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타임즈 -internettimes.co.kr-
Search
편집: 5월26일(목) 12:34    

인터넷타임즈 > 뉴스 > 정치
 프린트 하기  한글파일로 저장  메모장으로 저장  워드패드로 저장   
원희룡 "김건희 등판? 프레임 씌우려는데 말려들 필요 없다"
元, 김건희 등판론에 회의적인 입장

입력 2022.01.26 11:28 수정 2022.01.26 12:53 정도원 기자 (united97@dailian.co.kr)


"나오라는 목적 뭔지 다 알지 않냐"

새 프로필 사진 등록 확대해석 경계

"의미 부여, 본인의 뜻과 거리 있다"


국민의힘 원희룡 선대본부 정책본부장이 윤석열 후보의 배우자 김건희 씨의 등판에 신중한 입장을 보
였다. 프레임을 씌우려고 하는 상대의 의도에 말려들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원희룡 본부장은 26일 오전 MBC라디오 '시선집중'에 출연해 김건희 씨의 등판론과 관련해 "알음알음
삼삼오오 얘기되고 있는데 아직 양론이 갈린다"면서도 "등장하면 온갖 프레임을 씌우려고 하는데, 말려
들 필요가 없지 않느냐는 논의가 많은 것 같다"고 전했다.



원 본부장은 "당선이 돼서 대통령의 가족으로서 외교의전상 역할을 해야 한다면 무엇이 국익을 위하고
무엇이 국민을 위한 길인가 그 부분에 대해서 최선을 다해서 방안을 짜든지 해야할 것"이라면서도 "지
금 나오라, 나오라 하는 목적이 뭔지 다 알지 않느냐"고 말했다.


출처;데일리안


그러면서 "지금 (여권에서) 계속 (공격)하는 내용들이 가족들에 대한 것"이라며 "뭐라도 흠을 찾아내려
하는 것인데 후보가 별 흠이 없으니 가족들을 자꾸 물고늘어진다는 느낌이 드는 게 솔직한 생각"이라고
토로했다.



김건희 씨의 팬클럽 '희사모'가 스튜디오에서 프로필을 촬영하는 모습을 공개한 뒤, 실제로 인물 정보
를 제공하는 각종 포털 사이트에 김 씨의 새로운 프로필 사진이 등록된 것과 관련해서는, 이를 등판과
연결지으려는 확대해석을 경계했다.



원희룡 본부장은 "기존의 프로필이 너무 오랫동안 제대로 입력돼 있지 않아서 최소한의 정보제공이라
는 차원에서 한 것으로 들었다"며 "그 이상의 의미 부여는 본인의 뜻이나 실제 팩트와는 조금 거리가 있
는 것 같다"고 선을 그었다.
2022년01월26일 14:16:46초  

2018년 10월25일
[MBN-뉴스와이드]
2018년 6월25일
[MBN-뉴스와이드]'살생부' 등장…한국당 모두 다른 목소리, 무슨 상황?
2018년 2월8일
[MBN-뉴스와이드]
2017년 10월27일
[TV조선-이것이 정치다]
2017년 10월13일
[TV조선-이것이 정치다]




개딸 눈치보는 민주당엔 미래 없다 [고…
"文정부와 다를 것" 尹 말하자, 北 …
멀쩡한 지지자들을 모조리 '개'로 만들…
"잊히고 싶다"던 문재인이 줄기차게 자…
정연국 전 청와대 대변인 "문재인 전 …
윤석열 대통령, 문재인 정권서 삐걱대…
CNN·NYT 등 외신의 한미정상회담 …
미국 대통령을 달려오게 만든 대한민국…
 
   1. ‘한동훈 현상’…‘태어나서 처음으로 본’ …
   2. 진짜 좌파들은 입으로만 종북(從北), 실체는 …
   3. 바이든 미국 대통령 오늘(20일) 방한, 2박3…
   4. "IPEF 참여 8개국 넘는데, 왜 한국에만 …
   5. 15분 설전 文의 고민정, 尹의 한동훈…“김…
   6. [단독]美 에어포스원 출발 전 ‘심판의날 항…
   7. 미국 대통령을 달려오게 만든 대한민국 전자…
   8. CNN·NYT 등 외신의 한미정상회담 평가: …
   9. 정연국 전 청와대 대변인 "문재인 전 대통령…
   10. "잊히고 싶다"던 문재인이 줄기차게 자기 사…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43-1  전화: (02) 784-5798, FAX: (02) 784-2712  발행인·편집인: 양영태   dentimes@chol.com
개인정보보호정책  l  광고안내    Copyright  2005 인터넷타임즈 www.internettime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