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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사업가 한창우 “젊은 청춘에게 고한다!”
"가난한 마음, 즉 헝그리 정신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일본 270개 파친코의 기업을 운영하며 2012년 포춘지 17위이며 년간 2조 5천억 엔 이상의 매출을 한 기업, 사원 2만 5천명, 50년 역사의 마루한 한창우 회장. 다음은 그가 젊은 청춘들에게 보내는 메시지다.

한창우 회장- 젊은 청춘에게 고한다!



▲ 한창우 ©브레이크뉴스

젊은 청춘들이여!

나는 여러분이 어떤 일을 해도 성공할 수 있는 한국인의 피가 흐르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특히 사람을 만날 때는 밝은 표정과 큰 소리로 말하십시오. 더욱이 슬픈 생각보다는 즐겁고 활기찬 생각으로 살아가십시오. 이런 말 기억하시죠?

하루 한 번 웃으면 한 번 젊어지고 하루 한 번 화내면 한 번 늙어집니다. 특히 웃는 얼굴에 침 못 뱉고 웃는 사람에게 악한 마음이 없으며 웃음은 가장 행복한 선물입니다.

나의 회사의 사원은 2만 5천 명입니다. 그러나 도쿄 대학이나 교토 대학, 하버드 대학 출신이라해서 우선으로 뽑지 않습니다. 예전에 GE 회장이 사원을 뽑을 때 학력 우선으로 뽑아 사원 중에 하버드 출신이 많았던 대단한 기업이었지만 결국 회사가 망하는 데는 사원의 학력과는 무관한 것입니다. 나의 회사는 아르바이트하는 사람도 정식 사원이 될 조건이 많습니다. 사람은 어디에서나 성실하게 자신의 맡은 바 일을 충실하게 하면 빛을 발휘하게 되는 것입니다. -마루한에는 고졸 출신의 전무까지 있는 것을 보면 사실임이 틀림없다.

지금 21세기는 우주시대의 열망을 가진 과학의 도전과 개가의 시대입니다. 여러분은 자신의 높은 의지와 신념으로 인생을 굳건하게 지키시기 바랍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간단한 생각이 몇 가지 있습니다.

첫째 늘 깨어 있어야 합니다. 언제나 긴장감을 가지고 자신에게 느슨한 행동을 하면 안 됩니다.

다음으로 가난한 마음, 즉 헝그리 정신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배고프고 어려웠던 시절을 잊지 않고 겸허하게 인생을 살아야 합니다.

또한 남에게 봉사하려는 마음은 참으로 인격적인 행동의 수반입니다. 무엇이든지 내가 도울 수 있는 한계에서 봉사하십시오.

마지막으로 법을 준수하고 세금을 잘 내는 사람들이 되십시오. 지금 일본은 소비세 10% 인상에 반대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나는 일본의 미래를 보면 소비세는 높여도 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무엇이든지 법이 정한 세금을 잘 내는 기업이 되어야 합니다. 나는 일 년에 3백억 엔이상의 세금을 내는 사람입니다. 이 모든 세금에 대한 것은 정당하게 벌어들인 돈에 대한 세금을 철저하게 지급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꿈을 가진 젊은 청춘들이여.

절대 포기하지 말고 열심히 앞 만 보고 달리십시오. 사소한 불만과 삿된 생각과 남의 탓으로 시간 낭비하지 말고 오로지 자신의 인생의 미래가 어떻게 하면 달라질까, 고민하십시오.
julietcounsel@hanmail.net

*필자/줄리 본지 도쿄특파원


출처;브레이크뉴스.
2012년03월04일 15:30:40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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