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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섭 “文정부가 한미동맹 울타리 망가트리고 있다”
 6·25영웅 최영섭前해군대령 ‘바다를…’ 회고록 출간 예정 최재형 감사원장의 아버지 6·25전쟁 당시 ‘대한해협해전’을 승리로 이끈 최영섭(94·예비역 해군 대령·사진) 한국해양소년단 고문이 1 일 “한·미 동맹도, 국가 안보도 위태롭게 흔들리고 있다. 문재인 정부가 울타리를 망가트리고 있다”고 강하 게 비판했다. 최재형 감사원장의 아버지인 최 고문은 이날 회고록 ‘바다를 품은 백두산’ 출간을 앞두고 문화일보와 가진 인터뷰에서 “북한이 핵무기와 …

[]2021년04월01일

동맹이 배치한 1조1300억원짜리 ‘선물’… 문재인 국방부의 '사드 방치'
美 국방 “사드 기지 상태, 동맹으로서 용납 안 돼” 항의… 국방부 "미군은 사드 못 뺀다"
 .북한 신형 탄도미사일 요격에 중요한 방어체계인 ‘사드(THAAD·종말고고도요격체계)’가 4년째 ‘임시 배 치’ 상태다. 미국 국방장관이 “이대로 방치할 것이냐”며 항의했음에도 국방부 당국자들은 “중국 견제를 위한 사드를 미국이 철수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장담한다. 미국이 ‘사드’를 철수할 경우 한국은 동맹이 배치한 1조 1300억원짜리 ‘선물’을 걷어차 버리는 셈이 된다. 美국방장관 “사드, 지금 상태로 계속 방치할 거냐? 동맹으로서 용납할 수 없다”…

[]2021년04월01일

“국방부가 서해 영웅 모독...추모행사와 정치 엮어” 현역 생도 靑 청원
 원선우 기자 입력 2021.03.27 13:21 | 수정 2021.03.27 13:21 자신을 사관학교 4학년 생도라고 밝힌 청원인의 청와대 국민청원이 화제가 되고 있다. 청원인은 지난 26일 제6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국방부가 정치인 참석을 한때 불허했던 데 대해 “국 가에 목숨을 바친 자들을 기리는 추모 행사와 정치적 논란을 엮는 것 자체가 전사자들과 유가족에 대한 모독”이라고 주장했다. 청원인은 ‘현역 대한민국 사관생도가 우국충정으로 대통령님…

[]2021년03월27일

천안함 46용사 11주기 추도사 당신들이 목숨 바쳐 서해 NLL을 지켜주신 덕택에 저희들은 평…
당신들이 목숨 바쳐 서해 NLL을 지켜주신 덕택에 저희들은 평화로운 나날을 누리고 있습니다.
 김문수(前 경기도 지사) 천안함 46용사들이시여! UDT 한주호 준위시여! 당신들이 목숨 바쳐 서해 NLL을 지켜주신 덕택에 저희들은 평화로운 나날을 누리고 있습니다. 감사합 니다. 11년 전 2010년 3월 26일(금) 제가 경기도지사로 4년째 재임하던 중, 밤 9시 22분 백령도 서남쪽 해상 에서 해군 제2함대사령부 소속 경계 임무수행 중이던 천안함이 북한 잠수정의 기습 어뢰공격 도발로 침 몰했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접했습니다. …

[]2021년03월24일

北 비핵화 아닌 한반도 비핵화 맞다는 文정부, 큰일 났다
 북한 핵무기 위협이 커지면서 북한 비핵화, 한반도 비핵화, 조선반도 비핵화 등의 표현이 어지럽게 사용됐 다. 북한 비핵화는 말 그대로 북한 핵무기를 제거하는 것이다.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불가역적인 핵 폐 기(CVID)로 정의되다가 최종적이고 완전히 검증된 비핵화(FFVD)로 바뀌기도 했지만, 개념은 마찬가지다. 한반도 비핵화는 북한 핵무기 폐기와 한국에 있을지도 모르는 전술 핵무기 등을 모두 없애자는 것이다. 북 한이 사용하는 조선반도 비핵화 의미는 선명…

[]2021년03월20일

희한한 국방부, 기발한 범여권, 무력한 야권
 박선영(前 국회의원) 한미연합훈련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는데도 국방부는 오늘도 '훈련관련 날짜, 훈련 내용 등이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불과 일주일 전인데도 아무 것도 확정되지 않았다는 국방부의 오늘 발표는 일련의 여권 움직임과 묘하게 얽힌다. 윤미향, 안민석, 김남국, 최강욱, 김용민, 김홍걸 등 그 이름도 아주 익숙한 범여권 의원 35명은 북한에 있는 '정은이가 강력 반발하고 있다'며 한미…

[]2021년03월03일

[단독] 부하 46명 잃고 음모론과 전쟁… 비운의 천안함 함장 최원일, 軍 떠난다
[30년 군 생활, 대령으로 전역]
 ”피붙이 같은 부하 잃은 죄인” 군 생활 내내 죄책감 시달려 좌초설 등 괴담엔 앞장서 반박 김은중 기자 입력 2021.02.27 03:00 | 수정 2021.02.27 05:00 북한의 천안함(PCC-722) 폭침 당시 함장이었던 최원일(53·해사 45기) 해군 중령이 28일 30년의 군 생 활을 마감한다. 그는 10년을 가짜 뉴스, 음모론과 싸웠고 정부의 외면 속에서 고독한 시간을 보냈다. 천 안함 폭침 때 받은 징계에 발목이 잡혀 인사 때마다 승진에 탈락하다 끝…

[]2021년02월27일

박근혜 때 한국 땅 밟은 고위 탈북자의 호소 "문재인 정권 빨리 바뀌었으면“
필요할 때 단물만 빠는...
 글 최우석 월간조선 기자 문재인 정부가 고위급 탈북민들을 홀대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2년 전 귀순한 류현우 쿠웨이트 주재 대 리대사와 조성길 이탈리아 주재 대리대사 등은 아직 뚜렷한 직장이 없다. 생활고는 당연하다. 이명박, 박근혜 정부에서는 고위직·전문직 탈북민들은 국정원이나 산하 연구원에 자리를 잡았다. 미 CIA도 모르는 북한 고급 정보가 많았다. 북한 내부에 대한 정확한 분석을 내놓기도 했다. 박근혜 정부 때 탈북한 고위급 관계자가 있…

[]2021년02월23일

워싱턴, "문재인은 김정은 대변인 역할 중단해야"
VOA(미국의 소리)는 미국의 한반도 전문가들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김정은의 대변인 역할을 중단해야 한다고 말한다는 기사를 올렸다. 바이든 행정부는 한반도 올스타로 불릴 정도의 전문가들로 안보라인을 구성, 문재인의 대변인 역할이 먹히지도 않을 것이라고 했다.
 조갑제닷컴 자유아시아방송 RFA는 미 국무부가 사실상 정의용 외교부장관 후보자의 발언을 반박했다는 기사를 올 렸다.

[]2021년02월06일

사악한 적 직시하고 동맹 강화할 때다
 이미숙 논설위원 트럼프 4년 한국 안보에 재앙 정상회담 쇼에도 北核 더 증강 한미 FTA 파기도 간신히 면해 바이든 외교라인 어벤저스팀 김정은 善意 기댄 정책 버려야 전단法 폐기와 제재 강화 시급 광기와 독설로 점철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시대가 이제 이틀 남았다. 지난 4년간 트럼프는 법 위에 선 황제처럼 행동해 민주주의 정치의 위기를 초래했고, 동맹 무시 행태로 미국 주도의 자유주의 국제질서를 균열시켰다. 트럼프는 대한민국 안보의 시…

[]2021년01월18일

지성호 “대북전단법, ‘한국은 北독재자 편에 섰다’ 이미지 갖게 할 것”
 ■ 탈북민 출신 지성호 의원 美 초청으로 국무부 방문했는데 대북전단법 관련 심각한 우려를 서울 가서 숨김없이 전하라더라 외교 사안은 비공개인데 놀라워 전단은 北주민 누구나 볼수있고 지역 시장 통해서 빠르게 확산 北 내부변화 이끌 수 있는 수단 美, 北인권 문제엔 초당적 협력 전단법 관련 청문회 가능성 커 “자유민주주의 국가들 사이에서 한국 정부가 ‘북한 독재자의 편에 섰다’는 이미지를 갖게 될 것이다.” 대북전단 살포 등에 대한 처벌…

[]2021년01월07일

[박휘락 칼럼] 文대통령, 2021년엔 '소'처럼 튼튼한 안보를… 제발
 우리는 조선 역사에서 만전지계를 소홀히 하다 수차 전란을 겪어야 했고, 국토가 유린당하기도 했다. 6.25도 겪었다. 그런데 최근 들어 안보태세가 또 해이해지고 있다. 박휘락 국민대 정치대학원 교수입력 2021-01-05 08:56 | 수정 2021-01-06 10:46 그럴리가 없겠지만.... ㅠㅠ 북한은 2020년 10월 10일 노동당 창건 75주년 기념 열병식을 통하여 대규모의 첨단 재래식 전력을 과시 하였다. 모조품일 수도 있다는 의혹이 제기될 정도로 경…

[]2021년01월06일

[朝鮮칼럼 The Column] ‘대북 전단 금지’는 자멸 정책
北으로 풍선 날리기는 대북 심리전이므로 중단해야 한다는 文정부 백악관 앞 인권 시위를 심리전이라 부르는 격… 미국이 우려하고 있다
 빅터 차 미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한국석좌 입력 2020.12.28 03:20 보통 사람들은 김대중 대통령 햇볕정책의 가장 큰 성과가 개성공단과 금강산 관광 단지처럼 사업 성과로 나타난 남북 관계 개선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건 사실이 아니다. 햇볕정책의 가장 중요한 성과는 보 수와 진보가 대북 정책을 논의할 수 있는 정치적 공간을 열었다는 점이었다. 최근 한국 국회에서 통과된 북한으로 풍선 보내는 것을 금지하는 법은 햇볕정책의 정신을 정반대로 거…

[]2020년12월28일

미국에서 더 우려하는 대북전단금지법
美 하원 외교위원장 “北 인권 증진 공동 목표 희생해선 안 돼”
 글 이경훈 월간조선 엘리엇 엥겔 미국 하원 외교위원장은 한국의 이른바 ‘대북전단금지법(남북관계 발전에 관한 법률 개정 안)’에 대해 “남북 외교와 신뢰 구축 노력의 중요성을 인정하지만, 북한 인권 증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희생시켜서는 안 된다”고 했다. 엘리엇 엥겔 외교위원장은 23일 이 법률 개정안과 관련해 23일 미국의 소리(VOA)와의 인터뷰에서 이같 이 말했다. 이어 “개정 법률의 결과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국 측…

[]2020년12월24일

[박휘락 칼럼] 1949년 주한미군 철수… 그리고 1년 뒤에 벌어진 일
 미국이 중국과 대결해야할 것이기 때문에 한국을 포기하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그것은 오산일 뿐만 아니라 안보를 도박하는 위험한 태도이다. 박휘락 국민대 정치대학원 교수 칼럼니스트입력 2020-12-23 09:47 | 수정 2020-12-23 10:35 지금도 미군철수를 주장하는 자들이 있다... 그건 누구의 개인가 박휘락 국민대 정치대학원 교수ⓒ권창회 기자 트럼프(Donald J. Trump) 대통령이 아직 승복하고 있지는 않지만, 바이든(Joe Bi…

[]2020년12월23일

6·25 영웅의 마지막 임무
 박현수 조사팀장 6·25전쟁 70주년과 해군 창설 75주년의 뜻깊은 해가 저물어간다. 어느덧 전후 세대가 전체 국민의 90%에 육박하고 있다. 생존해 있는 6·25 참전용사도 많지 않지만, 대부분 90대 이상 고령이다. ‘영원한 해군’으로 존경받는 최영섭(92) 한국해양소년단연맹 고문(예비역 해군 대령)도 그중 한 분이다. 최 고문은 충무공 이 순신 장군을 롤모델로 삼아 오로지 조국의 바다를 지키는 데 헌신해 왔다. 6·25 남침 당시 해군 최초의 전 투함인 백…

[]2020년11월17일

北김한솔 구출 ‘자유조선’ 활동 재개…홍 창, 언론과 육성 인터뷰도
 뉴스1 입력 2020-11-17 16:28수정 2020-11-17 16:35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이복형 김정남의 아들인 김한솔 일가를 구출하고, 지난해 스페인 북한 대사 관을 습격한 것으로 알려진 반북(反北) 단체 ‘자유 조선(Free Joseon·옛 천리마민방위)’이 활동을 재개 했다. 자유 조선은 16일 홈페이지에 ‘진리는 우리와 함께 나아갈 것(Truth Guides Our Way)’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시했다. 이들은 해당 글에서 “이로써 우리가 감내…

[]2020년11월17일

[인터뷰] 전직 국정원 직원 1200명 '국정원법 개정안' 공개반대… 초유의 집단행동 돌입한 이…
염돈재, 노무현 국정원 1차장 "최고정보기관 중대위기… 이대로 가면 국가안보 무너져"
 송원근 기자입력 2020-10-30 16:01 | 수정 2020-10-30 17:01 "이대로 가면 나라 무너집니다"... 노무현 국정원 1차장의 대국민 호소 지난 27일 '국가정보원 전직 직원들 모임' 명의의 성명이 여러 중앙 일간지에 게재됐다. '국정원법 개정 은 개혁이 아니라 대한민국 국가안보를 붕괴시키는 자해행위다'라는 제목의 성명은 국정원을 무력화하 려는 시도를 규탄하면서 박지원 국가정보원장에게 "국정원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성명은 "해…

[]2020년10월31일

앞으로 평양공연에 가수들이 가지 않아야 할 일곱 가지 이유!
 趙甲濟 나훈아가 "나는 이래라 저래라 하는 곳에 안갑니다"고 거절하였던 평양공연은 앞으로도 안해야 한다. 몇 가지 이유가 있다. 1. 평양 공연엔 자유가 없다. 곡을 마음대로 고를 수 없고, 아무나 공연을 볼 수가 없다. 2. 평양 공연은 북한주민들에게는 비공개이고, 김정은과 노동당 간부들만 본다. 독재자의 즐거움을 위하 여 북한주민들을 외면하니 이게 反민주, 反민족적이다. 평양공연은 한국에선 공개되어 순진한 국민들에 대한 선동에…

[]2020년10월10일

北 만행에 ‘굽신’ 화답한 文
 허민 전임기자 바다의 밤은 일찍 몰려온다. 22일 오후 6시 반, 캄캄하고 차디찬 서해에서 표류 중이던 ‘국민’에 대한 상 황 보고를 처음 청와대가 받았을 때만 해도 그는 살아 있었다. ‘국민’은 조국이 날 살려줄지 모른다는 한 가닥 희망으로 부유물에 몸을 의지했을 것이다. 가사(假死)의 시공간에서 이윽고 북한 함정 위의 병 사들이 거총(据銃)했다. 10여 발이 정조준 발사됐고 잠시 뒤 ‘국민’의 몸은 ‘연유(燃油: 유류의 북한 말)’를 부은 불길에 휩싸여 소…

[]2020년09월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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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25일
[MBN-뉴스와이드]
2018년 6월25일
[MBN-뉴스와이드]'살생부' 등장…한국당 모두 다른 목소리, 무슨 상황?
2018년 2월8일
[MBN-뉴스와이드]
2017년 10월27일
[TV조선-이것이 정치다]
2017년 10월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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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소 훼방 꼼수에 ‘정치 선동’ 이성…
[장기표-민경우 대담②] "北 실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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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날 위해 두 전직 대통령을 사면하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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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가도 안 난 백신 접종 계획 발표한 …
박원순 서울시, 세금 7111억원 퍼부…
“정치 방송인 김어준 퇴출”…靑청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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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백신 급하지 않다”던 기모란을 ‘방역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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