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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타임즈 > 뉴스 > 정치

'시녀' 아니면 적?… 검찰을 도구로 보는 민주당 '무리수' 연발탄
검찰 적대시, 자기변호에 급급… 文은 방조해 상황 악화… 당내 특별기구도 '역효과'
 이상무 기자입력 2019-12-06 16:53 오만하고, 치졸하고, 잔인하고, 친북적 청와대와 더불어민주당 인사들이 '김기현 전 울산시장 하명수사'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을 사실상 ‘적’으로 지목, 자기변호에만 몰두하는 행태를 보여 논란이다. 여론전에만 매달려 스스로 정권 차원의 위기를 자초한다는 비판이 나왔다. "문재인 대통령의 청와대는 거짓을 사실처럼 발표하지 않는다"(윤도한 국민소통수석), "검찰을 절대 가 만 두지 않겠다"(이해찬 민주당 대표)…

[]2019년12월07일

3만 인재 키운다는 정부… 관료와 안 통한다는 인재
 홍수용 경제부 차장입력 2019-12-06 03:00수정 2019-12-06 03:00 < 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19/12/06/98684305.1.jpg align=center> 홍수용 경제부 차장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3일 경제관계장관회의 모두발언에서 “혁신인재를 23만 명 육 성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8월 말 나온 내년도 예산안에도 담긴 것으로 새로운 건 아니다. 지난해 말에 도 4차 산업혁명 …

[]2019년12월07일

[강천석 칼럼] '아! 한국, 아! 한국 대통령, 아! 한국 국민'
권력 더 잡겠다고 현금 뿌려 국민 타락하도록 飼育하는 정권 나라 망해갈 때 아무것도 하지 않는 국민은 역사의 罪人 돼
 조선일보 강천석 논설고문 입력 2019.12.07 03:17 강천석 논설고문 량치차오(梁啓超·1873~1929)는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 망국(亡國) 과정의 조선과 일본 관계에 대해 많은 책과 논설을 쓴 중국의 혁명가·사상가다. '한국독립운동지혈사'를 저술한 상해임시정부 2대 대통 령 박은식(朴殷植)과 역사가 신채호(申采浩)는 그의 영향을 깊게 받았다. 량치차오는 조선이 걷는 길을 따라가면 나라가 멸망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중국인들에게 가르쳐 분…

[]2019년12월07일

대통령이 지켜야 할 세 가지-헌법과 안보와 양극화 해소
 엄상익(변호사)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스크랩하기기사목록이메일보내기프린트하기글자 작게글자 크게 2019년 10월 3일 저녁 나는 쌀쌀한 바람이 부는 광화문 광장에 나갔다. 대형화면이 설치된 높은 단상 위에서 시위를 주도하는 목사가 거친 목소리로 외치고 있었다. “대통령이 하야해야 합니다. 공수처법은 절대 통과시키면 안 됩니다. 게슈타포 같은 정권의 친위대를 만들려고 하는 의도입니다.” 이어서 청와대 앞으로 가 보았다. ‘순국 …

[]2019년12월05일

[단독]숨진 수사관 동료들 “靑서 전화 자주 온다며 힘들어해”
“유재수 수사상황 너무 자주 물어”… 비서관 실명 거론하며 부담 호소
 김정훈 기자 , 김동혁 기자입력 2019-12-05 03:00수정 2019-12-05 10:04 [자료] 청와대 전경 “청와대에서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 수사 상황을 너무 자주 물어 온다.” 유 전 부시장의 청와대 감찰 무마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동부지검 형사6부 소속이던 검찰 수사관 A 씨 (48)는 극단적 선택을 하기 전 주변 동료들에게 이 같은 고충을 털어놨다고 한다. B 비서관의 실명을 거론하며 “전화를 자주 건다. 부담된다”는 말도 입버릇처럼 했…

[]2019년12월05일

윤석열, 총장職 걸고 ‘살아있는 권력 심장부’에 칼 겨눠
 감찰무마 의혹 영장 받았지만 울산시장 선거개입도 겨냥한듯 부하까지 사망하자 승부수 걸어 검찰이 청와대에 대한 전격적인 압수수색에 나서면서 검찰과 청와대의 긴장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윤석열 검찰총장이 청와대의 울산시장 선거개입과 감찰 무마 의혹에 대해서 문재인 대통령이 있는 최 고 권력기관인 청와대를 향해 정면으로 칼날을 겨눈 것으로 파악된다. 윤 총장이 총장직을 걸고 ‘살아 있는 권력에 대한 예외없는 수사’ 의지를 밝힌 셈이다. 4일 서울동부…

[]2019년12월05일

송철호 측근 제보→청와대→경찰 수사… 짜고친 선거공작 냄새
 조선일보 이민석 기자 입력 2019.12.05 03:18 | 수정 2019.12.05 07:23 [드러나는 청와대 비리] 靑, 자체조사 발표 "경찰 이첩 문건, 청와대 서류철서 발견했다" '단순 첩보 이첩'이라더니… "행정관이 제보 요약·편집" 말 바꿔 "캠핑장서 우연히 알게된 공직자가 행정관에 줘" 석연찮은 해명 작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김기현 당시 울산시장에 대한 비위 첩보를 올리고, 이를 문서로 만든 장본인이 송철호 현 울산시장의 최측근과 문재인 대통…

[]2019년12월05일

청와대부터 물갈이하라
 이도운 논설위원 청와대 오작동에 스캔들 양산 비서실장 국회 답변 문제 많고 안보실은 안보 불안 책임져야 정책실은 고위급 자리만 많고 민정수석실은 정치 갈등 조장 독서 홍보 ‘구름 위 권력’ 인상 국무총리와 법무부 장관 인사가 임박했다고 한다. 내년 4월 총선 출마 장관들 때문에 후속 개각도 예상 된다. 경제와 안보 불안은 심화하고, 지지율도 하락 추세여서 문재인 대통령으로서는 임기 후반을 시작 하면서 분위기를 전환하는 의미도 있을 것이다. …

[]2019년12월02일

文 ‘남북이 도망가 애 낳자’는 책 추천…종북적 발상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1일 자신의 페이스북 글을 통해 국민에게 일독을 권한 책의 내용 중에는 안보와 경 제를 위협할 위험한 내용이 수두룩하다. 지난 주말 휴가를 이용해 읽었다면서 추천한 책은 ‘슬픈 쥐의 윤 회’ ‘스무살 반야심경에 미치다’ ‘통일 청춘을 말하다’ 등으로, 김용옥 씨가 쓴 책 3권이다. 문 대통령은 구 체적인 내용을 특정하지 않은 채 ‘우리의 인식과 지혜를 넓혀주는 책’ ‘약간의 참을성이 필요하다’는 등의 표현을 덧붙이긴 했다. 그러나 만약…

[]2019년12월02일

[조선닷컴사설] 靑 '백원우 별동대원' 극단적 선택, 왜 그랬겠는가
 조선일보 입력 2019.12.02 03:20 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이 비공식적으로 운영한 이른바 '별동대'에서 근무한 검찰 출신 행정관이 1일 검찰 조사를 앞두고 숨진 채 발견됐다. 그는 지난해 지방선거를 앞두고 청와대가 경찰에 울산시장 야당 후보에 대한 수사를 지시했다는 의혹과 관련, 이날 참고인 출석이 예정돼 있었다. 행정관이 속했던 백원우 별동대가 선거 전 울산에 내려갔던 이유가 야당 시장에 대한 비리 첩보 수집과 관련됐을 것이라는 의혹이 제…

[]2019년12월02일

황교안 “지소미아는 韓美 문제, 한미동맹 위기로 몰지 말라”
22일 대국민 호소문 발표
 조갑제닷컴 청와대 분수대 광장에서 단식투쟁 중인 황교안 대표 ⓒ조갑제닷컴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지소미아)의 연장을 요구하며 3일째 단식투쟁 중인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대국민 호소문을 발표했다. 황 대표는 22일 호소문에서 문재인 대통령에게 “한미동맹을 위기로 몰아넣 지 말라”고 경고했다. 그는 “대한민국 헌법에서 대통령의 최우선적인 책무는 국가의 안보와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것”이라며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은 단순히 한국과 일…

[]2019년11월22일

‘민폐(民弊)의 후예(後裔)’가 된 김세연 의원의 독설과 저주, 그 아이러니
한국당 족보 출신 5선 아버지, 4선 장인, 3선 본인 얼굴에 침뱉은 격
 문무대왕(회원) 자유한국당 3선 의원 김세연이 11월17일 총선 불출마를 선언하며 자유한국당에 독설(毒舌)과 저주를 토해냈다. 김세연은 불출마 선언문에서 “자유한국당은 이제 수명을 다했다. 이 당으로는 대선 승리는커 녕 총선 승리도 이뤄낼 수 없고 무너지는 나라를 지켜낼 수 없다”고 했다. “한국당은 존재 자체가 역사 의 민폐이고 생명력을 잃은 좀비같은 존재”라고도 했다. “한국당 집회에는 총동원령을 내려도 5만 명 남짓 참석하지만 일반 단체…

[]2019년11월22일

지소미아 ‘운명의 날급거귀국·訪日고려… 반나절도 안남기고 韓·日 ‘물밑분주’
 게재 일자 : 2019년 11월 22일(金) 급거귀국·訪日고려… 반나절도 안남기고 韓·日 ‘물밑분주’ 나고야 G20 외교장관 회의 강경화, 참석여부 결정 여지 ‘조율 가시화땐 訪日’ 전망도 日, 韓에 결정재고 강력요구 靑, NSC 상임위 개최한 뒤 지소미아 최종입장 밝힐듯 22일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 종료(23시 0시)를 코앞에 두고 청와대와 정부는 일본 과의 막판 조율을 위해 긴박하게 움직였다. 이날 오전 일본 측으로부…

[]2019년11월22일

3선 자유한국당 김세연 의원 불출마 선언, "자유한국당 문 닫아라"
17일 발행 <월간조선> 12월호 인터뷰에서 불출마 시사, "이미 좀비가 된 당... 황교안 체제로는 안 돼"
 17일 발행 글 권세진 월간조선 기자 3선으로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자유한국당 여의도연구원 원장인 김세연 자유한국당 의원이 내년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김 의원은 17일 국회 정론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오늘 21대 총선 불출마를 선언한다”며 “나라를 사랑하고, 나라를 살리는 마음으로 우리 다 함께 물러나자”고 했다. 그는 3선이지만 1972년생, 48세로 당에서 네 번째로 나이가 젊어 '소장파'로 불린다. 김 의원의 불출마선언은 예견…

[]2019년11월18일

<문화일보 사설>세금 도둑질에 野까지 가세한 國會 상임위 예산 짬짜미
 국회의 기본 책무는 입법권과 예산 심의·확정권이다. 그런데 상임위원회 차원의 예산 심의를 보면 국회의 존재 이유를 의심케 한다. ‘세금 도둑’을 지키라고 국회의원으로 선출했더니, 여야 없이 도둑질에 나서고 있기 때문이다. 상임위 17곳 중 12곳이 정부 예산안의 예비 심사를 마친 결과, 원안보다 예산 총액이 오히 려 10조5950억 원 늘어났다. 내년 총선을 앞두고 ‘쪽지 예산’ ‘카톡 예산’이 더 넘쳐난다. 정부 편성 단계부 터 ‘초슈퍼 예산’으로 불리며 문제…

[]2019년11월18일

[박제균 칼럼]이제 박근혜를 말할 때 됐다
‘朴 사면→보수 분열→총선 패배’… 한국당도 朴 석방 논의 꺼려 朴… 석방, 총선 카드 아닌 國格 문제 황교안, “朴 석방” 본격 제기하라… 보수통합도 석방論 연대해야
 박제균 논설주간입력 2019-11-18 03:00수정 2019-11-18 03:00 박제균 논설주간 언제부턴가 ‘박근혜 사면=보수 분열’이란 등식이 정치권의 공식처럼 받아들여지고 있다. 석방된 박 전 대통령이 목소리를 내는 순간, 보수 세력은 찬탄(贊탄핵)과 반탄(反탄핵) 진영으로 쪼개진다는 것. 이에 따라 박근혜 사면(형 확정 시) 또는 형 집행정지가 다섯 달도 안 남은 총선에서 여권에는 필승카드로, 보수 야권에는 최대 악재(惡材)로 작용할 거란 얘기…

[]2019년11월18일

[김순덕 칼럼]환관 통치인가, 제왕적 대통령인가
 김순덕 대기자입력 2019-11-14 03:00수정 2019-11-14 03:00 청와대3실장 아니라 비서실장도 탕평인사·총리 거취까지 언급하는 요란한 기자간담회 전례가 없다 ‘박근혜 청와대’ 뺨치는 권위적 행태… 차라리 노 실장이 국무총리를 하라 김순덕 대기자 “지난 2년 반은 대전환의 시기였습니다. 과거를 극복하고…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한 토대를 마련한 시 기였습니다. … 함께 잘사는 나라의 기반을 튼튼하게 하는 데 주력했습니다.”(10일 노영민 대통령…

[]2019년11월14일

[조선닷컴 사설] 北 위해 국회서 거짓말까지 한 통일장관, 더한 일도 할 것
 조선일보 입력 2019.11.14 03:18 김연철 통일부 장관은 북한 어민 2명을 북송한 다음 날인 8일 국회에서 "(북 어민들이) 신문을 받는 과정 에서 '죽더라도 (북으로) 돌아가겠다'는 진술도 분명히 했다"고 말했다. 이를 근거로 "(정부는 이들의) 귀 순에 진정성이 없다고 판단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죽더라도…" 진술은 우리 측 신문이 아니라 해상 살인 을 저지르고 북 김책항으로 돌아가는 과정에서 자기들끼리 나눈 말로 밝혀졌다. 통일부 장관이 국회에…

[]2019년11월14일

‘재정 썩는다’며 빚 내서 총선 선심, 나라 거덜내고 있다
 청와대의 공식 입장으로 차마 믿기지 않는다. 고민정 대변인은 11일 “곳간에 작물을 쌓아두면 썩어버리기 마련”이라며 “어려울 때 쓰라고 곳간에 재정을 비축해 두는 것”이라고 말했다. 재정 개념에 대한 이해는 있는지, ‘쌀’이 부족해 빌려 쓰는 형편이라는 사실은 아는지조차 의문이다. 무면허 운전자가 고속도로에서 술에 취해 운전하는 것 같다. 더 심각한 문제는, 청와대 대변인만 그런 것도 아니라는 사실이다. 청와대와 정부, 여당이 하나같이 중앙 부처와 지…

[]2019년11월13일

"무너진 나라 세우고, 정의-공정 확산시켰다"… 임기 절반, 文의자평
'임기 반환점' 수보회의서 자화자찬… 북한 미사일 협박에도 "정책기조 불변" 강조
 이상무 기자입력 2019-11-11 17:31 조국(종합의혹), 김의겸(부동산), 김수현(부동산)... 이런 게 정의? 문재인 대통령이 11일 집권 후반기를 맞아 "정부는 시작부터 무너진 나라를 다시 세워 국가를 정상화했 고, 정의와 공정의 가치를 사회의 전 영역으로 확산시켜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집권 전반기의 총체적 경제·외교안보·인사 실정에 대한 책임있는 사과는 없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지난 2년 반은…

[]2019년11월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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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뉴스와이드]'살생부' 등장…한국당 모두 다른 목소리, 무슨 상황?
2018년 2월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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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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