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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근일 칼럼 : 이재명, 집권 술책 급변경 중

이재명·문재인·조국 위에 백낙청·함세웅? 다시 그 위 누구?
류근일 뉴데일리 논설고문 / 전 조선일보 주필
입력 2024-06-17 23:06수정 2024-06-18 11:33

[3년후 권력 장악]→[윤석열 조기 끌어내리기]
[촛불난동→박근혜탄핵→조기대선→문재인등극]과 동일 수법
[국힘 변절파+비좌파 언론] 부역 연합, 재등장?
[평양것들] 수작 변경과 관련?

NL운동권 배후 최고위 대부들 지시 탓인가?
[남쪽 운동권 것들] 그 위에 [평양것들]?ⓒ
■ 3년은 너무 길어

[이재명의 전략이

급속히 바뀌고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이재명 의 전략은,
① 재판 3년 끌기
② 3년 후 대통령 되면 끝
이란 것이었다.

그런데 이 전략이 최근 갑자기,
[3년은 너무 길다] 로 급변했다는 것이다.

■이재명 은 차기, 조국 은 차차기 … 순번 지정

윤석열 정부에 대한 NL 운동권 전략은 처음부터
[제2의 촛불혁명] 에 의한 [윤석열 타도] 였다.

<김용삼 칼럼>(펜앤드마이크. 2024/05/16)은
말했다.

"(백낙청 함세웅 등은)
윤석열 퇴진 혹은 임기 단축을 추진하되,
순직해병 특검을 잘 활용하여
올해 안에 기필코 실현하라는 뉘앙스로 해석될 수 있는 발언을 내놓았다 …
이재명 은 차기,
조국 은 차차기로 순번까지 정리해주었다."

또 다른 언론 <서정욱 TV> (2024/6/15)도
말했다.

"이재명의 대전략이 바뀌었다.
재판을 3년 끌어 대통령 되면 된다고 했었다 …
그러다 요즘엔
[3년은 너무 길다] 로 바뀌었다."

■ 이재명 이 기겁한 사연

왜?

※ 한동훈이 한 [헌법 84조] 해석 때문이란다.

대통령이 되기 전에 기소된 재판은,
대통령 된 후에도 그대로 진행된다는 것이다.

이재명 캠프는 기겁했다.
당황했다.
윤석열을 하루라도 빨리 쫓아내는 것만이
살길이라 결론지었다는 것이다.

※ 게다가 사법부 분위기도 심상찮게 달라졌다.

[김명수 사법부] 와 달리,
[조희대 대법원장] [신진우 판사] 등은
고의적 재판지연에 부정적인 인상이다.

이재명 의 위증교사와 선거법 위반도,
9월이면 1심 판결이 날 것이란 관측이다.

■ 이러다간 다 죽어…

이재명·문재인·조국 으로선,
[이러다간 다 죽는다] 싶었을 것이다.
NL 운동권 지도급 들도 그렇게 느꼈을 것이다.

그렇다면?
당연히 [조기 탄핵만이 돌파구] 라
생각했을 것이다.

대법원에 포진한 김선수 노정희 등
저쪽 판사 들도 9월이면
앞서거니 뒤서거니 옷을 벗는다.

2심 재판부는
1심 재판이 불렀던 증인을 또 부를 수 없다.
재판 끌기 구실이 줄어드는 셈이다.

■ 곧, 제2 촛불 난동

위 재야 자유 매체들의 관측이 맞는다면,
[제2의 촛불] 은 거의 필지(必至)의 사실이다.

그렇다.
홍위병 난동이다.

제 버릇 개 주나?
이것 빼면 운동권은 없다.

■ 유승민·이준석·비좌파언론, 또 유착하나

문제는 운동권의 이 기획에,
비(非) 좌파 일부가
또 가세할 것인가 하는 것이다.

극렬 혁명은 극렬파 혼자만으론 안된다.
비(非) 좌파 일부가
그들에게 속거나 자기 잇속에 따라
그쪽으로 넘어가야 극단 혁명은 성공한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 때도
김무성·유승민·이준석 등 62명이
그쪽으로 넘어갔다.

비(非) 좌파 언론들도 그쪽으로 넘어갔다.
비(非) 좌파 군중 다수도 그쪽에 부화뇌동했다.

이번에 또 그럴 것인가?

그럴 경우,
일부 비(非) 좌파 한국인들은
★정치인이든 ★언론이든 ★군중이든,
[서울 최후의 날] 을 불러온
가장 결정적인 변수였다고 길이 기록될 것이다.

또 해보려?


류근일 뉴데일리 논설고문 / 전 조선일보 주필

출처; 뉴데일리
2024년06월18일 14:21:21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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