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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좌파들은 입으로만 종북(從北), 실체는 '종미(從美)'

전여옥(前 국회의원

'바이든 대통령이 문재인 전 대통령을
만나나?
'아니~'
'대북특사도 제의했다고 하던데…?'
'금시초문이야~'
설리반 대변인이 똑부러지게 밝힌
내용입니다.
정말 망신입니다.
국제적인, 글로벌한--
반미친중을 외치던 문재인 전 대통령이
'바이든 만나줘~' 하고 사정한 것을 넘어서
거짓말을 한 것 아니겠습니까?
이 나라 국민도 창피합니다.
'개딸민주당'의 '개망신'확실하고요.

새 정권 출발 이후로 딱 날잡은
미국 정부의 속내는
평범한 우리도 감 잡았었죠.
트럼프와 문재인의 위험한 곡예를
신랄하게 비판했던 바이든이고요.
발표된 순방 일정에는
문재인의 시간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좌파들 엄청나게 떠들었죠.
'바이든이 윤석열에 대한 무례를 무릅쓰고
우리 위대하신 문프를 만나려 한다.'
'대북특사로 문프를 모셔가려고 한다.'
'윤석열을 아주 우습게 보는
바이든의 시그널이다'
온갖 좌파 사이트에서 난리 부르스였죠.

정세현 전 통일부장관은
인터뷰까지 하고 'only 문재인'을
그 연세 부끄럽게 구호처럼 외쳤고요.
한겨레도 흥분해서 이런 기사를
썼습니다.
'현직 바이든이 왜 전직 문재인을
만나려 할까?'
기사를 보면
최소한의 사실확인,
쌍방 확인이라곤 한 흔적이 없습니다.
ㅎㅎ 그냥 희망사항에 정신승리용
작문입니다.
한겨레는 침몰중이 아니라
이미 가라앉은 듯합니다.

'대국민 사기극'으로 방향이 돌아가자
문재인 복심이라는 윤건영이 나섰습니다.
'문재인은 가만 있었다.'
'미국에서 연락이 먼저 온 것은 사실이다'
그런데 '미국 누가 한국 누구에게'조차
입도 뻥끗하지 못했습니다.
윤건영의 이 초라한 변명도
새빨간 거짓말이란 감이 옵니다.
탁현민의 뻥에 주변인들이 확성기로,
좌파 배후세력 인사들이 무지개를 띄우고
좌파언론들이 북치고 장구친 거지요.

안타까운 것은 진짜 좌파들은
입으로만 종북이지
실체는 '종미'라는 겁니다.
자기 아이들 다 미국유학 시키고 ㅋㅋ
그렇게 목맸던 중국이나 북한에서
'한번 오지 그래?' 소리도 못 듣고요.
원래 중국은 탄핵당한 닉슨도 초청해
극진히 모시기도 한 전력이 있습니다.
조용히 잊혀지고 싶다면서--
사진도 열심히 찍는 문재인 '전직' 대통령~
이번에 제대로 망신당했으니
잠시라도 '잠수'를 타길 권해드립니다.

출처;조갑제닷컴
2022년05월20일 11:33:20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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