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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타임즈 > 뉴스 > 정치

대안정치 "피의사실 공표 금지원칙, 조국 이후부터"
 의총 직후 '조건부 찬성' 입장 밝혀…"수사개입 오해 피해야" 2019-09-17 12:45 이유림 기자(lovesome@dailian.co.kr) ▲ '변화와 희망의 대안정치연대'(대안정치)가 국회 의원회관에서 의원총회를 개최하고 있다.ⓒ데일리 안 박항구 기자 '변화와 희망의 대안정치연대'(대안정치)가 17일 여권이 피의사실 공표를 금지하는 방향으로 수사 공보 준칙 개정을 추진하는 것과 관련해 '조건부 찬성' 입장을 밝혔다. 장정숙 대안정치 수석대…

[]2019년09월17일

정기국회 혈투 예고…여야, 추석 민심 '조국이몽'
 민주 “국민은 ‘조국 블랙홀’ 넘어서길 희망” 한국 “국민들 조국 비판 넘어 대통령에게 분노” 바른 “조국 위선, 법무장관 자리와 맞지 않아” 2019-09-17 04:00 강현태 기자(trustme@dailian.co.kr) 추석 연휴를 마친 정치권이 조국 법무부 장관에 대한 상반된 민심을 전하며 향후 정기국회 일정에서 총 력전을 예고했다. 여당이 조 장관 논란에 선을 그으며 국면 전환을 꾀하는 것과 달리, 야당은 ‘조국 정 국’을 정기국회까지 이어가…

[]2019년09월17일

법무장관에 대선후보가 된 ‘소시오패스 비인간'
  조국, 이재명·김경수 특징 묘하게 섞은 유형의 후계자 조국, ‘생존을 위한 투쟁’…‘검찰개혁’은 자신의 검찰에 대한 정당방위라 여길 것 2019-09-17 08:30 김우석 미래전략개발연구소 부소장 청와대는 ‘조국사태’를 ‘찻잔 속 태풍’으로 무마하려고, 무리해서 ‘조국 법무부장관’을 만들었다. 한 달 이상 끌던 수세를 추석 전에 끝내고 싶었을 것이다. 그러나 민심은 식기는커녕 더욱 뜨거워졌다. 진짜 태풍이 된 것이다. 오만이 착각을 낳고, 착각이…

[]2019년09월17일

조국 가족 수사 중인데… ‘피의사실 공표 제한’ 강화하는 법무부
 피의사실 공표 빌미로 검찰 감찰할 수도… 언론 감시 기능 약화·검찰 수사 압박 지적 노경민 기자입력 2019-09-16 15:17 이렇게 하려고 법무장관 되심? 가족 수사 중 '피의사실 공표 제한 강화' 추진하는 조국 법무부 장관ⓒ뉴데일리 DB ▲ 가족 수사 중 '피의사실 공표 제한 강화' 추진하는 조국 법무부 장관ⓒ뉴데일리 DB 조국(54) 법무장관 일가에 대한 검찰 수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법무부가 피의사실 공표를 제한하는 '수 사기관 공보 준칙'을 개…

[]2019년09월16일

한국당+미래당 ‘조국파면 시민연대’ 부산서 결성
 조국 고향 부산에서 '조국파면' 첫 연대… “文 독선 바로잡자" 전국적 확산 여부 관심 박아름 기자입력 2019-09-16 15:05 황교안은 靑 앞에서 삭발식 조국 법무부 장관의 고향 부산에서 ‘조국 파면과 자유민주 회복을 위한 시민연대’가 결성됐다. 지난 10 일 황교안 한국당 대표의 제안 이후 처음으로 ‘연대’가 현실화된 것이다. 지역 정치권의 이 같은 움직임 이 중앙당으로 이어져 전국구로 확산될지 주목된다. 한국당 부산시당과 바른미래당 부산시당은 이날 오…

[]2019년09월16일

"윤석열 총장 뺀 조국 특별수사팀 만들자" 법무부, 장관취임 직후 검찰 고위급에 제안
 조선일보 양은경 기자 윤주헌 기자 윤총장, 간부들 보고받고 거부 법무부 "아이디어 차원이었다" 법무부 고위 간부들이 지난 9일 조국 법무부 장관 일가(一家)에 대한 수사와 관련, 대검찰청 고위 간부 들에게 전화해 윤석열 검찰총장을 배제한 특별수사팀을 구성하자는 제안을 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한 창 수사가 진행 중인 와중에 검찰총장을 수사 지휘·보고 라인에서 빼자고 한 것이다. 이를 보고받은 윤 석열 검찰총장은 제안을 거부했다고 한다. 법무부는 "아이디어 차원의…

[]2019년09월11일

[단독] '지지율 왜곡' 학술증거 처음 찾았다
 2년간 여론조사 345건 첫 전수조사… '리얼미터 50%, 한국갤럽 40% 왜곡' 최초 입증 최재필 김현지 기자입력 2019-09-10 09:37 文 지지율이 왜 이렇게 높은가 했더니 '전주 대비 0.9%p 상승한 39.2% 기록.'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TBS 의뢰로 발표한 8월 4주차 주중집계의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에 대한 한 언 론기사 내용이다.(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통해 확인 가능) 당시 상당수 의 국민들은 리얼미터의 여론조사 결과에…

[]2019년09월10일

[김대중 칼럼] "짐의 국민은 어디 있나?"
 조선일보 김대중 고문 입력 2019.09.10 03:18 좌파 지지층 40%만 있으면 이길 수 있다는 마지막 계산법… 여기에 국민은 없다 이제는 국민이 文 대통령 배반할 차례 문재인 정권이 출발했을 때부터 가시지 않는 커다란 의문이 하나 있었다. 문 정권이 벌이고 있는 이른 바 '대한민국 개조 작업'이 과연 대통령 한 사람의 머리와 힘으로 가능한 일인가 하는 의문이었다. 5년 전 세월호 사건, 박근혜 흔들기, 촛불 시위 그리고 탄핵에 이르기까지 좌파의 집권 의지는 일…

[]2019년09월10일

조국 후보자, "나는 사회주의자이며 자유주의자... 사회주의 정책 필요하다" 사상 논란
국회 청문회에서 "전향했느냐"는 질문에 응답 거부
 글 권세진 월간조선 기자 6일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가 질의에 답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6일 "나는 사회주의자인 동시에 자유주의자"라고 말해 사상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전향했느냐는 질문에는 답하지 않았다. 조 후보자는 과거 남한사회주의노동자동맹(사노맹) 활동에 가담해 실형을 선고받은 바 있다. 조 후보자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사회주의자에서 전향했느냐"는 김진태 자유한국…

[]2019년09월09일

[속보]文대통령, 조국 법무장관 임명 강행…지명 한 달 만에
 한상준기자입력 2019-09-09 11:35수정 2019-09-09 11:44 태국·미얀마·라오스 3개국 순방을 마치고 귀국한 문재인 대통령이 6일 오후 청와대 복귀 후 국가위기관 리센터를 찾아 태풍 ‘링링’ 대처상황 점검회의를 갖고 있다. (청와대) 2019.9.6/뉴스1 문재인 대통령이 9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임명을 강행했다. 이에 따라 조 후보자는 이날부터 법 무부 장관직을 수항하게 됐지만, 임명 강행에 따른 정치적 후폭풍은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

[]2019년09월09일

문재인, 주권자인 국민과 헌법에 사실상 선전포고
국민저항권 행사가 불가피해졌다. 문재인 정권이 이를 폭력으로 탄압하면 제2의 4.19가 펼쳐질 것이다.
 趙甲濟 국민들은 자유냐 죽음이냐의 기로에 섰다. 김정은과 문재인에 반대하면 다 우리편이다. 예상대로 문재인 남쪽대통령이 9일 오전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을 강행했다. 본인과 가족들에 대한 각 종 의혹이 제기돼 야당이 강력 반대하고 검찰의 전방위 수사까지 진행 중인 曺 후보자를 임명함에 따라 정국이 격랑에 휘말릴 것으로 보인다고 조선닷컴이 보도하였지만 그 정도가 아니다. 주권자인 국민과 헌법에 대한 도전이고 일종의 선전포고이다. 1. …

[]2019년09월09일

김형오 전 국회의장 "조국 임명 강행하는 순간 文 대통령 레임덕 올 것"
"대통령은 임기제 관리자일 뿐, 초심으로 돌아가야"
 글 최우석 월간조선 기자 김형오 전 국회의장. 조선DB. 김형오 전 국회의장은 8일 오전 자신의 블로그에 '문재인 대통령님께 드리는 고언'이란 제목의 글을 올 렸다. 김 전 의장은 글에서 "조국 후보자의 법무부 장관 임명을 강행하는 순간 가파른 레임덕이 진행될 것"이 라며 "검찰에 약점 잡힌 사람이 어떻게 검찰 환부를 도려낼 수 있겠느냐"고 했다. 김 전 의장은 "나라의 주인은 국민"이라면서 "대통령은 임기제 관리자일 뿐이다. 초심으로 돌아가야 한…

[]2019년09월08일

대통령의 장관 임명… 국민은 왜 무시당해야 하나
 조선일보 김형석 연세대 명예교수 입력 2019.09.07 03:00 [아무튼, 주말- 김형석의 100세 일기] 일러스트= 이철원 대학에 있을 때였다. 잘 아는 B군이 나를 찾아왔다. 졸업하면 어느 중고등학교에 취직하게 될 것 같으 니까 추천서를 써 주었으면 좋겠다는 청이다. 나는 속으로 걱정했다. B군은 교사가 되더라도 성격과 습관은 고칠 수 없으니까, 틀림없이 '트러블 메 이커(문제를 일으키는 사람)'가 될 것 같았다. 그래서 나보다는 학과장과 학장…

[]2019년09월07일

[조선닷컴 사설] 지금 '미쳐 날뛰는' 사람들이 누군가
 조선일보 입력 2019.09.07 03:20 청와대 측이 6일 "검찰의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관련 전방위 압수 수색은 내란음모 사건을 수사하듯 하는 것"이라고 했다. "이번 수사는 사회 정의를 바로잡자는 게 아니라 조 후보자를 무조건 낙마시키려 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행태"라고도 했다. 한 청와대 비서는 소셜미디어에서 검찰 수사를 향해 "미쳐 날뛰는 늑대의 칼춤"이라고 했다. 민주당도 "대통령의 헌법적 권한에 도전하는 행위"라고 했다. 같은 행…

[]2019년09월07일

[朝鮮칼럼 The Column] 이제 그 지독한 나르시시즘을 벗어라
우리 시대가 요구하는 지도자도 아니고 現 집권세력 내 차세대 리더 자격 잃었고 검찰 개혁 수행할 유일한 인물도 아닌데… 그를 임명할 이유가 없다
 조선일보 윤석민 서울대 언론정보학과 교수 입력 2019.09.07 03:17 윤석민 서울대 언론정보학과 교수 여야 간 거친 공방, 호통, 아니면 말고 식 의혹 제기, 의혹에 대한 부정으로 일관한 조국 후보자 청문회 는 혹시나 했지만 역시나였다. 그 직전에는 영주의 한 대학에서 또 다른 스모킹 건(smoking gun)이 등 장하며 조국 사태는 기득권층의 위선과 편법과는 차원이 다른 공문서 위조, 공무집행 방해 등 범죄 혐 의 국면으로 접어들었다. 이 참…

[]2019년09월07일

'조스트라다무스' 조국 후보자의 트위터 발언 총정리
국산품 애용부터 딸의 장학금, 논문, 가족 비리 의혹, 폴리페서, 공직자의 처신까지 부메랑이 되어 돌아온 조국의
 글 배진영 월간조선 기자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과거 트위터나 페이스북 등을 통해 했던 말들이 화제다. 조 후보자가 과거 보수세력에게 토해냈던 날선 발언들이 그와 그의 일가족과 관련된 의혹들과 오버랩되면서 그에게 부메 랑이 되어 돌아가고 있는 것이다. 이를 빗대 ‘조적조(조국의 적은 조국)’ ‘조스트라다무스(프랑스의 예 언자 노스트라다무스에 비유한 말)’라는 말까지 돌고 있다. 9월 2일 조국 후보자의 기자간담회 내용을 중심으로 조국 후보자가 …

[]2019년09월04일

[단독]조국 딸 인턴으로 받았던 KIST 박사 인터뷰… “증명서 발급도 서명도 내가 한게 아니…
[조국 의혹 파문 확산]
 김동혁 기자 입력 2019-09-04 03:00수정 2019-09-04 13:21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뉴스1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딸 조모 씨에게 2011년 7월 인턴 기회를 제공했던 한국과학기술연구원 (KIST) 소속 B 박사는 3일 오후 9시 55분경 검찰의 참고인 조사를 받고 귀가했다. 자택 앞에서 동아일 보 기자와 만난 그는 피곤한 기색이 역력했다. B 박사는 “조 씨를 기억한다. 인턴을 시작한 후 며칠 뒤 돌연 그만뒀다”고 말했다. 다음은 B …

[]2019년09월04일

요즘 검찰이 잘하고 있습니다
 국회 청문회는 말씨름만 하다가 끝납니다. 솔직히 기자들의 취재만도 못합니다. 김문수(前 경기도 지사)  요즘 검찰이 잘하고 있습니다. 국회에서 민주당이 조국 거짓말 대회를 주최하여, 붉은 기생충 조국을 변 호하는 걸 보면서, 제 입에서도 “뻔뻔한 기생충은 몽둥이가 답이다”는 말이 절로 튀어나왔습니다.    '민주당 주최 조국의 국회 500분 거짓말 대행진' 바로 다음날 아침, 검찰은 조국 아내 정경심 교수의 직 장 동양대와 서울의대와 KOICA를 압…

[]2019년09월04일

조국 딸이 받은 총장상, 동양대 "준 적 없다" 주장
 유한빛 기자 입력 2019.09.04 06:36 | 수정 2019.09.04 10:31 검찰이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딸의 편법 진학 의혹 문제로 동양대까지 수사 범위를 확대한 가운데, 동양대 쪽에서는 조 후보자의 딸에게 총장 명의로 상을 준 사실을 부인했다. 조 후보자 딸은 2014년 부산대 의전원 지원용 자기소개서에서 모 대학 총장 이름으로 수여된 봉사상을 수상 기록에 넣었다. 당시 지원서에 기재할 수 있는 수상 내역은 총장과 시·도지사, 장관급 …

[]2019년09월04일

"무슨 낯으로 장관직 연연"…소환된 '조적조'
 김진태 "본인 딸은 불안에 떤다면서 남의 딸 집 주소는 공개하나" 송언석 "사모펀드, 몰랐다? 새빨간 거짓말…무슨 낯으로 장관직 연연" 2019-09-04 05:00 송오미 기자(sfironman1@dailian.co.kr) 자유한국당이 3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전날 기자간담회를 반박하는 '맞불 기자간담회'를 열고 '조적조(조국의 적은 조국)'를 소환했다. '조적조'는 조 후보자의 언행 불일치를 꼬집는 신조어다. 김진태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

[]2019년09월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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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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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25일
[MBN-뉴스와이드]'살생부' 등장…한국당 모두 다른 목소리, 무슨 상황?
2018년 2월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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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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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DLF·DLS 판매 현장검사 …
트럼프, 드론테러 관련 이란 겨냥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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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장관에 대선후보가 된 ‘소시오패스…
서울반도체 “방사선 피폭 검사 결과 협…
나경원, 법무부가 조국 일가 수호청인…
전국 대학교수 840명 "조국 임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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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나경원, 법무부가 조국 일가 수호청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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