특채"… 조희연, …
[단독] 대장동 개발사업 관련 이재명 …
윤석열 대통령, 국민의힘 지도부와 무…
尹 “제2의 중동붐 위해 신발 닳도록 …
나경원, 전당대회 불출마…"당 분열 우…
[사설]‘文에 내줄 시간도 존경도 없다…
깡패를 깡패라고 부르는 용기있는 법무…
 
   1. 명절 후유증 극복법은?…비타민D 섭취하거나 …
   2. 깡패를 깡패라고 부르는 용기있는 법무장관
   3. 채용강요한 민노총 건설노조원 무더기 경찰 송…
   4. 24일 '전국 최강한파' 서울 영하 17도…서…
   5. 젋은 과학자들 만난 尹…"과학기술은 안보·…
   6. 나흘간 5차례 정상회동… UAE, 尹 첫 국빈…
   7. [류근일 칼럼] "청춘 바쳐 싸워 이른 결론…
   8. 나경원, 전당대회 불출마…"당 분열 우려 막…
   9. 尹 “제2의 중동붐 위해 신발 닳도록 뛸 것…
   10. 네티즌들, 윤 대통령의 이승만 소환에 대해 "…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43-1  전화: (02) 784-5798, FAX: (02) 784-2712  발행인·편집인: 양영태   dentimes@chol.com
개인정보보호정책  l  광고안내    Copyright  2005 인터넷타임즈 www.internettime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