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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타임즈 > 뉴스 > 사회

진중권 "文, 검찰 장악→숨었던 임종석,구멍 밖 머리 내밀어"
검찰의 최강욱·백원우 기소 지연에 격정 토로… "왜 이들만 '특권' 누리나?"
 이상무 기자입력 2020-01-22 14:18 | 수정 2020-01-22 15:45 "공습경보(신라젠·우리들병원 수사) 해제됐다"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연일 문재인 대통령 비판을 이어갔다. 정권이 검찰의 손발을 묶어놓고 제 식 구끼리 판치게 됐다는 내용이다. 진 전 교수는 22일 페이스북에 '최강욱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과 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 기소를 이성윤 중앙지검장 등이 미루고 있다'는 SBS 기사를 공유하면서 "이것이 문재인표 개혁된 검찰의 모…

[]2020년01월22일

[조선닷컴 사설] "당신이 검사냐" 국민 심정 그대로 대변한 말이다
 입력 2020.01.21 03:19 조국 전 법무장관을 수사한 검사들이 '조국 무혐의' 의견을 낸 심재철 대검 반부패부장에게 항의하자 추미 애 법무장관이 이를 "추태"로 몰아가고 있다. 추 장관은 "공직 기강" 운운하기도 했다. 민주당도 "대통령 인 사권에 정면 도전하는 항명"이라고 했다. 항의한 검사들을 징계하겠다는 것이다. 이번 일은 심 부장이 대검 회의에서 조국의 유재수 비리 은폐를 무혐의 처리해야 한다고 주장했기 때문에 벌어졌다. 조국 혐의는 법원까지 …

[]2020년01월21일

'우리 총장님' 찍어내기
“하랬다고 진짜 하냐?” '경험에 의해 학습된 국민’할 일은
 .이죽 칼럼입력 2020-01-11 12:51 李 竹 / 時事論評家 지난해 7월 25일 ‘우리 총장님’이라며, 임명장을 건네고 나서 하신 말씀들이 최근 들어 인구(人口)에 널리 회자(膾炙)되고 있단다. 약간 긴 듯하지만 아무개 언론사 기사를 인용한다. “윤 총장은 권력형 비리에 대해 권력에 휘둘리지 않고 권력의 눈치도 보지 않고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 는 자세로 엄정하게 처리해서 국민들의 희망을 받았다... 앞으로도 그런 자세를 계속 끝까지 지켜달…

[]2020년01월17일

진중권 "국민 우습게 알고 속이려 들어… 정봉주는 정치하면 안돼"
문재인 대통령부터가 과거와 180도 달라진 모습
 김명지 기자 입력 2020.01.17 09:58 | 수정 2020.01.17 11:29 "2012년 '막말' 김용민 자르라는 내 조언 정봉주가 차단…총선 말아먹어" "정봉주, 공적 기준·원칙 측면에서 절대 정치해선 안 될 사람" "정봉주, 김어준에 '그 XX, 언젠가 돈 때문에 망할 거야'라고 했다"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4·15 총선에서 서울 강서갑 출마 의사를 밝힌 더불어민주당 정봉주 전 의원에 대해 "공적 기준과 원칙의 측면에서 볼 때, 절대 정치를 …

[]2020년01월17일

"한번도 경험 못한 거짓의 나라"…'조국 사퇴' 교수 6000여명, 2차 시국선언
정교모, 2차 시국선언…전·현직 교수 6000여 명 참여 "상식과 공정 궤도서 무한이탈…대한민국號 미래까지 격침" "무능 넘어선 시대착오적 이념 노선 고집이 국가 위기 초래" "文정부는 유사 전체주의"… 기자회견 후 靑까지 행진
 김우영 기자 입력 2020.01.15 15:44 | 수정 2020.01.15 17:03 지난해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임명 철회를 요구하는 시국선언을 했던 교수단체 ‘사회 정의를 바라는 전국 교수 모임’(정교모)이 문재인 정부를 비판하는 두 번째 시국선언을 했다. 전·현직 대학교수 6094명이 참여하고 있는 정교모는 15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 견을 열고 ‘문재인 정권의 거짓에 대하여 진실의 가치전쟁을 선포한다’는 제목의 시국선언문…

[]2020년01월16일

현직 부장검사, 실명으로 추미애 인사 비판…“가짜 검찰 개혁”
“인사절차, 법률이 정한 절차 지키지 않아”
 조갑제닷컴 정희도(55, 사법연수원 31기) 대검찰청 감찰 2과장은 13일 오전 검찰 내부통신망인 이프로스를 통해 추 미애 법무부장관의 최근 인사를 비판했다. 그는 “특정 사건 수사 담당자를 찍어내고 검찰총장을 허수아 비로 만들기 위한 인사다”라고 했다. 이어 “이는 가짜 검찰 개혁”이라며 “인사 절차 역시 법률이 정한 절 차를 지키지 않았다”고 했다. 그는 “인사절차 역시 법률이 정한 절차를 지키지 않았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법무부장관은 검찰총…

[]2020년01월14일

'검사내전' 쓴 현직 부장검사, 수사권 조정 항의 사표... "검찰개혁은 사기극, 봉건적 命엔 …
"수사권 조정, 핵개발처럼 은밀히 이뤄져...거대한 사기극에 항의 " "정보 경찰의 권력 확대 야욕과 ‘선거 충성’ 맞거래한 것 아닌가"
 이민석 기자 입력 2020.01.14 11:45 | 수정 2020.01.14 14:20 형사부 검사로서 다룬 사건 이야기를 풀어낸 베스트셀러 '검사내전'의 저자인 현직 부장검사가 14일 더 불어민주당과 범여 군소정당들이 검·경 수사권 조정 법안을 일방 통과시킨 것에 대해 정면 비판하는 글 을 올리고 사의를 표명했다. 전날엔 추미애 법무부장관의 고위 간부 교체 인사에 대해 대검 간부가 비 판 글을 올렸었다. 법조계에선 "정부와 여당의 초법(超法)적 ‘검찰 힘빼기…

[]2020년01월14일

[조선닷컴사설] 대학에 정권 비판 대자보 붙였다고 "무단침입", 웬 코미디인가
 조선일보 입력 2020.01.11 03:19 현 정권 비판 대자보를 대학 구내에 붙인 20대 우파 청년단체 회원이 건조물 침입 혐의로 재판을 받게 됐 다. 이 청년이 단국대 천안캠퍼스에 대자보를 붙인 것은 작년 11월이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얼굴이 인쇄된 대자보에 "나(시진핑)의 충견인 문재앙이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 연동형비례제를 통과시키고 총 선에서 승리한 후 미군을 철수시켜 완벽한 중국의 식민지가 될 수 있도록 준비를 마칠 것"이라고 적었다. 대…

[]2020년01월11일

‘침묵하는 다수’ 나서야 폭정 막는다
기업은 王 모시듯 하는 소비자 文 정부 정책에선 짐짝 취급해 교육·부동산·모빌리티 정책 소비자 편익은 철저히 무시돼 좌파 전체주의 그림자도 비쳐 이젠 침묵해온 소비자 말할 때
  김병직 논설위원 국내 주요 그룹이 올해 신년사에서 가장 강조했던 건 무엇이었을까. CEO스코어가 국내 10대 그룹의 2020년 신년사 키워드 빈도수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고객’이 56회로 가장 많았다. 특히 “고객의 관 점에서 고민하고, 고객의 마음으로 실천하자”며 올 신년사에서 24차례나 고객을 외친 구광모 LG그룹 회장의 메시지가 압권이다. 그만큼 심화하는 디지털 시대 경쟁 체제에서 소비자 선택을 받지 못하면 살 아남을 수 없는 엄혹한 …

[]2020년01월11일

진중권, "文은 PK친문 보스... 촛불사기 민주당"...'檢 학살 인사에 "친문 양아치 개그" …
황태순 정치평론가-김연광 전 월간조선 편집장 "남로당 노동부장 조맹규" 폭로조국 청문회에서 진실 밝혀야
 권오은 기자 입력 2020.01.09 10:40 | 수정 2020.01.09 14:33 " 최근 연일 친문(親文) 세력을 비판해온 진보 성향의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8일 단행된 검찰 고위 간부 인사에 대해 "친문 양아치들의 개그"라고 했다. 그는 윤석열 검찰 총장을 향해서는 "절대 물 러나면 안 된다"고 했다. 문재인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을 향해서는 "실패한 정권" "촛불사기 민주당"이라 고 평한 뒤 "문재인 대통령은 일국의 대통령보다는 PK 친문 보스의 그것…

[]2020년01월09일

"좌파독재 선거법, 날치기 공수처법 결사반대!"… 국회에 울려 퍼진 애국함성
 박아름 기자입력 2019-12-16 20:07 공수처 들어서면 자유민주주의 무너진다 ▲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 법안의 국회 통과를 반대하는 우파 시민들이 16일 오전 국회 본관 앞에서 농성을 벌이고 있다. 이들은 선거법, 공수처법 반대를 외치며 국회 본청 진입을 시도하다 한때 경찰과 몸싸움을 벌이기도 했다. ⓒ박성원 기자 공수처법과 선거법 강행처리에 반대하는 자유한국당 지지자들과 우파단체 소속 시민 2000여 명이 16일 국회 본관 앞에서 '공…

[]2019년12월17일

우리들병원 특혜대출 의혹 제기한 신혜선 "문재인 괘씸"
文 대통령 약속대로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나라 만들어 주는 집권세력
 글 최우석 월간조선 사업가 신혜선씨가 11일 기자간담회에서 발표하고 있다. 조선DB. 우리들병원 이상호 회장의 ‘특혜 대출’로 인해 피해를 봤다고 밝혀 온 사업가 신혜선씨가 이 회장의 1400 억원 대출을 위해 금융권과 여권이 무리하게 나선 정황이 있다고 주장했다. 신씨는 신한은행이 자신 동의 없이 2012년 260억원 대출 연대보증인에서 이상호 원장을 뺐고, 결과적으로 자신이 빚을 모두 짊어졌다고 주장했다. 이 원장은 연대보증인에서 빠진 후 산업은행…

[]2019년12월13일

육사 동기생 신원식의 '이재수 장군 1주기 추모사
이재수 장군 1주기 추모사(‘19.12.7)
 신원식 저의 육사 동기생이자 평생 친구였던 참 군인, 이재수 장군이 순국하신 지 1년이 됐습니다. 지금도 이름을 부르면 바로 곁에서 달려올 것 같습니다. 그리운 친구 재수야! 너는 외모만큼이나 부드럽고 선한 성품, 늘 아이같이 해맑은 미소와 영혼을 가진 그런 친구였다. 네 모습을 떠 올리기만 해도 마음이 넉넉해지는 것은 비단 나뿐만 아닐 거다. 겉모습은 전혀 군인 같지 않 은 데 속은 꽉 찬 군인, 外柔內剛은 너를 두고 하는 말…

[]2019년12월08일

부산 민심 흉흉… "대통령, 부산사람이라 말도 하지마라"
 이동훈 기자 입력 2019.12.08 07:59 | 수정 2019.12.08 10:20 [주간조선] 지난 12월 2일 찾아간 부산 사상구 학장동의 대호PNC 부산공장. 부산 최대 노후 공업지역인 사상공단 일대의 다른 공장들과 달리 적벽돌의 외관이 돋보이는 이 공장은 지난 2월 문재인 대통령이 찾은 폐공 장이다. 오거돈 부산시장과 함께 사상공단을 찾은 문재인 대통령은 이곳에서 ‘부산대개조’ 선언을 했 다. 하지만 ‘부산대개조’ 선언이 나온 지 1년 가까이 지난 …

[]2019년12월08일

[오늘의 날씨] 올 겨울 들어 가장 춥다… 서울·경기 아침 영하 10도
서울·경기·강원 등 중부지역 한파특보 발령…전국 미세먼지 농도 ‘좋음’
 박찬제 기자입력 2019-12-06 05:00 ▲ ⓒ기상청 수요일인 6일은 한파특보가 발효돼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이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북서쪽에서 불어오는 찬 공기로 인해 중부를 중심으로 한파특보가 발효돼 서울·경 기·강원을 중심으로 영하 10도까지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이밖의 지역도 대부분 전날보다 3~5도가량 기 온이 내려가겠으니 건강관리와 시설물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 예상기온은 △서울 -9도 △인천 -8…

[]2019년12월07일

대통령 답변서에 잘못 찍은 ‘김정숙 도장’... 소송에 소송 불렀다
조국·김미경 등 당시 민정수석실의 실수 버스 기사, 공문서 위조 혐의로 김 여사 고소하기도 檢 불기소 처분하자 이번엔 조 전 장관 등 상대 손배소 法 "도장 잘못 찍혀도 문서는 유효
 홍다영 기자 입력 2019.11.22 14:50 | 수정 2019.11.22 15:16 피고 문재인 대통령의 답변서에 김정숙 여사의 도장이 찍혀 있다. 문재인 대통령을 상대로 제기된 민사 소송에서 청와대 민정수석실이 문 대통령 명의의 답변서에 영부 인 김정숙 여사의 도장을 찍어 제출한 것으로 22일 확인됐다. 이 때문에 소송 당사자는 김 여사를 공문 서 위조 혐의로 고소하기도 했다. ‘허위 날인’한 민정수석실 책임자는 당시 조국 전 법무장관이었다. 법조계…

[]2019년11월22일

진중권 "동양대 교수들, 표창장 위조 알고도 거짓말...뉴스공장·PD수첩 등 사실왜곡에 결정적 …
진중권 교수, 정경심 ‘표창장 위조’ 가능성 두달 전 알았다 "교수들 거짓말, 뉴스공장·PD수첩 등 사실 왜곡에 결정적" "직인·폰트 이상하다고 해놓고 ‘위조 아니다’ 언론 인터뷰" "학생들 인솔한 것 봤다"는 매점 직원 증언도 오류나 과장
 조지원 기자 입력 2019.11.18 11:44 | 수정 2019.11.18 14:52 진중권 동양대 교수. /조선DB 진중권 동양대 교수는 조국 전 법무장관의 아내 정경심(57)씨가 동양대 총장 표창장을 위조한 정황을 두달 전 미리 알고 있었다고 고백했다. "위조된 게 아니다"라며 정씨 등을 두둔한 동료 교수들이 위조 가능성을 알고도 언론에 거짓말을 했다는 것이다. 진 교수는 지난 1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동양대 표창장 위조 의혹이 불거졌을 당시의 상황…

[]2019년11월18일

‘진술 거부’ 조국의 法 농락, 구속 당위성 스스로 키웠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행태가 갈수록 가관이다. 피의자가 수사 과정에서 묵비권을 행사할 수는 있다. 그 러나 명색이 고위 공직을 지낸 사람이라면, 자신에게 부가된 혐의에 대해 가부(可否)를 정직하게 진술하 는 것이 최소한의 도리다. 만약 결백하다면 더욱 당당하게 소명해야 한다. 조 씨는 정반대였다. 수학능력 시험이 치러진 14일 비공개로 검찰청에 나가 8시간 동안 조사를 받았지만, 진술을 거부했다. 기자회견·인 사청문회 등에서 네 차례 이상 “검찰 조사에 성…

[]2019년11월15일

[동아닷컴 사설]응급의료 최전선 지키다 추락한 119헬기… 고귀한 헌신 되새겨야
 동아일보 입력 2019-11-02 00:00수정 2019-11-02 00:00 지난달 31일 밤 12시 직전 응급환자를 싣고 독도에서 이륙한 중앙119구조본부 ‘영남1호’ 헬기가 출발 직후 바다로 추락해 탑승자 전원이 실종됐다. 이 헬기에는 독도 근처에서 홍게잡이를 하다가 손가락 절 단 사고를 당한 환자와 동료 선원, 소방대원 등 모두 7명이 타고 있었다. 소방당국과 해경 등은 헬기가 바닷속으로 가라앉은 것으로 추정하고 잠수요원과 수중탐지기를 동원해 수색하고 …

[]2019년11월03일

“도대체 이게 정부냐”
  이현종 논설위원 탄핵 2년반 만에 또 국민 분노 ‘문재인 정부’ 존재감 사라져 與 대표 16일 만에 억지 謝過 ‘타다’ 기소에 국토부 나 몰라 대통령과 장관 소통도 없어 아르헨 사태 남의 일 아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국면에서 촛불을 들었던 시민들은 ‘이게 나라냐’는 구호에 공감했다. 사실 여부 를 떠나 세월호 참사 때 정부가 아무 역할을 하지 못한 것으로 비치는 데 대한 분노였다. 대통령은 청와 대에 칩거했고, 참모들은 현실을 제대로…

[]2019년11월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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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25일
[MBN-뉴스와이드]
2018년 6월25일
[MBN-뉴스와이드]'살생부' 등장…한국당 모두 다른 목소리, 무슨 상황?
2018년 2월8일
[MBN-뉴스와이드]
2017년 10월27일
[TV조선-이것이 정치다]
2017년 10월13일
[TV조선-이것이 정치다]




핵 포기' 않고 '적화 망상' 사로잡힌…
심의위원 대다수 ‘검찰 수사 법리-사…
176석에 취했나… 청년 분노에 둔감…
리더십 부재에 내부 반발까지… 김종인…
이제 '경제 폭망'도 북한 탓이라 할 …
국민연금 개혁과 ‘사기꾼 세대’[오늘…
이런데도 靑은 특사 구걸하고 與는 北 …
제재·코로나 겹쳐, 평양까지 졸도 직…
 
   1. 핵 포기' 않고 '적화 망상' 사로잡힌 북한 …
   2. 176석에 취했나… 청년 분노에 둔감해진 與
   3. 심의위원 대다수 ‘검찰 수사 법리-사실관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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