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타임즈 -internettimes.co.kr-
Search
편집: 5월19일(일) 07:43    

인터넷타임즈 > 뉴스 > 정치
 프린트 하기  한글파일로 저장  메모장으로 저장  워드패드로 저장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싸운 국민의힘
우파는 분열로 망했으니 이제 좌파의 자충수만 남았다. 그 자충수가 다시 보수우파를 일으킬 것이다.

우파는 분열로 망했으니 이제 좌파의 자충수만 남았다. 그 자충수가 다시 보수우파를 일으킬 것이다.
phinehas(회원)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스크랩하기기사목록이메일보내기프린트하기글자 작게 하기글
자 크게 하기
지금 선거판은 기울어진 운동장이다.
선거 제도를 이재명이 혼자서 결정한다.
제1당이 혼자서 선거법을 결정한다.
상대방과 합의가 없는 선거법은 원천적으로 무효이다.

국민의 힘은 민주당과 싸울 뿐 아니라 소위 보수우파라는 여러 정파와도 싸워야 한다.
우파는 분열로 망하고 좌파는 자충수로 망한다는 말이 있다.
우파의 고질병이 분열이다.
다 자기가 잘난 맛에 산다.
자기 이익에 조금이라도 금이 가면 금방 입에 거품을 물고 안색이 달라진다.
그야말로 각인각색이다.

만약 이재명이 국민의힘이었으면 이미 도태되었다.
조국이 국민의힘 소속이었으면 이미 감방이다.
좌파는 그가 누구이든지 힘이 있으면 그 아래 줄을 선다.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다.
짓밟아도 찍소리도 하지 않는다.
전쟁을 할 줄 안다.
각개전투로는 도무지 승산이 없으니 대동단결을 한다.

우파는 다 자기가 최고다.
전략이 없고 오직 자신의 이익이 최우선이다.
그 이익의 한도 안에서 합종연횡하는 것이다.
그 이익이 훼손되면 눈에 뵈는 것이 없다.

이제 우파는 분열로 망했으니
이제 좌파의 자충수만 남았다.
좌파는 본질상 자충수를 두게 될 수밖에 없다.
그 자충수가 다시 보수우파를 일으킬 것이다.
보수우파는 참패한 것이 아니다.
잠시 숨고르기를 하고 있으면 좌파의 멍청한 패착이 우후죽순처럼 이어질 것이다.

보수우파는 패배주의에 빠질 필요가 없다.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그나마 선전한 것이다.
기다리되 단결해야 한다.
보수우파의 가치에 충실해야 한다.
선거 전에는 중도를 지향하였지만 이제는 본연의 가치로 돌아와야 한다.
보수우파는 좌파의 그 대동단결을 배우고 본받아야 한다

출처;조갑제닷컴
2024년04월17일 13:35:54초  

2018년 10월25일
[MBN-뉴스와이드]
2018년 6월25일
[MBN-뉴스와이드]'살생부' 등장…한국당 모두 다른 목소리, 무슨 상황?
2018년 2월8일
[MBN-뉴스와이드]
2017년 10월27일
[TV조선-이것이 정치다]
2017년 10월13일
[TV조선-이것이 정치다]




文 "김정숙 인도 방문은 단독외교"……
文 "김정은, 核 사용 생각 전혀 없다…
독불장군·비호감 벽 못 넘은 추미애 …
류근일 칼럼 : 회고록엔 온통 김정은 …
[단독] 법원, 文이 김정은에게 전달…
출국 정지 된 김정숙 여사 단골 디자이…
류근일 칼럼 : 이재명·조국당 찍은 유…
일당백(一當百)으로 기고만장(氣高萬丈…
 
   1. 류근일 칼럼 : 회고록엔 온통 김정은 믿는다…
   2. 독불장군·비호감 벽 못 넘은 추미애 … '정…
   3. 文 "김정숙 인도 방문은 단독외교"…배현진 …
   4. 文 "김정은, 核 사용 생각 전혀 없다 했다"…
   5. 출국 정지 된 김정숙 여사 단골 디자이너 딸…
   6. [단독] 법원, 文이 김정은에게 전달한 USB …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43-1  전화: (02) 784-5798, FAX: (02) 784-2712  발행인·편집인: 양영태   dentimes@chol.com
개인정보보호정책  l  광고안내    Copyright  2005 인터넷타임즈 www.internettime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