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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타임즈 > 뉴스 > 사회

도넘은 법관 겁박… ‘김경수 법정구속’ 판사 신변보호 조치
 김예지 기자 , 이호재 기자 입력 2019-03-04 03:00수정 2019-03-04 11:09 동아일보 DB 김경수 경남도지사(52·수감 중)를 1심 선고 당시 법정 구속한 성창호 서울동부지법 부장판사(47·사법연수원 25기)가 법원으로부터 신변보호 조치를 받았던 것으로 3일 확인됐다. 올해 법관에 대한 신변보호가 실시된 처음이자 유일한 사례다. 성 부장판사는 서울중앙지법 근무 당시인 올 1월 30일 ‘댓글 여론조작’ 공모 혐의로 김 지사에게 징역 2년을 선고…

[]2019년03월04일

빨갱이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말이 '빨갱이', 즉 새빨간 거짓말쟁이!
 조갑제 칼럼 | 최종편집 2019.03.03 07:31:19 趙甲濟 /조갑제닷컴 대표 한반도가 分斷(분단)되어 김일성의 亂(6·25사변)을 겪은 가장 큰 이유는 민족이 달라서도 종교분쟁 이 있어서도 아니다. 공산주의가 우리 공동체에 들어와 同族(동족)의 마음속에 증오와 저주의 씨앗을 뿌렸기 때문이다. 이들이야말로 살인을 가르친 '카인의 후예들'이다. 따라서 한국인은 정치인을 평가할 때 반드시 이념검증을 해야 할 권한과 의무가 있다. 大明天…

[]2019년03월03일

"이건 나라냐" 3.1절 18만 태극기가 외쳤다
[현장] "文정권 퇴진" 서울 도심 '태극기 물결'… "3.1운동, 촛불혁명 아닌 태극기 운동"
 신세인 권양현 오승영 두은지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9.03.02 10:33:27 ▲ 3.1절 100주년을 맞아 보수 우파 진영 단체들이 1일 오후 서울 중구 구삼성본관 앞에서 '자유 대한민국 수호를 위한 국민 총궐기 대회'를 열었다. ⓒ박성원 기자 "3·1절은 우리 민족이 일제의 압제에 맞서 싸운 뜻깊은 날이지만 오늘날 우리나라의 현실이 참담해 애국선열 앞에 서 있기가 부끄럽다. 100년 전 애국선열들이 그랬듯 자유롭고 인권이 보장되는 좋…

[]2019년03월02일

탈원전 고집하면 미세 먼지 재앙 못 막는다
 조선일보 한갑수 21세기에너지연구회 명예회장 입력 2019.03.01 03:10 한갑수 21세기에너지연구회 명예회장 최근 미세 먼지가 기승을 부리자 매일 아침 먼지 농도를 살피고 마스크를 챙겨야 할 만큼 1급 발암 물 질인 미세 먼지는 일상생활을 위협하는 공포 수준에 이르렀다. 지난 겨울에는 3일은 춥고 4일은 미세 먼지가 기승을 부린다는 '삼한사미(三寒四微)'라는 신조어까지 생겼다. 중국발 미세 먼지에 대한 적극 적 저감 대책을 요구하는 것도 중요…

[]2019년03월01일

포스코, 미세먼지 줄이기 위해 1조 원 이상 투자
환경설비 현대화 ... 2022년까지 대기 오염물질 35% 감축 기대
 趙南俊 전 월간조선 이사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포스코(대표이사 회장 최정우)가 친환경설비 구축에 2021년까지 1조 700억 원을 투자한다. 매년 설비투자 예산의 10%를 환경개선에 투자해 온 포스코는 미세먼지 배출을 최소화하기 위해 환경설비 투자를 진행해 왔으며, 특히 전체 미세먼지의 65%를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진 질소산화물(NOx) 과 황산화물(SOx) 배출 저감에 주력하고 있다. 우선 포스코는 발전설비 21기 중 낡은 6기는 2021년까지…

[]2019년02월28일

24조 예타면제 정부, 年2억 손해라고 보 철거… 코미디 아녀?”
  ▲ 거세지는 반발 공주보 철거에 반대하는 농민과 시민 500여 명이 26일 오전 충남 공주시 우성면 공주보 앞에서 보 철거에 반대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김낙중 기자 sanjoong@ 공주보서 1000여명 궐기대회 “지역 주민 여론조사 실시해야” 수량 풍부해져 홍수·가뭄 예방 ‘도랑같던 때로 돌아가나’ 우려 “계획 백지화뒤 원점 재검토를” “공주보를 철거하면 농사도 못 짓고, 금강 경관도 망가져 관광 사업도 망하는데 누가 찬성하…

[]2019년02월26일

공주보(洑) 해체에 공주 지역민들 반발
야당 "민주당 시장도 공주보가 철거되면 재앙"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환경부 4대강 조사·평가 기획위원회가 22일 금강수계 3개 보(洑)를 해체·상시개방하는 방안을 내놓으면서, 세종보와 공주보를 원칙적으로는 해체하고 백제보는 상시개방하는 방안을 발표하자, 촛불정권에 친화적인 환경단체들은 “보 철거는 사필귀정”이라며 환영했지만, 충남 공주 지역 주민들은 “환경부는 수천 년간 금강을 삶의 터전으로 살아온 공주 시민의 의견을 무시했다”며 “공주보를 철거하려는 움직임을 즉각 중단하라”고 반발했고, 자유…

[]2019년02월23일

김경수 여론조작…'대선불복'은 국민의 권리다
김경수 판결문 증거 차고 넘쳐...대선불복·판결불복 판단은 국민 몫
 이헌 변호사/한변 공동대표 칼럼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9.02.22 20:02:51 ▲ '불법 댓글조작' 혐의로 법정구속된 김경수 경남도지사. 뉴데일리 DB 지난달 30일 서울중앙지방법원의 김경수 경남도지사 판결 이후 ‘대선불복이냐, 판결불복이냐’의 극한 대치와 논란이 날로 거세지고 있다. 필자는 2차례에 걸쳐 김 지사 판결 관련 성명을 발표한 한반도인권과통일을위한변호사모임(한변)의 공동대표이자, 개인적으로는 2002년 대선불복 사례인…

[]2019년02월23일

“국민 절반 이상 5·18 유공자 명단 및 선정 사유 공개해야”
 조갑제닷컴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국민 절반 이상이 5.18 유공자 명단 공개에 찬성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19일 조사 기관인 ‘여론조사 공정’에 따르면 58.2%의 응답자는 ‘국민의 세금이 들어가는 점과 국민의 알 권리 차원에서 (명단을) 공개해야 한다”고 답했다. 반면 30.9%는 ‘개인정보와 사생활보호를 위해 비공개 해야 한다’고 답했으며 11%는 ‘잘 모르겠다’고 했다. 여론조사 공정에 따르면 광주와 전라 지역을 제외한 모든 집단…

[]2019년02월21일

[속보]거제 '묻지마 폭행' 20대 1심 징역 20년 선고
 김우영 기자 입력 2019.02.14 10:52 | 수정 2019.02.14 11:27 경남 거제에서 폐지를 줍던 50대 여성을 무차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 남성이 14 일 1심에서 징역 20년을 선고받았다. 창원지법 통영지원 제1형사부(재판장 이용균)는 이날 살인 혐의로 구속기소된 박모(20)씨에게 징역 20년 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해자를 잔인하게 폭행해 숨지게 했으나 초범이며 반성의 기미를 보였다"며 "나이도 어리고 …

[]2019년02월14일

“윤한덕 이름 새겨넣은 닥터헬기 타고 뵐게요” 이국종의 마지막 인사
 김호경기자 입력 2019추-02-11 03:00수정 2019-02-11 09:12 정부, 윤한덕 센터장 훈장추서 추진 “선생님은 바로 그 ‘아틀라스’입니다.” ‘응급 환자가 제대로 치료받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평생을 바친 윤한덕 중앙응급의료센터장(51·사진) 의 영결식이 10일 오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서 거행됐다. 영결식에는 동료 의사, 유족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국종 아주대병원 외상외과 교수(권역외상센터장)는 추도사에서 윤 센터…

[]2019년02월11일

"카드 없고, 기계 못 만지면 밥도 못 먹나"
일반 식당도 무인 기계 열풍… 영화·기차표도 노인 소외디지털 정보 격차 점점 커져… 노인을 위한 나라는 어디에
 조선일보 어수웅 주말뉴스부장 입력 2019.02.11 03:15 어수웅 주말뉴스부장 주말이면 자주 찾는 일본 라면집에 두 대의 키오스크가 들어왔다. 사람 대신 주문 받는 무인 기계 말이다. 예단 마시길. 이 칼럼의 목적은 최저임금 인상 비판이 아니라, 디지털 격차가 빚어낸 노인 소외의 여러 풍경에 있다. 가끔 마주치던 70대 부부가 무인 기계 앞에서 당황하고 있었다. 뜸한 시간이라면 좋았겠지만, 기계 뒤로 줄 선 손님도 여러 명. "시간 초과입니다"라는…

[]2019년02월11일

아니나 다를까… 서울 '공모 교장' 8명 중 7명 전교조
 조선일보 박세미 기자 입력 2019.02.08 03:00 전교조 교장 만들기 통로 된 '내부형 교장 공모제' 논란 전교조가 독식한 내부형 공모 교장 현황 서울교육청이 최근 교장 자격증이 없어도 교장이 될 수 있도록 한 '내부형 교장 공모제'를 통해 학교 교 장 8명을 뽑았는데 이 가운데 7명이 전교조 소속 교사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동안 교육계에선 "내부형 교장 공모제는 전교조 교사들의 교장 진출 통로"라는 지적이 꾸준히 나왔는데 이번에 다시 한 번 확…

[]2019년02월08일

'김경수 구속' 성창호 판사 동부지법 전보… '탄핵판사 명단'오른 윤성원 법원장 사표
법원 "성판사는 정상적 근무이동"
 조선일보 양은경 기자 입력 2019.02.02 03:00 성창호 부장판사(왼쪽), 윤성원 지법원장 성창호 부장판사(왼쪽), 윤성원 지법원장 김경수 경남지사에게 실형을 선고한 성창호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가 1일 대법원 정기인사에서 서울동부 지법으로 자리를 옮겼다. 근무 기간을 채운 데 따른 것이다. 법원 관계자는 "통상 중앙지법 부장판사는 3 년 근무 후 서울 시내 소재 법원으로 이동한다"고 밝혔다. 성 부장판사는 2016년부터 3년간 중…

[]2019년02월02일

[조선닷컴 사설] 김경수 유죄 판사에 與 '탄핵' 협박, 대법원장 침묵, 이게 사법 농단
 조선일보 입력 2019.02.01 03:19 민주당은 김경수 경남지사 유죄판결과 관련해 "양승태 적폐 사단이 조직적으로 저항하고 있다. 경고한 다"고 했다. 민주당은 판사들에 대한 인적 청산이 필요하다며 "탄핵을 고민하겠다"고도 했다. 자기들 입 맛에 맞지 않는 판결을 했다고 판사를 쫓아내겠다고 한다. 이것이 민주화 운동을 했다는 사람들의 민낯 이다. 실제 민변은 사법행정권 남용 사건 관련 탄핵 판사 명단을 발표하면서 김 지사 사건 …

[]2019년02월01일

"흡연실서 10분… 고농도 초미세먼지 3시간 들이마신 격"
 조선일보 김은중 기자 윤수정 기자 입력 2019.01.31 03:07 [오늘의 세상] [미세먼지 재앙… 마음껏 숨쉬고 싶다] 10평 흡연실의 미세먼지 농도… 광화문 '매우 나쁨' 때의 50배 고농도 미세 먼지에 노출되는 것과 담배를 피우는 것 중 어느 것이 더 해로울까. 본지 취재팀이 서울 도 심에 있는 카페와 PC방 등 10곳의 흡연자 전용 공간에서 고성능 간이 측정기로 미세 먼지 농도를 측정 해 봤다. 그 결과 흡연자들은 고농도 미세 먼지가 온 날의 평…

[]2019년01월31일

예비역 장성단, '대한민국 국군에 고함'
국군 지휘부는, 헌법을 무시하고 안보를 허무는 남북군사합의서를 오는 2월 안에 폐기 결의하라!
 趙甲濟 대한민국 국군에 고한다! 첫째, 사랑스러운 군 후배들인 육,해,공,해병대 全 장병들은 위장평화와 공산화 가능성 높은 남북공 조를 수용해 대한민국 국민, 영토, 주권을 포기할 것인가? 아니면 헌법 제5조에 명시된 신성한 국방의 임무를 다할 것인가?를 분명하게 선택하라! 그리고 그 선택을 결행하라! 후배들은 선배들이 피땀 흘려 이룩해놓은 대한민국 국방안보역량을 훼손·파괴하는 망국적 행위에 동참하지 말라! 군인은 월급을 받 …

[]2019년01월30일

할 만큼 했다. 이제 민주노총 빼고 노사정(勞使政) 대화 즉각 시작해야
민주노총이 거부한 것은 단순한 경사노위(經使勞委) 참석이 아니라 국민과의 대화를 거부한 것이다.
 하태경(국회의원) 페이스북 ‘정부, 20년간 할 만큼 했다. 이제 민주노총 빼고 노사정 대화 즉각 시작해야 한다’ 문 정부를 포함한 역대 정부는 20년간 민주노총을 사회적 대화에 참여시키려고 갖은 노력을 다했다. 민 노총과 밀월관계이고 친민노총 정부인 문 정부의 민노총에 대한 구애가 민노총 대의원 대회에서 최종적으 로 거부됐다. 할 만큼 했다. 이제 민노총을 빼고 즉각 사회적 대화를 시작해야 한다. 민노총은 여당에서 비판한 것처럼 …

[]2019년01월29일

뻔돌이들 뻔순이들의 희한한 연속드라마
뻔뻔스러움에 대하여
 류근일 칼럼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9.01.28 06:04:00 뻔뻔스럽다. 뻔뻔스럽다는 것은 무슨 뜻인가? 나는 수치심을 느낄 필요가 없다고 느끼는 마음가짐이다. 왜? 나는 너무 잘났으니까. 나는 올바름 그 자체이니까. 나는 초월자니까. 그래서 나는 다른 모든 자들에게 적용되는 객관적 율법이나 도덕률에 매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군왕(君王)은 무치(無恥)라 했듯이. 그들은 20대부터 이미 자신들을 정의의 사도라고 자처했다. 그들은 정말로 그런 거룩한 기…

[]2019년01월28일

法 "출근길 빙판서 넘어져 부상 '산재' 맞다"
근로자 A씨 출퇴근 재해 인정… 산재보상법 개정, 통상경로도 '업무상 재해'
 김동우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9.01.27 16:34:19 출근길에 빙판에서 넘어져 다친 근로자에게 업무상 재해를 인정해야 한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1단독 하석찬 판사는 근로자 A씨가 근로복지공단을 상대로 출퇴근 재해를 인정해달라며 낸 소송에서 A씨 승소 판결을 내렸다. 공사현장 안전반장으로 근무하던 A씨는 지난해 1월 31일 오전 출근길에 횡단보도 앞 빙판길에서 미끄러져 넘어지면서 오른쪽 어…

[]2019년01월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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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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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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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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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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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 썩는다’며 빚 내서 총선 선심,…
한국엔 '대학'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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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조선닷컴 사설] 文 "정의 확산" 자랑, 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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