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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라 사막 폭설,지구상에서 가장 무더운 곳에서 10년마다 일어나는 기이현상

서원일 | 승인 2018.01.10 20:30



사하라 사막에 눈이 내려 화제가 되고 있다.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지난 8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알제리 아인 세프
라의 북부에 있는 사하라 사막에 흰 눈 40cm가 쌓이는 폭설이 내렸다.

이날 눈이 내린 지역은 사하라 사막의 관문으로, 정확한 위치는 알제리 서부의 도시인 해발 1000m의
아인세프라로 알려졌다.



일부 주민들은 이날 아침 사하라 사막을 찾아 눈으로 만들어진 슬라이드를 즐기기도 했다. 밤새 눈이 일
부 녹았지만 여전히 붉은 모래 사이로 눈이 덮여 장관을 이뤘다.

이 같은 현상의 원인으로 전문가들은 지구온난화로 인해 극단적인 기상상황이 되풀이 되고 있다고 진단
하고 있다.

사막을 덮을만큼 눈다운 눈이 내린 것은 40년 만에 4번째로 지난 1979년이며 2016년, 2017년에도 연
이어 눈이 사막 위를 덮었다.


보도에 따르면, 해외 한 사진전문가는 “사막에 눈이 내린다고 하면 대부분 믿지 못하지만 10년에 한번
꼴로 일어나는 기상현상”이라고 했다.

사하라 사막은 지구상에서 가장 무덥고 건조한 곳으로 광활한 모래가 끝없이 펼쳐진 미국 면적만큼 거
대한 땅으로 아프리카 대륙 북부를 차지하고 있다.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푸른한국닷컴
2018년01월11일 10:07:00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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