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타임즈 -internettimes.co.kr-
Search
편집: 5월29일(금) 14:15    

인터넷타임즈 > 뉴스 > 정치

문 대통령 부정 평가 이유로 '윤미향·정의연' 등장
 김경필 기자 입력 2020.05.29 11:32 | 수정 2020.05.29 11:35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이 한국갤럽 조사에서 3주 연속 65%를 기록한 가운데, 문 대통령을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이유로 더불어민주당 윤미향 당선자 문제를 꼽는 응답자들이 나타났다. /한국갤럽 홈페이지 캡처 여론조사 업체 한국갤럽이 지난 26~28일 전국 성인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문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3주째 65%를 기록했다. 부…

[]2020년05월29일

미래한국당은 이 땅의 자유민주주의와 헌법수호세력의 등불이 되라!
자유민주주의와 헌법수호 시민단체 연합
  미래한국당은 이 땅의 자유민주주의와 헌법수호세력의 등불이 되라! 1. 4.15 총선에서 우리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수호 세력은 일치단결하여 지역구 후보로는 미래통 합당을, 비례대표 정당으로는 미래한국당으로 몰표를 몰아 주었다. 그 결과 미래통합당은 더불어민주당과 청와대의 합작으로 이루어진 사상 유례없는 부정선거 속에서 도, 지역구 의석은 84석에 그쳤으나 득표율은 41.5%를 얻게 되었다. 민주당과 대통령 문재인은 총선거…

[]2020년05월26일

조국·윤미향과 ‘양아치즘’
 이용식 주필 불법과 위선 불거져도 되치기 개인 일탈 넘어 정권의 주류化 국익보다 지지층 결집 더 중시 권력까지 가진 ‘기생충’ 더 위험 파시즘 볼셰비즘 惡性과 야비함 성실한 삶이 존경받는 기초 붕괴 조국 부부와 윤미향 당선인 같은 부류가 득세하는 세상이 됐다. 시민 참여와 기부로 운영되는 시민단체 (NGO)의 도덕성과 투명성은 생명과 같다. 사기꾼이 아니라는 신뢰 위에서 활동도 모금도 보장되기 때 문이다. 이런 존립 근거를 허무는 온갖 불법과 위…

[]2020년05월18일

[조선닷컴사설] '제2 조국 사태' 막으려면 여당이 윤미향 제명 결단 내려야
 입력 2020.05.19 03:26 윤미향 더불어시민당 당선인과 정의기억연대(정의연)를 둘러싼 의혹과 관련, 이낙연 전 총리가 18일 "엄중하게 보고 있다. 당과 깊이 상의하고 있다"고 했다. 박범계 민주당 의원도 "공사가 구분되지 않은 것은 분명하고 워낙 여론이 좋지 않다"며 "당에서 그냥 기다리기에는 어려운 상태로 갈 수도 있다"고 했 다. 여당은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의 폭로로 윤 당선인의 불투명한 돈 문제가 촉발됐는데도 줄곧 "친일, 반평화 세력의 부당한…

[]2020년05월19일

[조선닷컴 사설] 다음 정부가 원전 산업 再起를 도모할 토대라도 유지시켜 놓으라
 입력 2020.05.18 03:24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실과 국가경제위원회가 참여한 핵연료워킹그룹이 지난달 공동 작성한 '원 자력 경쟁력 회복 보고서'를 통해 "붕괴 직전인 미국 원자력 산업의 전 분야를 정부가 적극 지원해야 하 고, 특히 미국 수출입은행과 국제개발금융공사가 원전 수출에 자금을 지원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한 다. 일본 원자력규제위원회는 지난 13일 롯카쇼무라 핵연료재처리 공장에 대한 안전 심사를 6년 만에 통과시켰다. 미국·일본의 이…

[]2020년05월18일

내리막길로 들어서는 문재인 정부
4·15 총선이 끝났습니다.
 글 : 김성동 월간조선 편집장 총선이 끝났다는 표현을 쓰기는 하지만, 제가 ‘마감을 하며’를 쓰고 있는 이 시각은 4·15 총선 투표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총선 결과를 보고 쓰고 싶지만 뒷부분부터 인쇄를 시작하는 잡지 제작 특성상 4·15 총선 사전투표가 진행되고 있는 시각에 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4·15 총선 과정을 지켜보면서 저는 총선 결과가 ‘사회적 관계의 단절’을 더 심화시키는 계기가 되는 것 은 아닌지 걱정하지 않을 수 없었…

[]2020년05월18일

[김순덕 칼럼]‘우리 이니’를 위한 대통령 중임제 개헌인가
 김순덕 대기자 입력 2020-04-30 03:00수정 2020-04-30 04:51 가능성 안 보이는 제1야당 미래통합당 청와대-거대여당 폭주 견제하겠나 차라리 ‘민주당 우파’에 기대 걸겠다 文 재출마 겨냥한 장기집권 기도 아닌 것은 아니라고 국민 위해 말하라 김순덕 대기자 이제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영(令)이 안 서는 모양이다. 분명 개헌 함구령을 내렸는데도 송영길 의원에 이어 어제는 ‘문재인 청와대’ 시민사회수석 출신 이용선 당선자의 개…

[]2020년05월13일

김대중 주필의 대담한 제안 “통합당에 대한 기대 접고 한국당을 새로운 야당으로 키우자”
 조갑제닷컴 김대중 전 조선일보 주필은 오늘 칼럼 "새로운 야당의 출현을 주시하며"에서 통합당에 대한 희망을 접 고 미래한국당을 새로운 야당으로 키우는 代案을 제시하였다. 그는 고 시작한다. 통합당이 4·15 총선에서 초라한 성적을 남겨서가 아니 고 총선 후유증으로 당내 불화가 노정되고 당의 지도 노선이 표류해서도 아니란 것이다. 어느 정당이건 선거에서 패배한 정당은 그 후유증을 겪게 마련이고 그 진통을 딛고 새로 정비하는 것이 상례(常例…

[]2020년05월08일

정부 "김정은 건재" vs 국회 "김여정 차기 가능성"… 엇갈리는 '대한文국'
정부와 국회, 시각 엇갈려… "정치국 후보위원 김여정, 바로 후계자 되기 어렵다" 시각도
 전경웅 기자입력 2020-04-29 15:25 | 수정 2020-04-29 15:53 . 김정은이 식물인간 상태라는 주장이 북한에서조차 확산되고 있음에도 문재인 정부는 여전히 “김정은은 건재하다”는 입장을 고집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국회 입법조사처가 “김여정이 김정은을 대신해 북한 지도자가 될 수도 있다”는 보고서를 내놨다. 김정은 주재 당 정치국 회의서 김여정 지위 높여 국회입법조사처(처장 김하중, 이하 입법조사처)는 29일 ‘북한 당 정치국 회의와 …

[]2020년05월08일

재난지원금 ‘官製 기부로 환수’ 이건 國政도 아니다
 문재인 정부의 코로나19 긴급재난지원금 정책이 주먹구구식으로 가고 있다. 청와대와 정부, 더불어민주당 은 22일 지원금 지급 대상을 기존 정부안(案)인 소득 하위 70%에서 전 국민으로 확대하고, 그로 인한 재정 부담을 줄이기 위해 사회지도층·고소득자로부터 지원금을 기부받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문재인 대통 령도 당·정 합의를 촉구하는 과정에서 자발적 기부를 대안으로 제안했다고 한다. 정부 재정 집행은 엄중해야 한다. 혈세를 다루는 세입·세출은 내역이…

[]2020년04월24일

[사설] 부산시장의 추한 퇴장과 총선용 '사퇴 공증서'
 입력 2020.04.24 03:26 오거돈 부산시장이 이달 초 부하 여직원을 성추행한 사실이 드러나 어제 사퇴했다. 업무상 호출이라고 집무실로 불러 성추행했다고 한다. 오 시장은 "불필요한 신체접촉"이라고 했지만 노골적인 성추행이었 다. 오 시장은 부산에서 민주당 소속으로는 처음으로 시장에 당선됐지만 임기 2년도 못 돼 물러나게 됐 다. 오 시장은 이미 6개월 전 다른 부하 여직원을 대상으로 한 성추행 의혹도 불거져 있었다. 본인은 '가 짜 뉴스'라며 부인했지만 …

[]2020년04월24일

충격적 수출·내수·고용 崩落(붕락) 와중의 범여 180석 장담
 경제 대국들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직격탄을 맞으면서 어느 정도 예견되긴 했지 만, 4월 들어 실물 경제의 붕락(崩落) 현상이 예사롭지 않다. 13일 관세청 발표에 따르면 4월 1∼10일 수 출은 122억 달러로, 전년 대비 19% 급감했다. 일 평균 수출액 역시 -19%를 기록해 코로나 충격으로 6.4% 감소했던 3월과 비교할 때 10일 만에 하락 폭이 3배로 커졌다. 수출 업종·지역 불문하고 죄다 폭락세다. 내 수도 심각하다. 소상공인연합회 조…

[]2020년04월13일

[조선닷컴 사설] '민생 파탄'은 불허 '적폐 청산'은 허용, 선관위가 선거운동
 입력 2020.04.13 03:22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야당의 투표 독려 피켓 중 '민생 파탄 투표로 막아주세요' '거짓말 OUT, 투표가 답 이다'라는 문구를 불허했다. 반면 여권의 '100년 친일 청산 투표로 심판' '투표로 70년 적폐 청산'은 허용 했다. 선관위는 '특정 정당이나 후보자를 유추할 수 있는 내용이 포함돼 있으면 안 된다'는 선거법을 들어 이런 결정을 했다고 한다. '민생 파탄'이 현 정권을 연상시키기 때문에 안 된다는 것이다. 또 선관위는 통 합당…

[]2020년04월13일

민주-통합당 모두 지역구 130석 예상했지만… 일주일새 변화
 황형준 기자 , 최고야 기자입력 2020-04-08 03:00수정 2020-04-08 09:50 與 “코로나 대응 긍정 평가로 득점”… 재난지원금 이슈도 호재 작용 기대 野 ‘n번방’ 등 잇단 말실수로 실점… 이해찬 “시민당 합쳐 과반 이룰것” ‘벚꽃 총선’… 누가 웃음꽃 피울까 7일 오전 인천 부평구 굴포천을 지나던 한 주민이 4·15총선 인천 부평 을 후보자 벽보를 살펴보고 있다. 벽보 뒤로 만개한 벚꽃이 보인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변 수가 된 이…

[]2020년04월08일

與1호공약이 4년전 ‘김종인 작품’ 재탕
 통합당도 대안 제시없이 20代 ‘답습 수준’ 못 벗어나 시대변했는데 그대로…“여야 모두, 퇴행적 정책대결” 8일로 21대 국회의원 총선거(4·15 총선)가 1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및 비례대표 선거 용 정당인 더불어시민당의 경제 분야 총선 공약을 분석한 결과 ‘반(反)기업 정서’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 다. 여당의 주요 경제 공약은 2016년 20대 총선 당시와 거의 달라지지 않았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증(코로나19)으로 전 세계가 동반 위…

[]2020년04월08일

文정권 경제 原罪와 ‘코로나 정치’
  김병직 논설위원 코로나 사태서 펼쳐진 선전술 정권 지지 높이는 일등공신 팽목항 ‘세월호 고맙다’ 연상 文정부 3년 참혹한 경제 악화 치명적인 경제 바이러스 우려 總選에서 유권자가 제어해야 진보·좌파 진영의 기회 포착 능력은 익히 유명하지만, 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문재인 정부가 요즘 펼 치는 일련의 대응을 지켜보면 그 기술의 현란함에 입이 쩍 벌어진다. 중국 눈치를 살피며 국경을 활짝 열어놓았다가 벌어진 하루 확진자 600명의 초기 방역 …

[]2020년04월06일

살기 좋아졌나, 미래 밝아졌나…이것이 총선 판단 기준
 역대 최악의 혼미(昏迷)가 예상되는 4·15 총선의 공식 선거운동이 2일 시작됐다. 각 정당과 후보들은 나름 의 공약과 구호를 바탕으로 득표전에 들어갔지만, 유권자 입장에서는 혼란스럽기 짝이 없다. 제1 야당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여당이 군소 정당들을 들러리로 세워 ‘4+1 패스트트랙’으로 처리한 선거법이 얼마나 엉터리인지는 여권 비례정당 두 개의 코미디 행태가 말해주고도 남는다. 또, 많은 여론조사는 조사 방법에 서 조사 주체에 이르기까지 판단의 참고가 되…

[]2020년04월02일

[김순덕 칼럼]돌아온 김종인 “일당 독재 막아달라”
 김순덕 대기자입력 2020-04-02 03:00수정 2020-04-02 03:00 요즘 여당은 ‘좌파 새누리당’ 느낌 靑출신-친문 공천하고 총선승리 자신 4년 전 새누리당 독재 막았던 김종인… 그때와 똑같은 구호 외쳐도 될 판 비상사태 선포前, 마지막 선거일 수도 김순덕 대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남자 박근혜’라면 요즘 더불어민주당은 ‘좌파 새누리당’을 보는 느낌이다. 4·15총선에 비문(非文)은 귀신같이 털어내고 친문(親文) 위주로 공천한 건 약과다. ‘…

[]2020년04월02일

친문 ‘조국 복권’은 재집권 전략이다
  이현종 논설위원 코로나 와중에 부활한 조국 ‘제2의 문빠’위한 숙주 역할 민주당 리모델링 목표 제시 레닌 볼셰비키 혁명 전술 닮아 국회 진출 땐 檢·野 공격 최선봉 재집권 전략까지 큰 그림 추구 조국은 잊힌 존재가 아니었다. 코로나19 사태로 4·15 총선의 쟁점이 많이 희미해졌음에도 가장 뚜렷한 단층선의 하나로 ‘조국’이 떠올랐다. 이미 기소돼 재판 중인 조국을 친문 세력이 되살려 내고 있기 때문 이다. ‘조국수호당’이라고 해도 과언이…

[]2020년04월02일

"임종석 주도, 임수경 밀입북 외교문서 공개하라"… 한변, 정보공개 청구
 노석조 기자 입력 2020.04.02 10:34 국민의 알권리 보장해야 임수경 밀입북만 쏙 뺀 건 형평성·공정성 문제있어 외교부 그래도 공개 안 할까 1989년 12월 임종석 당시 전대협의장이 임수경씨를 북에 보낸 혐의로 경희대에서 검거돼 구속 수감되 는 모습(사진 왼쪽). 1989년 8월 20일 밀입북 후 돌아와 경찰에 구속돼 연행되고 있는 임수경씨의 모습. /조선일보 DB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모임(한변)’이 1일 외교부에 ‘임수경…

[]2020년04월02일

1  2  3  4  5  6  7  8  9  10  다음 10 페이지 l 마지막
2018년 10월25일
[MBN-뉴스와이드]
2018년 6월25일
[MBN-뉴스와이드]'살생부' 등장…한국당 모두 다른 목소리, 무슨 상황?
2018년 2월8일
[MBN-뉴스와이드]
2017년 10월27일
[TV조선-이것이 정치다]
2017년 10월13일
[TV조선-이것이 정치다]




문 대통령 부정 평가 이유로 '윤미향·…
6·25 첫 해전 승리 이끈 최영섭 예…
윤미향, 오늘(29일) 국회에서 기자회…
'토착 왜구' 공격당하는 이용수 할머…
수습해야 할 '출구'가 보이지 않는다
미래한국당은 이 땅의 자유민주주의와 …
[동아닷컴 사설]李 할머니의 절규… 윤…
檢, 윤미향 당선인 피의자 신분 소환한…
 
   1. 미래한국당은 이 땅의 자유민주주의와 헌법수…
   2. [사설] "난 30년 재주넘고 돈은 그들이 받…
   3. [동아닷컴 사설]李 할머니의 절규… 윤미향 …
   4. '토착 왜구' 공격당하는 이용수 할머니, 과…
   5. 윤미향, 오늘(29일) 국회에서 기자회견하는…
   6. 6·25 첫 해전 승리 이끈 최영섭 예비역 대…
   7. 문 대통령 부정 평가 이유로 '윤미향·정의…
   8. 檢, 윤미향 당선인 피의자 신분 소환한다
   9. 수습해야 할 '출구'가 보이지 않는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43-1  전화: (02) 784-5798, FAX: (02) 784-2712  발행인·편집인: 양영태   dentimes@chol.com
개인정보보호정책  l  광고안내    Copyright  2005 인터넷타임즈 www.internettime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