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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타임즈 > 뉴스 > 정치

與이철희 내년 총선 불출마 선언..."우리 정치는 공동체 해악, 창피하다"
 유병훈 기자 입력 2019.10.15 10:06 | 수정 2019.10.15 13:02 더불어민주당 이철희 의원이 15일 내년 4월 총선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국회 보좌관 출신으로 방송 정치평론가로 활동하다 20대 총선 때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로 국회에 입성한 그는 현 여권의 대 표적 전략통으로 꼽혀왔다. 이 의원은 이날 자신의 블로그에 '다음 총선에 출마하지 않겠습니다'라는 글을 올려 이같은 뜻을 전했 다. 이 의원은 글에서 "조국(전 법무장관) …

[]2019년10월15일

나경원 "10월 항쟁, 지금부터 시작…독재열차 멈춰야"
 "모든 국론분열·국정혼란의 책임은 文대통령에게 있어" 2019-10-15 10:28 송오미 기자(sfironman1@dailian.co.kr) ▲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1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文실정 및 조국 심판' 국정감사 중간점검회 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15일 "10월 항쟁의 한복판으로 쏟아져 나온 국민의 성난 민심이 '조국 사퇴' 하나 만을 위한 것이었다고 생각하면 크게 잘못된 것…

[]2019년10월15일

조국 사퇴, 민의(民意)·정의·상식의 승리…끝이 아니라 시작
  사필귀정(事必歸正)이자 만시지탄(晩時之歎) 윤석열 검찰, 오로지 법과 원칙, 증거와 팩트에 따라 곧은 수사해야 2019-10-15 09:00 서정욱 변호사 "가족 수사로 인하여 국민들께 참으로 송구하였지만, 장관으로서 단 며칠을 일하더라도 검찰개혁을 위 해 마지막 저의 소임은 다하고 사라지겠다는 각오로 하루하루를 감당했습니다. 그러나 이제 제 역할은 여기까지라 생각합니다." 조국 법무부 장관이 법무부 국정감사를 하루 앞둔 14일, 임명 35일 만에 …

[]2019년10월15일

조국 왜 그만뒀나…"文 지지율 하락, 검찰 수사 압박 부담감"
15일 법무부 국감서 위증하면
 입력 2019-10-14 15:32 조국 법무부 장관이 임명 37일만 인 오늘(14일) 전격 사퇴한 배경에 대해 각종 추측이 난무한다. 조 장 관은 이날 오전까지만 해도 2차 검찰개혁 방안으로 '46년 만에 특수부 폐지'를 발표하며 검찰개혁에 대 한 의지를 재차 피력하던 상태였다. 때문에 조 장관이 급작스레 사퇴한 데에는 "검찰개혁 불쏘시개 역 할을 다했다"(조 장관 사퇴 입장문)는 것 외에 다른 이유가 있었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조 장관의 급작스런 사퇴 배경…

[]2019년10월14일

조국 법무장관, 35일 만에 전격 사퇴
[조국 사퇴]
 오경묵 기자 홍다영 기자 입력 2019.10.14 14:00 '검찰개혁' 발표 3시간만에 돌연 사퇴...취임 35일만 "생각지도 못한 일 벌어져…국민과 젊은이들에게 미안" "가족 일로 대통령과 정부에 부담되면 안된다고 판단" "온 가족 만신창이…그저 곁에서 위로하며 감내하겠다" 조국(54) 법무장관이 14일 오후 전격 사의를 표명했다. 지난달 9일 취임 이후 35일 만이며, 이날 오전 검찰 특수부 축소·폐지를 골자로 한 검찰개혁 방안을 직접 발표한 지 3시간…

[]2019년10월14일

정권의 오만, 반드시 되치기 당한다
 <이진곤의 그건 아니지요> 법관이 조국 구하기에 동참하나 조국의 처지 드레퓌스와 같다?…여권의 여론 거꾸로 읽기 습성 2019-10-14 09:00 이진곤 언론인 “법관은 헌법과 법률에 의하여 그 양심에 따라 독립하여 심판한다.” 헌법 제103조이다. 물론 법관에 따라 헌법과 법률의 해석이 달라질 수 있다. 그렇지만 판례가 있고 법에 대한 이론‧상식이 있다. 따라서 법관에 따라 유사 사안에 대한 판단이 심하게 들쑥날쑥할 것을 걱정하 지 않아도 …

[]2019년10월14일

조국 사태에 공허해진 '소통 대통령'
 "집권3년차에 국민목소리 차단된 '외딴섬' 고립" '조국 파문'에 민심 공감할 메시지 내놓지 못해 "광화문서 소주한잔 하겠다"던 약속과 동떨어져 2019-10-14 04:00 이충재 기자(cj5128@empal.com) ▲ '소통'을 누구보다 강조해온 문재인 대통령에게 생소한 발언이 연이어 나오고 있다. 이를 두고 대통 령을 외딴섬처럼 고립시켜 놓은 청와대의 '구조적 문제'가 집권 3년차에 나타난 것으로 보는 시각이 많 다.(자료사진)ⓒ청와대 '소통'을 …

[]2019년10월14일

[김대중 칼럼] 대통령의 통치력이 실종된 자리에…
 조선일보 김대중 고문 입력 2019.10.08 03:17 '조국 사태'는 작은 정치적 해프닝으로 끝날 테지만 대통령의 신망에 금이 가고 좌파정권의 존립가치 크게 훼손할 것 김대중 고문 '조국 사태'가 벌어지기까지 지난 2년여, 비록 반대와 비판은 극심했어도 문재인 대통령은 대통령이었 다. 그런데 조국 사태 이후 대통령의 통치력에 강한 의문이 생겼다. 통치력은 국민을 아우르는 통합력 과 앞을 내다보는 통찰력에서 나온다. 그런데 그는 한쪽 편을 감싸며 …

[]2019년10월12일

공수처 뜨면… 검찰의 '조국 관련 수사' 다 가져갈 수 있다
 조선일보 양은경 기자 윤형준 기자 [조국 게이트] - 與, 공수처법 왜 서두르나 공수처, 검경이 수사중인 사건도 필요하면 언제든 이첩 요구 가능 공수처장에 '민변 출신' 가능하고 검사 절반도 親與로 채울 수 있어 더불어민주당의 구상대로 이달 말 공수처 설치 법안 등이 처리된다면 조국 법무부 장관 의혹 수사의 양 상도 상당히 변할 수 있다. 법조계와 야당에선 "'조국 의혹'에서 파생된 각종 사건에 대한 검찰 수사가 중단되고 공수처가 가져갈 가능성이 크다…

[]2019년10월12일

대법원 앞으로 간 한국당 "文정권, 조국 지키려 법원·검찰·언론 난도질"
 한국당, 대법원 앞에서 '文 정권 규탄' 현장회의 개최 조국 동생 영장 기각·유시민 KBS 압박 등 지적하며 "조국 구하려고 수단 안가리는 文정권 비열함에 분개" 2019-10-11 13:03 송오미 기자(sfironman1@dailian.co.kr) ▲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11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법원 앞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국정감사대책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자유한국당이 법원의 조국 법무장관 동생에 대한 구…

[]2019년10월11일

'한반도 평화시대 개막' 업적 욕심 못내려놓는 文정부
 비핵화 합의·파기 반복해온 30년…北핵 악순환 '진행형' 남북 핵 불균형 고착화 위기…정세인식은 '무사안일' 2019-10-10 05:00 이배운 기자(karmilo18@naver.com)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 한다" 한때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널리 퍼지다 지금은 유통기한이 한참 지난 유행어다. 그러나 유행어가 담고 있는 단순 명쾌한 교훈은 오늘날 한반도 북핵 외교 정세에도 적용되는 모양새다. 북한은 지난 30여년간 국제사회와 맺은 핵폐기 …

[]2019년10월10일

[조선닷컴 사설] 또 엉뚱한 책임 회피, 지금 나라에 대통령이 있나
 조선일보 입력 2019.10.08 03:20 문재인 대통령이 어제 청와대 회의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을 반대하는 집회와 지지하는 집회가 대규모 세 대결 양상으로 이어지는 데 대해 "국론 분열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했다. 문 대통령은 "국민이 직접 의사표시를 하는 것은 대의 민주주의를 보완하는 행위로서 긍정적 측면도 있다"며 "시간과 비용을 들여 직접 목소리를 내준 국민께 감사드린다"고 했다. 이 모든 심각한 사태를 만들고 키운 책임자가 먼 산을 보며 …

[]2019년10월08일

이 상황에서도 북한 걱정만 하는가
 <이진곤의 그건 아니지요> 北 대변인 자처했던 전직 대통령 북한 측은 끼어들지 말라는데…민심은 힘으로 제압되지 않는다 2019-10-07 09:00 이진곤 언론인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4일 제100회 전국체전 개막식에서 ‘2032년 서울-평양 올림픽’을 역설했다. 이 분 은 자나 깨나 ‘김정은’이고 ‘북한’이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2007년 10월 4일 김정일과의 회담 때 했다던 말이 생각난다. “그동안 해외를 다니면서 50회 넘는 정상회담을 했습니다만 그동…

[]2019년10월07일

[박제균 칼럼]조국 內戰… 文대통령에게 대한민국은 무엇인가
가족 위해 몸 던지는 게 家長… 조국에게 가족이란 무엇인가 조국 임명 한 달, 국정 파행·국론 분열… 분식·궤변 일상화, 심리적 내전 상황 文, 失政보다 상식 붕괴 더 큰 책임… “韓國이 망국의 길로 가고 있
 박제균 논설주간입력 2019-10-07 03:00수정 2019-10-07 03:00 박제균 논설주간 검찰 개혁? 당연히 해야 한다. 무려 4명을 극단적 선택으로 내몬 현 정권의 적폐청산 수사가 이를 웅변 한다. 검찰 수사를 받다가 그렇게 참혹한 일이 벌어진 경우는 이전에도 있었다. 도대체 한 인간이 어떤 정도의 모멸과 상실, 추락을 경험해야 그 막다른 선택을 할까. 사람마다 경우가 다르겠지만, 검찰 주변과 변호사 업계에 따르면 본인보다 가족을 건드리는 경…

[]2019년10월07일

[조선닷컴 사설] 파렴치 조국 지지 집회는 '민심', 퇴진 집회는 '폭력'이라니
 조선일보 입력 2019.10.05 03:20 민주당 등 여권이 조국 법무부 장관 구속과 문재인 대통령 퇴진 등을 요구한 3일 대규모 서울 도심 집회 에 대해 "불순한 의도가 개입된 동원 집회"라고 했다. 지난 주말 '조국 수호'를 외쳤던 서울 서초동 집회 에 대해선 "깨어 있는 국민의 절박함에서 시작된 집회"라더니 광화문 집회는 "폭력과 막말이 난무했 다"며 폄훼한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집회에서 수십 명이 폭력을 휘두르고 성추행과 문화재 훼손도 있 었다. 법에 …

[]2019년10월05일

[조선닷컴 사설] 상식 배반 대통령 한 명이 불러일으킨 거대한 분노
 조선일보 입력 2019.10.04 03:20 | 수정 2019.10.04 09:47 개천절인 3일 서울 도심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 구속과 문재인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대규모 집회가 열렸다. 이날 오후부터 광화문 광장에서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을 거쳐 서울역 일대까지 도로가 집회 참 석자로 가득 찼다. "조국 장관이 거짓말을 너무 많이 해서 나왔다"는 할머니, "나라가 망가져 가는 것을 더 볼 수가 없다"는 중년 남성, "조 장관의 위선과 조로남불에 화가 난다"는 30…

[]2019년10월04일

20일간 '조국대전'… 국감 막 올라
野 "조국 해임" VS 與 "민생·검찰개혁" 내년 4월 총선·내달 文정부 임기 반환점 혈전 예고 경제현안 또 뒷전… 14개 상임위 788개 기관 대상
 임정환 기자입력 2019-10-02 10:58 2일 제20대 국회 마지막 국정감사의 막이 오른 가운데 '조국 국감'으로 흘러갈 공산이 커 보인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조 법무부 장관 관련 의혹에 방어막을 치면서 검찰 개혁의 필요성을 부각하는 데 초점을 맞출 것으로 보인다. 제 1·2야당인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은 인사청문회, 대정부질문에 이 은 '조국 대전' 3라운드를 통해 조 장관 파면까지 몰아간다는 전략이다. 이번 국감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

[]2019년10월02일

文대통령 부정평가 51.6%, 긍정평가 45.4%
알앤써치성향별로 양극화 현상 심화되고 있다"
 기사본문댓글 바로가기등록 : 2019-10-02 11:00 이배운 기자(karmilo18@naver.com)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부정평가가 과반이 넘는 것으로 조사됐다. 조국 법무장관을 둘러싼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정치성향별로 국정운영 지지율 양극화 현상이 심화되는 양상이다. 데일리안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알앤써치에 의뢰해 실시한 10월 첫째주 정례조사에 따르면 문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부정평가는 지난주에 비해 2.8p 하락한 가운데에서…

[]2019년10월02일

조적조' 보다 더 위험한 '문적문'
[김기현 칼럼] 文, 정의 독점적 사고의 사이비 원칙주의자… "조국 파면은 헌법 의무"
 김기현 칼럼입력 2019-09-25 15:30 ▲ 김기현 전 울산시장.ⓒ뉴데일리DB 조국 법무부 장관 자택에 대한 검찰의 압수수색으로 나라가 떠들썩하다. 우리 역사상 초유의 사건이기 도 하지만, 아프리카의 어느 후진국 같은 곳에서나 일어날 법한 일이 우리나라에서 생겼으니 기막힐 일 이 아닐 수 없다. 그런데 조국 장관은 참으로 뻔뻔하게도 장관직을 계속 수행하겠다고 하고, 심지어 ‘검사와의 대화’라는 미명으로 검사의 직업윤리와 복무자세 등에 관…

[]2019년10월02일

‘조국 수호 집회’ 200만?… 지하철 이용객은 10만명뿐
교통공사 "당일 오후 4시~자정까지 교대역·서초역 승객 10만여 명… 박성중 "참가 인원 최대 5만 명"통제된 도로로 차량 들어왔을 리도 없고
 박찬제 기자입력 2019-10-01 11:49 ▲ 지난 28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열린 ‘조국 수호 촛불집회’에 주최 측과 여권은 “이번 집 회에 최대 200만명이 참석했다”고 밝혔으나, 이날 집회 장소 부근의 지하철 이용객 수는 약11만명으로 나타났다. ⓒ정상윤 정부·여당 등이 "200만 명 참가"라고 했던 ‘조국 수호 촛불집회’ 당시 집회 장소 부근의 지하철 이용객은 10만 명 가량에 불과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주최 측 추산의 10%도 …

[]2019년10월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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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기자들이 언론자유를 지키려 일…
대통령이 안보 파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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