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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박 대표 비난은 연방제 신호탄"
"연방제사변 대회전을 목전에 두고 있다"

박근혜 대표가 방북하고 난 이후 북한은 박 대표에 대한 비판을 금기하다시피 해 왔다. 그러나 지난 4일부터 북한은 박근혜 대표에 대해서 조선중앙방송을 통하여 혹독한 비난을 가하기 시작했다.

북한 조선중앙방송은 시사 논단에서 박근혜 대표를 지칭하여 박 대표가 자기들의 은공도 모르며 자기들을 모독하고 있다고 말하고, 박근혜 대표를 예의 주시하겠다고 협박성 말투까지 서슴지 않았다. 평양방송은 한나라당의 전신이 유신정권이고, 박근혜 대표는 유신독재자의 직접적인 후손이라고 고(故) 박정희 대통령과 박 대표를 싸잡아 비난하기 시작했다.

박 대표가 방북해서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면담한 후 박 대표에 대한 비난을 삼가하다가 비난을 시작한 것은 한마디로 한나라당의 장외투쟁이 북한이 시도하고 있는 연방제사변(聯邦制事變)의 전선형성에 위협이 되고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사학법의 장외투쟁을 필두로 대한민국 체제수호라는 대의명분을 갖고 있는 박 대표가 북한의 인권을 거론하고 대한민국 체제수호를 강조하며 친북 사이비좌파들을 향하여 논리적, 합리적 비판을 가하고 있는데 대한 일종의 보복의 형태가 북한방송의 박 대표 비난으로 치환된 상태다.

북한은 북한매체의 신년 공동사설에서 남한 내에 반보수연합을 구축하여 친북전선을 형성하도록 촉구한바가 있다. 북한은 2006년을 통일 전단계의 중요한 공격시점으로 설정하고 남한 내에 있는 친북 사이비좌파 세력들로 하여금 결정적인 연방제(聯邦制) 실행을 위한 정지작업을 가속화하고 있는 실정이다.

북한은 대한민국의 친북 사이비좌파들로 하여금 연방제사변(聯邦制事變)을 일으킬 수 있는 기반조성을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다. 그 증거로서 북한매체를 통해서 연일 반보수연합 세력을 결집하라고 촉구하면서 연방제사변(聯邦制事變)을 위한 전선형성을 구축하고 있다.

지금 대한민국은 연방제사변(聯邦制事變)의 대회전(大會戰)을 목전에 두고 있다.

만약 우리 국민이 평화적으로 연방제사변(聯邦制事變)을 이겨내지 못한다면 피를 흘려서라도 연방제사변(聯邦制事變)을 승리로 이끌어야 될 급박한 상황이다.

한나라당의 박근혜 대표가 벌이고 있는 장외투쟁은 그러한 의미에서 앞으로 올 사태를 꿰뚫어보고 있다고 생각되며, 박근혜 대표가 표현하고 있는 국가정체성 위기극복과 대한민국 체제수호는 연방제사변(聯邦制事變)을 대비한 대한민국 국민의 단결을 촉구하는 과정으로 해석할 수 있다.

김정일 정권이 박 대표를 향해 비난을 퍼붓고 있는 것은 연방제사변(聯邦制事變)을 일으키려고 하는 전선형성의 신호탄으로 볼 수 있다.


대령연합회 사무총장·대변인 양영태 (전 서울대초빙교수. 치의학박사)

뉴스일자: 2006-01-05
2008년06월11일 00:45:46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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