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타임즈 -internettimes.co.kr-
Search
편집: 5월29일(금) 14:15    

인터넷타임즈 > 뉴스 > 사회

우리사회가 그래도 안무너지고 버티는 이유
<칼럼>마린온 사고 유족들이 보여준 절제와 의연함 국민들을 더 숙연케 <칼럼>마린온 사고 유족들이 보여준 절제와 의연함 국민들을 더 숙연케
 기사본문댓글 바로가기등록 : 2018-08-15 11:08 석동현 전 서울동부지방검찰청 검사장 건국70년 광복73주년을 경축하면서 지난달 17일 마린온(해병대 상륙기동헬기) 추락사고로 순직한 장병 다섯명의 유족들이 시민과 군에서 모금한 조의금 5000만원을 사양하고 해병대 장병들을 위해 써 달라며 고스란히 기부했다는 소식이 뒤 늦게 보도되었다. 참 대단한 일이다 자식과 남편, 부친을 하루아침에 잃은 슬픔에도 유족들이 보여준 절제와 의연함이 우리 …

[]2018년08월15일

[동아닷컴 사설]세대·民官 갈등 뇌관 된 연금 개혁 미룰 수 없다
 동아일보입력 2018-08-15 00:00수정 2018-08-15 00:00 ‘더 내고 덜 받으라’는 국민연금제도발전위원회 안(案)이 드러나면서 성난 민심이 진정될 기미가 안 보 인다. 청년 세대는 더 많이, 오래 내고 노후에 연금은 못 받는 것 아닌가 불안에 떤다. 공무원연금과의 형평성을 맞추라는 여론도 들끓는다. 결국 문재인 대통령은 13일 “국민 동의와 사회적 합의 없는 정부 의 일방적인 국민연금 개편은 결코 없을 것”이라며 진화에 나섰다. 그러나 세대 갈…

[]2018년08월15일

'29% 인상' 쇼크… 버스 운행 포기, 불복종 투쟁
 인천=최재용 기자 조재희 기자 입력 : 2018.08.10 03:07 "최저임금 올라 더 못 버틴다" 인천 광역버스 회사 6곳, 21일부터 19개 노선 폐지 신고 소상공인들은 서울 광화문서 "나를 잡아가라" 천막농성 돌입 인천에 본사를 둔 광역버스 업체 6곳이 9일 경영난을 이유로 인천시에 운행 중단 신고를 했다. 인강여 객 등 여섯 업체는 21일 오전 첫차부터 1100·9100번 버스를 비롯해 인천과 서울의 신촌·서울역·강남역 ·양재꽃시장 등을 오가는 19노선 259대의 운…

[]2018년08월10일

[속보]포천 화력발전소서 폭발사고…1명 사망·3명 부상
 김형원 기자 입력 2018.08.08 09:33 | 수정 2018.08.08 09:36 8일 오전 8시48분쯤 경기 포천시 북면의 화력발전소에서 폭발 사고가 나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 소 방당국은 현재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폭발은 배관작업을 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Copyright ⓒ 조선일보 & Chosun.com 출처 : 조선닷컴

[]2018년08월08일

[조선닷컴사설] 나라가 왜 이렇게 꽉 막혀있어야만 하나
 공유 더보기 입력 2018.08.04 03:08 일본도 근로시간 단축을 진행하고 있다. 우리와 같은 방향이지만 탄력근로제 확대 등 연착륙을 위한 보완 대책은 차이가 크다. 일본은 기업 활동 보장과 함께 가지만 우리는 그저 또 하나의 기업 규제라는 길로 가 고 있다. 일본 의회가 지난 6월 의결한 '일하는 방식 개혁법'에는 산업 현장의 목소리가 담겨 있다. 신기술 과 신제품 연구·개발은 초과 근로시간 제한을 두지 않기로 했고, 건설·의료·운전 등 대체 인력을 찾…

[]2018년08월05일

'최악의 폭염' 오늘도 폭염에 미세먼지 '나쁨'
 2018-08-03 08:51 서정권 기자(mtrepcj@dailian.co.kr) 최악의 폭염이 지속되고 있다. 오늘도 폭염이 예보돼 매우 더울 전망이다. 전국 대부분 지역 낮 기온이 35도 이상으로 오르는 등 오늘도 폭염이 예보됐다. 재난 수준의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후 한때 내륙을 중심으로 구름이 많이 끼겠다. 낮 최고기온은 33∼39도까지 오르겠다. 경북 안동이 39도, 서울과 경기 수원·이천, 강원 영월, 충북 …

[]2018년08월03일

어느 나라 국가인권위원회인가?
“그래 어디 한 번 진짜로 해봐라”는 역설적 감정이 일기도 한다. 그러면 국가인권위원화와 그것을 담고 있는 이 정권의 본질이 만천하에 드러나기 때문이다.
 류근일(조선일보 前 주필) 국가인권위원회가 탈북 여종업원들의 입국 경위를 직권 조사하겠다고 했다. 몹쓸 짓이다. 이게 대 체 어느 나라 국가인권위원회인가? 그러나 마음 속 또 다른 한 구석에는 “그래 어디 한 번 진짜로 해봐 라”는 역설적 감정이 일기도 한다. 그러면 국가인권위원화와 그것을 담고 있는 이 정권의 본질이 만천 하에 드러나기 때문이다. 탈북 여종업원의 매니저는 자신과 여종업원들이 한국 정보기관의 기획탈북에 의해 한국…

[]2018년07월31일

불타는 맥아더 동상, 자유한국당 정체성은 뭔가?
 류근일(조선일보 前 주필) “27일 새벽 인천 자유공원 내 맥아더 장군 동상에 불을 지른 진보단체 회원 3명이 경찰에 자수했다. 27 일 인천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새벽 2~3시쯤 반미 성향의 ‘평화협정운동본부’ 회원 2명이 인천 중구 자유공원 안에 있는 4m 높이의 맥아더 장군 동상에 올라가 '점령군 우상 철거! 세계 비핵화! 미군 추방하라!'는 대자보를 건 뒤, 불을 질렀다.” 쟈유한국당 지도부에 묻는다. 이 지도부가 김성태 원내대…

[]2018년07월29일

태풍 종다리, 누리꾼 “가마솥 더위만 데리고 가길”
 2018-07-25 00:53 서정권 기자(mtrepcj@dailian.co.kr) ▲ ⓒ기상청 제공 제12호 태풍 '종다리(JONGDARI)'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종다리'는 25일 새벽 3시 괌 북서쪽 약 1110km 부근 해상에서 발생했으며 진행 방향은 북북서를 향하고 있다. 진행속도는 14km/h, 중심기압은 998hPa, 중심부근 최대풍속은 19m/s이다. '종다리'의 예상경로는 27일 오전 3시 괌 북북서쪽 약…

[]2018년07월25일

[기자의 시각] 드루킹 '은폐 수사'한 경찰
 조선일보 이기우 사회부 기자 입력 2018.07.20 03:14 이기우 사회부 기자 "이미 압수 수색을 두 번이나 했잖아요. 증거물을 충분히 확보했기 때문에 전혀 문제 될 게 없습니다." 이주민 서울지방경찰청장은 지난 17일 밤 본지와 주고받은 통화에서 이렇게 말했다. 그는 올해 2월부터 6월까지 경찰의 드루킹 댓글 조작 사건 수사를 지휘한 인물이다. 기자가 그에게 전화를 걸었던 건, 이날 밤 한 방송사가 보도한 영상 때문이었다. 영상 …

[]2018년07월20일

내신시험 유출 비상…정부 차원 ‘가이드라인’ 마련할까
 교육부, 전국 교육청 담당국장 긴급소집해 대응책 논의 2018-07-20 01:00 이선민 기자(yeatsmin@dailian.co.kr) ▲ 시험 전 시험지 배부를 기다리고 있는 학생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교육부, 전국 교육청 담당국장 긴급소집해 대응책 논의 최근 충남에서 한 교사가 시험지를 유출한 데 이어 광주 한 사립고에서 고3 시험지가 유출되면서 교육 부가 현황파악과 함께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 19일 교육계에 따르면 교육부는 …

[]2018년07월20일

'진보 경제'에 저항하는 사회적 약자들
신념만 있고 공부는 짧은 선무당이 생사람을 곧잘 잡는다. 차베스가 따로 없다.
 류근일(조선일보 前 주필) “영세기업은 이미 올해 급격히 인상된 최저임금으로 사업이 존폐 위기에 몰렸다...경영계가 강력히 주 장한 사업별 최저임금 차등화도 받아들이지 않은 채 별다른 대안 없이 최저임금을 다시 올려 우리 사회 의 열악한 업종과 취약계층의 일자리를 더욱 빼앗고 양극화를 심화시키게 됐다” 중소기업 중앙회 성명 이다. 소상공인 연합회도 현 정부 경제 시책에 대한 '국민 저항권' 발동을 선언했다. 영세기업, 소상공인, 중소기업 …

[]2018년07월15일

'사람이 먼저다'에서 '主流 교체'까지
기업보다 勞組, 경찰보다 시위대 대립 앞세운 선동으로 흐를 위험 안보·경제 중시하는 主流를 용도 폐기하겠다는 뜻은 아닌가
 조선일보 김광일 논설위원 입력 2018.07.10 03:15 김광일 논설위원 '사람이 먼저다.' 이 여섯 글자는 문재인 정권의 핵심 이데올로기다. 몇 년 전 '문재인의 힘- 사람이 먼 저다'라는 책도 나왔다. 문 대통령 선물용 시계에도 이 말은 쓰여 있다. 선거 구호로서 '저녁이 있는 삶'보다 전파력이 월등 세다. 너무 완벽해서 흠잡을 데가 없다. 사람이 먼저라는데 아니라고 말할 사람 누가 있겠는가. 이 말은 듣는 이를 취하게 만든다. 그러나 시간이 …

[]2018년07월15일

죽은 자유한국당 左클릭 하면 살까?
30~40~50대 당을 만들고
 류근일 칼럼 | 최종편집 2018.07.10 11:10:52 요즘 떠오르고 있는 중요한 의제(議題)의 하나는 보수라 할까, 우파라 할까, 자유민주파라 할까 하는 정치·사회·문화적 범주(範疇)가 과연 오늘의 '폭망'에서 되살아날 수 있을까 하는 물음이다. 이걸 따지기 위해선 보수 궤멸이 온 경위를 짚어봐야 한다. 이 과정은 프랑스 혁명 당시의 유명한 구호 "좌(左) 쪽엔 적(敵…

[]2018년07월11일

특검, 김경수-드루킹 '은밀한 대화' 복원 중
디지털 포렌식 통해 두 사람 '시그널' 메신저 대화 재구성 시도... "성과 있다" 관측
 양원석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8.07.10 16:02:07 민주당원 인터넷 여론조작 사건을 수사 중인 허익범 특별검사팀이, 주범인 드루킹(본명 김동원·구속) 일당과 김경수 경남도지사 사이의 '관계'에 초점을 맞춰 사건을 재구성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드루킹 일당이 2016년 하반기부터 광범위하게 벌인 여론 조작 행위에, 김경수 지사가 관여한 정도를 구체적으로 살피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김경수 지사가 드루킹의 범행을 구체적으로 인지했는…

[]2018년07월11일

'사람이 먼저다'에서 '主流 교체'까지
기업보다 勞組, 경찰보다 시위대 대립 앞세운 선동으로 흐를 위험안보·경제 중시하는 主流를 용도 폐기하겠다는 뜻은 아닌가
 조선일보 김광일 논설위원 입력 2018.07.10 03:15 김광일 논설위원 '사람이 먼저다.' 이 여섯 글자는 문재인 정권의 핵심 이데올로기다. 몇 년 전 '문재인의 힘- 사람이 먼저다'라는 책도 나왔다. 문 대통령 선물용 시계에도 이 말은 쓰여 있다. 선거 구호로서 '저녁이 있는 삶'보다 전파력이 월등 세다. 너무 완벽해서 흠잡을 데가 없다. 사람이 먼저라는데 아니라고 말할 사람 누가 있겠는가. 이 말은 듣는 이를 취하게 만든다. 그러나 시간…

[]2018년07월10일

[만물상] 태양광 산사태
[인터뷰] 성풍현 KAIST 교수 “머지않아 국가전력망 비상벨...원전 산업 붕괴, 되돌릴 수 없을 것”
 조선일보 한삼희 수석논설위원 입력 2018.07.06 03:16 2년 전 에너지와 기후변화를 다룬 '위키드 프라블럼'이라는 책을 썼다. '위키드(wicked)'는 '사악하다' '짓궂다' 정도의 뜻을 함축한다. 그해 1월 세계 곳곳을 덮친 한파(寒波)가 그런 예다. 국내에선 한파 경보가 발령됐고, 아열대인 중국 광저우에선 눈이 내렸고, 미국에선 '스노마겟돈(snowmageddon)'이란 신조어가 등장했다. 당시 한파는 북극이 더워지는 바람에 북반구 제트기류가 헐렁해지면서 …

[]2018년07월06일

[조선닷컴 사설] "폭력시위 막았는데 有罪라니" 동료 위해 1억 모은 경찰관들
 조선일보 입력 2018.07.04 03:18 농민 백남기씨가 물대포를 맞아 사망한 폭력 시위 현장에서 과잉 대응했다는 혐의로 유죄(有罪) 선고를 받은 경찰관들에게 동료들이 1억원을 모아 전달했다. 해당 경찰관은 충남경찰청 소속 한모, 최모 경장으로 이들은 2015년 '민중 총궐기' 폭력 시위 때 살수차를 작동하면서 주어진 절차·규정을 지키지 않은 혐의로 재판을 받았다. 이 중 한 경장은 지난달 1심에서 퇴직 사유에 해당하는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최 경…

[]2018년07월04일

[동아닷컴 사설]내 위치 추적당하지 않을 권리 확인해준 憲裁 결정
 동아일보입력 2018-06-30 00:00수정 2018-06-30 00:00 수사기관이 법원의 영장을 발부받아 개인의 휴대전화 위치 추적을 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는 통신비밀 보호법 조항들에 대해 헌법재판소가 28일 헌법불합치 결정을 내렸다. 헌재는 “현행 법조항이 수사기관의 광범위한 위치정보 추적 자료 제공 요청을 허용하고 있어 과잉금지원칙에 반하며, 개인정보 자기 결정권 과 통신의 자유를 침해한다”며 2020년 3월 31일까지 국회가 법률을 개정하라고 했다. …

[]2018년07월01일

방사청, 절충교역 37년만에 '산업협력'으로 전면 개편
 부품 수출 비중 80%까지 확대, 중소기업 인센티브 강화 등, 선진형 제도로 Written by. 이숙경   입력 : 2018-06-26 오전 9:49:13 방위사업청(청장 전제국)은 1982년 도입 이후 지난 37년간 큰 변화가 없었던 절충교역 제도를 부품수 출 확대, 일자리 창출, 방산 육성을 중심으로 전면 개편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개선되는 제도는 우선 절충교역의 개념을 전환해 유·무상 논란을 방지하고 국방재정 효율화를 꾀할 방침이다. 이를…

[]2018년06월26일

처음 l 이전 10 페이지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다음 10 페이지 l 마지막
2018년 10월25일
[MBN-뉴스와이드]
2018년 6월25일
[MBN-뉴스와이드]'살생부' 등장…한국당 모두 다른 목소리, 무슨 상황?
2018년 2월8일
[MBN-뉴스와이드]
2017년 10월27일
[TV조선-이것이 정치다]
2017년 10월13일
[TV조선-이것이 정치다]




문 대통령 부정 평가 이유로 '윤미향·…
6·25 첫 해전 승리 이끈 최영섭 예…
윤미향, 오늘(29일) 국회에서 기자회…
'토착 왜구' 공격당하는 이용수 할머…
수습해야 할 '출구'가 보이지 않는다
미래한국당은 이 땅의 자유민주주의와 …
[동아닷컴 사설]李 할머니의 절규… 윤…
檢, 윤미향 당선인 피의자 신분 소환한…
 
   1. 미래한국당은 이 땅의 자유민주주의와 헌법수…
   2. [사설] "난 30년 재주넘고 돈은 그들이 받…
   3. [동아닷컴 사설]李 할머니의 절규… 윤미향 …
   4. '토착 왜구' 공격당하는 이용수 할머니, 과…
   5. 윤미향, 오늘(29일) 국회에서 기자회견하는…
   6. 6·25 첫 해전 승리 이끈 최영섭 예비역 대…
   7. 문 대통령 부정 평가 이유로 '윤미향·정의…
   8. 檢, 윤미향 당선인 피의자 신분 소환한다
   9. 수습해야 할 '출구'가 보이지 않는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43-1  전화: (02) 784-5798, FAX: (02) 784-2712  발행인·편집인: 양영태   dentimes@chol.com
개인정보보호정책  l  광고안내    Copyright  2005 인터넷타임즈 www.internettime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