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타임즈 -internettimes.co.kr-
Search
편집: 12월2일(금) 15:39    

인터넷타임즈 > 칼럼/기획/연재 > 화제의 기사
 프린트 하기  한글파일로 저장  메모장으로 저장  워드패드로 저장   
“정의구현사제단 사이비 ‘아침이슬미사’ 당장 잡아 치우라!”
친북단체 엄호하려 꾕과리 치는 카톨릭의 이단아 사라져야 한다.

김대중,노무현 정권아래서 친북반미 좌파 이념을 충실하리만치 맹신하며 깊숙이 파고들었던 정의구현사제단이 드디어 제철을 만난 듯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소위 시국미사(?)라는 그럴싸한 위장된 이름으로 이틀째 사제복행렬을 벌이고 있다. 아주 우습게도 봉헌성가로 성가(聖歌)아닌 ‘대한민국 헌법 제1조’ ‘아침이슬’ 등 유행가를 불러대는 이들의 모습이 국민들로 하여금 극심한 거부감을 일으키게 한다. ‘정치쇼’치고 특이하게 위장한 사이비 시국미사임에 틀림없다. 정의구현사제단은 교구에서 인정하지 않는 불법단체로서 일종의 한국 카톨릭의 이단아로 불려지고 있다.

정의구현 사제단은 1974년 결성된 이래, 줄곳 ‘국가보안법폐지’ ‘주한미군철수’ ‘연방제통일’ ‘간첩 송두율 옹호’ ‘한미군사동맹’ 해체, ‘북한이 주장하는 고려연방제 논의촉구’ 등등··· 대한민국 정체성에 반(反)하는 정치행동을 골라서 투쟁해온 반정부 단체다. 정의구현 사제단은 소위 반미 친북단체와 연계해서 주로 반정부 활동을 펴온 일부 카톨릭 좌파 성직자들의 결사체라고 할 수 있다. 이들 정의구현사제단의 대표적사제로 일컬어지는 함세웅, 문정현, 문규현 등은 사제활동보다는 오히려 김대중, 노무현 정권을 제외한 거의 모든 대한민국 정부에 반기를 들고 정부비판에 몰두해온 것으로 그 악명이 높다.

이들 진보를 위장한 친북 종교단체가 시국미사를 필두로 대규모 반정부 활동에 나선 것은 김대중 노무현 친북좌파정권을 제외하고는 으례이 그럴 것이라고 예상되어온 친북반미단체들의 종합세트적 반정부 투쟁의 일환이라고 생각되어 그다지 놀랄 사안은 아니다.

지금 이 시대는 할말도 다 할 수 있고 억압은커녕 자유를 만끽하는 제 맘대로 사는 세상이라고 하여도 과언이 아닌 자유방임이 짙게 깔려있는 사회인데도 불구하고 성직자제의를 입고 반정부 활동을 해야 하는 이들의 진정한 목적이 도대체 무엇인지를 국민들은 이해할 수 없는 것이다.
‘미사려구’로 작명된 ‘정의구현사제단’ 이라는 그럴싸한 친북단체인 일부 카톨릭 친북좌파성향의 ‘정의구현사제단’이 벌이고 있는 금번 ‘광우병 쇠고기미사’는 그래서 희화화된 ‘정치쇼’라는 이름에 다름 아닌 것이다.

종교의 탈을 쓰고 조선인민 민주주의 공화국인 북한에 친화적인 친북 반미의 일부 사제들이 벌이고 있는 반정부 시위를 보면서, 이들을 향해 한없는 경멸을 보내고 싶다. 사제복 뒤에 숨어서 위장 매복한 채로 신자들의 영혼을 빼앗아 정치적 목적을 이룩해 보려는 친북반미이념 단체조직원인 속칭 ‘정의구현사제단’의 시위를 바라보는 국민들의 시선은 결코 유쾌하지 않다.

한마디로 ‘정의구현사제단’의 ‘반미친북’ 행적은 신성한 종교의 성직을 교활하게 악용하여 친북좌파의 전위대 역할을 하고 있다는 비판에 직면할수 밖에 없다. 친북반미단체인 ‘정의구현사제단’은 국민과 국가 앞에 깊은 반성을 하지 않는다면 앞으로 뼈아픈 고통을 국민들로부터 받게 될 것이다. 위선의 탈을 벗고 제의를 모욕되게 하지 마라.

누구보다도 국가와 국민의 평안을 위해 기도하고, 이를 위해 몸소 실천해야 할 성스러운 사제의 신분을 스스로 박차버리고 ‘사제복’뒤에 도둑처럼 숨어서 마치 그들이 진실한 성직자인냥 좌파이념투쟁에 열중하며 아침이슬을 봉헌하고 있는 ‘정의구현사제단’의 번추한 모습은 어떤 의미에서 보면 매우 불쌍하고 가련하고 천박하게 느껴져 지저분한 연민까지 불러일으키기까지 한다.

정의구현사제단이여! -그대들은-
‘사제의 길’로 되돌아가 영성향상에 더욱 힘쓰고, 깊은 기도속에 서품시 맹세했던 본래의 모습을 되찾기를 바란다.
하이에나처럼 분쟁과 갈등의 늪에 예외없이 출현하여 국가를 혼란속에 몰아넣고자 ‘정치쇼’를 자행하곤 하는 ‘정의구현사제단’의 모습은 결코 국민들의 환영은커녕 이해조차 받지 못할 것이며 결국 소멸되고야 말 것이다.


자유언론인협회장·국민행동본부부본부장·인터넷타임즈 발행인 양영태 (전 서울대 초빙교수·치의학박사)
2008년07월02일 13:31:35초  

2018년 10월25일
[MBN-뉴스와이드]
2018년 6월25일
[MBN-뉴스와이드]'살생부' 등장…한국당 모두 다른 목소리, 무슨 상황?
2018년 2월8일
[MBN-뉴스와이드]
2017년 10월27일
[TV조선-이것이 정치다]
2017년 10월13일
[TV조선-이것이 정치다]




박지원, DJ 앞에 쓰레빠 찍찍 끌고 …
[이철영 칼럼] "도 넘는 더불어민주…
이런 '괴물'들을 언제까지 봐야 될까요…
피해자 한동훈 줄 문서를 가해자에게도…
원희룡 “‘민폐노총’ 손절이 민심...…
윤석열의 전쟁 “내 임기 중 불법과 타…
[류근일 칼럼] 얻을 것 다 받고도 파…
[단독인터뷰]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
 
   1. [단독인터뷰]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법대…
   2. [류근일 칼럼] 얻을 것 다 받고도 파업...…
   3. 원희룡 “‘민폐노총’ 손절이 민심...포스코 …
   4. 피해자 한동훈 줄 문서를 가해자에게도 준 얼…
   5. 이런 '괴물'들을 언제까지 봐야 될까요?
   6. 윤석열의 전쟁 “내 임기 중 불법과 타협 없…
   7. [이철영 칼럼] "도 넘는 더불어민주당 횡포…
   8. 박지원, DJ 앞에 쓰레빠 찍찍 끌고 갔었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43-1  전화: (02) 784-5798, FAX: (02) 784-2712  발행인·편집인: 양영태   dentimes@chol.com
개인정보보호정책  l  광고안내    Copyright  2005 인터넷타임즈 www.internettime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