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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우수 항공사에 대한항공, 안전도 최하위는 북한의 고려 항공

趙甲濟

호주의 AirlineRatings.com이 며칠 전 400개가 넘는 세계 항공사를 평

가, 순위를 발표하였다.

종합 랭킹 10대 항공사는 다음과 같다.

1등은 Air New Zealand, 2등은 호주의 Qa

ntas Airways, 3등은 Singapore Airlines,

4등은 Virgin Australia, 5등 Virgin Atlanti

c, 6등 Etihad Airways, 7등 All Nippon Ai

rways, 8등 Korean Air, 9등 Cathay Pacif

ic과 Japan Airlines.

1등석이 최고인 항공사는 싱가포르 항공, 비즈니스 석은 버진 오스트랄리아, 프리미엄 이코노미는 에어
뉴질랜드, 이코노미는 대한항공, 승무원은 싱가포르 항공.


작년은 항공역사상 가장 안전한 해였다.

10건의 인명 사고가 발생, 44명의 승객과

승무원들이 사망하였다. 놀랍게도 제트 여

객기는 한 대도 사고를 내지 않았다. 작년

항공기 탑승자 수는 37억 명이었다.


지난 화요일은 제트 여객기 인명 사고가 나

지 않은 400일째 되는 날이었다.

세계 409개 항공사의 안전도만 따져서 내

는 랭킹에서 2014~2017년에는 호주의 퀀터

스 항공사가 가장 안전한 항공사로 꼽혔다.

이 항공사는 과거 60년간 한 건의 사망 사

고도 내지 않았다.

AirlineRatings.com 은 2018년 기준으로

가장 안전한 항공사 20개를 등수 없이 발

표하였다.


Air New Zealand, Alaska Airlines, All Nippon Airways, British Airways, Cathay Pacific Airways,
Emirates, Etihad Airways, EVA Air, Finnair, Hawaiian Airlines, Japan Airlines, KLM, Lufthansa,
Qantas, Royal Jordanian Airlines, Scandinavian Airline System, Singapore Airlines, Swiss, Virgin
Atlantic and, Virgin Australia.

가장 안전한 低價 항공사 10개는 다음과 같다.

Aer Lingus, Flybe, Frontier, HK Express, Jetblue, Jetstar Australia, Thomas Cook, Virgin America,
Vueling, and Westjet.


가장 안전도가 낮은 항공사는 북한의 Air K

oryo, 수리남의 Blue Wing Airlines, 인도

네시아의 Trigana Air Service, 네팔의 Bu

ddha Air, Nepal Airlines, Tara Air,d Yeti

Airlines.


보잉 사 통계에 의하면 인명 사고가 가장 많이 나는 시간대는 착륙을 위한 마지막 접근 때와 착륙 때이
다. 각 24%였다. 이륙 때는 6%, 직후 상승 때는 6%, 본격 상승 때는 6%, 순항 때는 11%.

인명 사고가 한 건도 없는 항공기는 보잉 717(MD 95), 에어버스 380(슈퍼 점보), 보잉 787, 에어버스
350, 340, 그리고 보잉 737 등이다.

참고로 1964년에 개통된 일본의 고속열차 신칸센은 100억 명 이상을 태웠는데 사망 사고는 한 건도 없
다.

출처;조갑제닷컴
2018년01월08일 11:35:25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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