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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티스 “한미훈련 더는 중단할 계획없다”
폼페이오 방북 전격 취소 불러온 김영철 협상무산 경고편지 영향“핵무기 60% 폐기가 비핵화 1단계”… 국정원, 국회서 “北이 거부” 밝혀
 구가인 기자 , 장관석 기자 , 신나리 기자 입력 2018-08-29 03:00수정 2018-08-29 04:26 北 9·9절 열병식 주민동원… “광장 바닥서 자며 연습” 28일(현지 시간) 미국의소리(VOA)가 공개한 인공위성 사진에 포착된 북한의 열병식 준비 모습. 북한 정권 수립 70주년 기념일인 9·9절 열병식에 동원된 북한 주민들이 인공기의 오각별을 형상화하고 있다. 미국의소리(VOA) 미국 정부가 중단했던 한미 연합훈련 재개 의사를 밝혔다. 제임스 매티스…

[]2018년08월29일

'꼬인 북미관계' 남북관계 제동 걸까…금주 연락사무소 개소 주목
 변화된 한반도 정세·물리적 여건 고려 이번 달 넘길 것으로 관측 "북한과 함께 협의·결정하는 문제"…北 입장 기다리며 조율할 듯 2018-08-28 03:00 박진여 기자(parkjinyeo@dailian.co.kr) ▲ 이달 내 목표했던 개성공단 남북 공동연락사무소 개소가 가장 시급한 과제로 다가왔지만, 북미 관계 가 경색된 국면에서 개소 시점을 놓고 신중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자료사진) ⓒ데일리안 변화된 한반도 정세·물리적 여건 고려 이번 달 …

[]2018년08월28일

매케인은 진정한 '自由'의 수호자였다
 조선일보 정몽준 前 한나라당 대표 입력 2018.08.28 03:14 북핵과 중국 부상에 맞서 韓·日 새로운 미래를 촉구 "외교·안보에 여야 구분없다" 정파 초월한 '원칙주의자' 자유민주·시장경제 신념으로 黨論에도 맞섰던 大人 그리워 정몽준 前 한나라당 대표 내가 존 매케인 미국 공화당 상원의원을 처음 만난 것은, 2013년 8월 방한 중인 그가 민주당의 화이트하우스 상원의원과 함께 아산정책연구원을 찾았을 때였다. 상원 군사위원회…

[]2018년08월28일

한국의 친구, 전쟁영웅 매케인 죽다
 趙甲濟 미국의 존 매케인 상원의원이 별세하였다. 81세. 경력이 드라마틱하다. 해군사관학교 졸업, 전투기 조종사, 세 차례 충돌 사고에서 살아남다. 월남전 참전, 월맹 폭격중 격추, 월맹군에 포로로 잡혀 6년 수감, 아버지가 해군 제독으로서 월남전 전역 사령관임을 감안, 월맹이 조기석방을 제의하였지만 이를 거절했다. 고문, 독방 생활 견디어내고 장애인이 되어 석방, 대령으로 제대후 하원의원 거쳐 상원의원, 공화당 대통령 후보, 북한정권에 대…

[]2018년08월27일

[횡설수설/고미석]‘영웅의 품격’ 존 매케인
 고미석 논설위원 입력 2018-08-27 03:00수정 2018-08-27 05:42 1967년 10월 26일 베트남 하노이 인근에 미 해군 전투기 한 대가 격추된다. 양팔과 다리 하나가 부러진 채 호수로 추락한 조종사를 적군들이 끌어내 마구 때렸다. 그는 이후 학대와 고문으로 점철된 5년의 포로생활을 견뎌낸 끝에 석방됐지만 단 한 번도 자기 머리를 제 손으로 빗지 못했다. 평생을 시달린 부상 후유증 탓이다. 그가 바로 뇌종양으로 투병하다 25일(현지 시간) 타계한 존 매…

[]2018년08월27일

美 "남북도로 현대화, 비핵화와 보조 맞춰야"
 전경웅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8.08.21 11:31:31 지난 20일, 한국 문산에서 개성과 평양으로 이어지는 도로 연결 및 현대화에 대한 남북공동조사가 끝났 다. 조사가 끝난 뒤 美국무부는 “남북도로 현대화도 북한 비핵화와 보조를 맞춰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북한산 석탄 문제, 개성공단 내 남북연락사무소 등에 이어 다시 경고메시지가 나온 것이다. ‘미국의 소리(VOA)’ 방송은 21일 “북한 철도와 도로를 현대화하려는 한국 정…

[]2018년08월22일

국무부 “남북관계 개선, 핵문제와 별개로 진전 안돼…비핵화 실패하면 제재 유지”
 VOA(미국의 소리) 미국 국무부는 남북한이 다음달 평양에서 정상회담을 열기로 한 데 대해 남북관계와 비핵화를 분리해 서 다뤄선 안 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미국이 ‘선비핵화’ 요구에 집착한다는 북한의 비난에는 비핵 화 약속은 김정은 위원장이 한 것이라고 반박했습니다. 백성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국무부는 문재인 대통령의 말처럼 남북관계 개선과 북한 핵 프로그램 문제 해결은 별개로 진전될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국무부 관…

[]2018년08월14일

美 국무부 “남북 철도 연결 사업, 北 비핵화 전까진 안돼”
 이다비 기자 입력 2018.08.08 08:09 한국이 북한을 거쳐 유럽까지 이어진 대륙 철도 건설을 원하고 있지만, 미국 국무부는 “북한이 비핵화하기 전까진 철도 사업을 비롯한 대북 제재는 그대로 유지된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고 미국의소리(VOA) 방송이 8일 보도했다. 이는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 4일(현지 시각) 워싱턴포스트(WP)에 “(철도 사업을) 미국 대북제재가 심하게 통제하고 있어 스트레스가 많다”고 말한 데 따른 것이다. W…

[]2018년08월08일

ARF의장성명 "北 완전한 비핵화 공약 이행 촉구"…CVID는 명기안돼
 "판문점 선언·북미정상공동성명 환영…완전하고 신속한 이행 촉구" 정세변화 반영…北 핵·미사일 도발 강조됐던 작년 성명과 대비돼 2018-08-06 06:00 스팟뉴스팀 (spotnews@dailian.co.kr) "판문점 선언·북미정상공동성명 환영…완전하고 신속한 이행 촉구" 정세변화 반영…北 핵·미사일 도발 강조됐던 작년 성명과 대비돼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 외교장관들은 "완전한 비핵화에 대한 공약과, 추가적인 핵·미사일 시험을 하 지 않는다는 맹세…

[]2018년08월06일

미-중 무역전쟁과 우울한 중국 시진핑 주석의 미래
무능한 허언증 환자로 전락한 시진핑?
 권오중 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18/08/03 [17:00] ▲ 시진핑 ©브레이크뉴스 중국정부와 화교 자본 세력의 동맹 2000년대 이후 중국의 경제성장은 실로 눈부실 정도였다. 중국의 고속성장은 1997년 동아시아를 강타 한 외환위기(환율전쟁)이 계기가 되었다. 1990년대 후반기에 접어들면서 국제 사회에는 소위 3대 민간 자본 세력이 존재했었다. 유럽연합의 금융과 기업을 중심으로 하는 민간자본 세력과 월스트리트를 중심으로 …

[]2018년08월04일

[동아닷컴 사설]美 “한국도 제재 준수하라”… ‘개성공단 재개’ 군불 땔 때 아니다
 동아일보입력 2018-08-03 00:00수정 2018-08-03 00:00 정부가 개성공단 가동 재개를 희망한다는 목소리를 공개적으로 내는 가운데 미국 행정부와 의회 지도자들이 개성공단 재가동 반대를 잇달아 밝히고 있다. 코리 가드너 미 상원 외교위원회 동아태 소위원장은 2일 “개성공단 재가동은 미국 법과 유엔 안보리 결의 위반 행위이며, 재개할 경우 중대한 실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미 국무부도 북한 노동신문이 지난달 31일 개성공단 재가동과 금강산 …

[]2018년08월03일

美 의회 ‘주한미군 감축 제한’ 법안 통과…트럼프 서명만 남아
 1일 상원에서 찬성 87표, 반대 10표로 가결. VOA(미국의 소리)     주한미군을 2만2000명 아래로 감축하지 못하도록 못박은 2019 회계연도 국방수권법안이 미 의회를 최 종 통과했습니다. 주한미군 병력의 상당한 감축은 북한의 비핵화와 관련해 ‘협상 불가’ 항목이라는 상 원의 인식도 반영했습니다. 이조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주한미군 감축을 제한하는 내용이 포함된 새 회계연도 국방수권법안(NDAA)이 지난 1일 상원에서 찬 성 8…

[]2018년08월03일

코리 가드너 “개성공단 再開, 제재 위반…엄청난 실수 될 것”
 "제재를 위반하는 모든 개인과 기업은 세컨더리 제재를 받아야 합니다. 그렇게 하는 것이 법에 부합하 는 행동입니다." VOA(미국의 소리) 개성공단 재가동은 미국 법과 유엔 안보리 결의를 위반하는 행위이며, 재개할 경우 중대한 실수가 될 것이라고 코리 가드너 공화당 상원의원이 지적했습니다. 한국 정부의 대북제재 유예 추진과 관련해선, 어떤 제재도 완화돼선 안 된다며 최대 압박 정책을 완전히 시행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또 제재를 위반 하는 모든 …

[]2018년08월02일

[조선닷컴 사설] 日 최저임금 사상 최대 인상이 260원, 그래도 신중한 일본
 조선일보 입력 2018.07.27 03:19 일본 정부가 2018년도 평균 최저임금을 전년보다 3.1%(26엔) 인상한 시간당 874엔(약 8850원)으로 결정했다. 2002년 지금의 산정 방식을 도입한 이후 최대 인상이라는데 인상 폭은 우리 돈으로 263원이다. 한국의 올해 인상 폭 1060원(16.4%)의 4분의 1 수준이다. 그런데도 최저임금심의회에선 격론이 벌어지며 진통을 겪었다고 한다. 25엔이냐, 26엔이냐 1엔 차이를 놓고 심야까지 10시간 넘게 …

[]2018년07월27일

美상원 “주한미군 철수협상 불가” 법안 발의
‘트럼프 대북 비핵화 협상 감독법’ 30일마다 비핵화 협상 보고, 비핵화 로드맵 제출
 전경웅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8.06.28 11:34:06 美상원 메넨데즈 의원과 가드너 의원이 공동발의한 '대북정책 감독법'의 진행 상황. ⓒ美거브트랙 홈 페이지 화면캡쳐. 김정은을 칭찬하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덥지 못했는지 美상원이 행정부의 북한 비핵화 협상과 대북정책을 감독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미국의 소리(VOA)’ 방송은 28일 “美상원 외교위원회 간사인 밥 메넨데즈 의원(민주, 뉴저지), 상원 외 교위 동아시아 태…

[]2018년07월21일

美, 중국 과학자 비자 거부… 첨단기술 접근 원천봉쇄
 조선일보 베이징=이길성 특파원 입력 2018.07.21 03:00 베이징대 생명과학부 학장, 지진예측위성 프로젝트 전문가들 비자 못받아 美학회 참석 불발 트럼프, 중국 수입품 전체로 관세 폭탄 확대 시사 "5000억달러까지 갈 준비됐다" 미국 국립과학재단의 초청을 받은 중국의 저명한 생명과학자가 미국 비자 발급을 거절당했다. 중국의 지진 관측 위성에 대한 토론 코너가 포함된 미 학술총회에서 정작 중국 전문가들이 비자를 못 받아 무더기 불참하는 사태…

[]2018년07월21일

소중한 첫 일터와의 약속… 그는 밤새 32km를 걷고 또 걸었다
 정미경 전문기자 입력 2018-07-19 03:00수정 2018-07-19 10:15 美에 감동 준 20세 청년의 열정 미국 앨라배마주 펠럼까지 걸어 일터에 도착한 20세 청년 월터 카 씨가 회사 사장으로부터 자동차를 선물 받고 기쁨의 눈물을 흘리고 있다. 사진 출처 AL.com “그날 힘들겠는데….” 미국 앨라배마주 홈우드에 사는 청년 월터 카 씨(20)는 친구들에게 차를 태워 달라고 부탁하는 전화를 걸었으나 이런 대답만이 돌아왔다. ‘벨홉스’ 이삿짐센터…

[]2018년07월19일

크로닌 “美, 11월까지 ‘北 비핵화 조치’ 없으면 최대압박 복귀”
"북한이 그렇게(빠른 비핵화) 하지 않는다 해도 미국은 괜찮다. 미국은 억지(deterrence)와 봉쇄(containment) 정책을 취하면 됩니다."
 RFA(자유아시아방송) 한미경제연구소가 12일 개최한 북한 비핵화 협상의 다음 단계에 관한 토론회에서 발표하는 크로닌. 사 진-한미경제연구소(KEI) 웹사이트 캡쳐 앵커: 북한이 오는 11월 초 미국 중간 선거 이전에 입증 가능한 상당한 비핵화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 면, 미국은 즉각 최대한의 대북압박 정책으로 돌아갈 것이라는 미국 전문가의 주장이 나왔습니다. 양희 정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미국신안보센터(Center for a New American Security…

[]2018년07월13일

NATO, 北 비핵화 위한 ‘강력 대응’ 촉구
 RFA(자유아시아방송) 앵커: 나토(NATO), 즉 북대서양조약기구가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를 위해 국제사회의 강력한 대응과 대북제재 유지를 촉구했습니다. 김소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11일 벨기에, 즉 벨지끄 브뤼셀에서 열린 나토 정상회의에 참가한 29개 회원국은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 달성을 지지하는 한편 이를 위한 국제사회의 적극적인 협력을 촉구했습니다. 이 기구는 이날 공동성명을 통해 한반도의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돌이…

[]2018년07월12일

[조선닷컴 설] 봇물 터진 미국 내 '對北 회의론' 주시해야
 조선일보 입력 2018.07.10 03:19 미국 전략국제문제연구소 빅터 차 한국석좌는 "폼페이오 국무장관이 (북한과 평양 협상에서) 진전을 이뤘다고 했지만 이는 돼지에게 립스틱을 칠하려는 것"이라고 했다. 아무 성과가 없었던 실상을 속이고 분칠하려는 것이라는 얘기다. 지난 6~7일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의 3차 방북(訪北)이 빈손으로 끝나자 미국 내에서 트럼프 행정부의 대북 정책과 북한의 비핵화 의지를 의심하는 목소리가 봇물 터지듯 하고 있다. 여…

[]2018년07월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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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25일
[MBN-뉴스와이드]
2018년 6월25일
[MBN-뉴스와이드]'살생부' 등장…한국당 모두 다른 목소리, 무슨 상황?
2018년 2월8일
[MBN-뉴스와이드]
2017년 10월27일
[TV조선-이것이 정치다]
2017년 10월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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