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타임즈 -internettimes.co.kr-
Search
편집: 1월16일(화) 14:05    

인터넷타임즈 > 뉴스 > 경제
 프린트 하기  한글파일로 저장  메모장으로 저장  워드패드로 저장   
"13월의 보너스냐, 세금폭탄이냐" 연말정산서비스 15일 오픈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15일 오전 8시부터 이용 가능
학자금 대출 상환, 체험학습비, 신용카드 중고차 구매 자료 추가 제공
2018-01-11 14:53
부광우 기자(boo0731@dailian.co.kr)

▲ 국세청은 오는 15일부터 홈택스(www.hometax.go.kr)에서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데일리안



국세청은 오는 15일부터 2017년 귀속 연말정산 서비스를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홈택스
(www.hometax.go.kr)에서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직장인 등 연말정산 대상자들은 이날 오전 8시부터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에서 소득·세액공제 자료를
조회할 수 있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에서 의료비 공제자료가 조회되지 않으면 오는 17일까지 의료비 신고센터에 신
고할 수 있으며 수정 요청을 받은 의료기관은 18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최종 수정된 의료비 자료는 20일부터 확인이 가능하다.

올해부터는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에서 교육비 중 학자금 대출 원리금 상환 자료, 초·중·고의 체험학
습비, 신용카드 등으로 중고차를 구입한 자료 등이 추가로 제공된다.

한국장학재단 등으로부터 수집한 학자금 대출 상환액은 연말정산 간소화에서 대출받은 본인의 소득·세
액공제 자료로 조회된다. 단 자녀가 대출을 받았다면 부모의 공제자료로는 조회되지 않는다.

초·중·고 정규 교육과정의 하나로 학교에서 주관하는 현장체험학습을 위해 지출한 금액에 대해서는 1명
당 30만 원까지 교육비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또 2017년부터 신용카드 등으로 중고차를 사면 구매금액의 10%에 해당하는 금액을 신용카드 등 소득
공제 대상 금액에 포함해 간소화 서비스에서 제공한다.

자료가 조회되지 않을 때는 카드사로부터 '신용카드 등 사용금액 확인서'를 재발급받아 회사에 제출해
야 한다.

'편리한 연말정산 서비스'에서 공제 신고서 작성, 예상세액 계산 등 메뉴도 이용할 수 있다. 회사가 사전
에 근로자의 기초자료를 등록한 경우에만 이용이 가능하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소득·세액공제 신고서와 부속명세서를 전산으로 작성해 온라인으로 제출할 수
있다.

예상세액을 간편하게 미리 계산·확인할 수도 있고 맞벌이 근로자가 세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는 부양가
족 공제방법 등도 안내받을 수 있다.

연말정산 모바일 서비스는 언제 어디서나 공제 요건, 최근 3개년 연말정산 신고 내역 등을 조회할 수 있
는 기능을 갖췄다.

올해부터는 공제 항목을 선택하고 질문에 답하면 해설과 공제 가능 여부 등을 확인할 수 있는 대화형 자
기검증, 예상세액을 계산하는 간편 계산 기능 등이 제공된다.[데일리안 = 부광우 기자]

ⓒ (주)데일리안 - 무단전재, 변형, 무단배포 금지
출처:데일리안
2018년01월12일 09:54:16초  

2017년 10월27일
[TV조선-이것이 정치다]
2017년 10월13일
[TV조선-이것이 정치다]
2017년 10월4일
[MBN-뉴스]
2017년 9월22일
[TV조선-이것이 정치다]
2017년 9월1일
[TV조선-이것이 정치다]




부정청탁금지법 시행령 개정안 16일 국…
방사청, 군 경계 시스템 사업에 ‘지…
美 동맹국들 “남북대화 반기지만, 對…
대한상의, 여당에 '경제계 6대 현안' …
이라크 바그다드서 연쇄 자폭테러…최…
향군, 성화 봉송로에 현수막 걸어 올림…
보훈처, 생계곤란 독립유공자 (손)자녀…
[조선닷컴 사설] '공짜 지하철' 드는…
 
   1. '평창 D-30' 경제계, "올림픽 성공 개최…
   2. 남북대화, 환영하되 감격하지 말자
   3. 백악관 “트럼프, 적절한 시점∙상황에…
   4. 틸러슨 등 16개국 외교장관, 밴쿠버서 북핵…
   5. 2018 채용 시장..대기업 ‘구름 낀 맑음’…
   6. [조선닷컴 사설] "가상 화폐가 마지막 희망"…
   7. 38노스 “北, 핵실험 위해 풍계리 핵실험장…
   8. 트럼프 "WSJ, 김정은과 매우 좋은 관계인 …
   9. '北 예술단 파견' 조명균 "첫출발 중요…서…
   10. 시장 거스르는 정책이 일자리 막는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43-1  전화: (02) 784-5798, FAX: (02) 784-2712  발행인·편집인: 양영태   dentimes@chol.com
개인정보보호정책  l  광고안내    Copyright  2005 인터넷타임즈 www.internettime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