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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4월25일(목) 10:42    

인터넷타임즈 > 뉴스 > 사회

"원전 가짜뉴스 못 보겠어요" '핵인싸' 대학생들이 나섰다
 조선일보 표태준 기자 입력 2019.04.24 03:01 [오늘의 세상] 카이스트 '핵인싸', 세종대 '네비' 원전 편견 대응하는 영상 만들고 일본 젤리 방사능說에 직접 실험 요즘 원자력 학계에서는 "탈원전 정책만큼이나 가짜 뉴스와 싸우는 게 힘들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2017년부터 소셜미디어에 '원바로'(원자력 바로 알기)를 운영 중인 서울대 원자력정책센터 박상덕 박 사는 "인터넷에 원전과 관련된 거짓말들이 너무 많이 돌아다닌다"고 했다. 이렇게 …

[]2019년04월24일

'세월호'와 '5·18'에 기생(寄生)하는 독버섯과 곰팡이
입으로는 민주주의 부르짖고 행동은 개차반인 그들이 민주주의를 짓밟는 독버섯들이 아닌가?
 문무대왕(회원) '세월호'와 '5·18'에 대한 일부 정치인들의 발언을 두고 '망언(妄言)' 시비가 뜨겁다. 이런 가운데 이낙연 국무총리가 "세월호 참사의 진실규명을 방해하는 움직임이 음습하게 또는 노골적으로 계속되고 있다. 특별조사위원회가 어떤 장벽과 방해에도 굴복하지 말고 진상을 철저히 규명할 것을 요망한다"는 요지의 망언을 했다.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도 자유한국당을 겨냥해 "국민에게 총 쏜 정권의 후신"이라고 막말을 했다.…

[]2019년04월22일

4대강 국민연합, 조명래 장관 등 7명 검찰 고발…보 철거 반대 1000만 서명운동
 입력 2019.04.22 14:07 | 수정 2019.04.22 15:41 4대강 보 철거 저지를 위해 각계각층 인사 1200명이 모인 ‘4대강 보 해체저지 범국민연합’이 1000만명 서명운동에 돌입하는 한편, 조명래 환경부 장관 등을 검찰에 고발하기로 했다. 이재오 4대강 국민연합 공동대표가 4대강 보 해체를 반대하는 서명운동을 독려하고 있다. / 박진우 기자 4대강 보 해체저지 범국민연합(4대강 국민연합)은 22일 오후 3시 서울역 광장에서 ‘보 철…

[]2019년04월22일

이병천 “촛불 꺼진 촛불정부, 기득권의 벽 타령만 하면 다를 게 뭐 있나”
 박은하 기자 eunha999@kyunghyang.com 입력 : 2019.04.20 06:00:00 ㆍ문재인 정부 경제정책 평가 토론회 기획 ㆍ이병천 강원대 명예교수 진보·개혁 지식인들의 모임인 지식인선언네트워크의 연속 토론회 ‘문재인 정부의 경제정책, 좌표는 있 는가’를 기획한 이병천 강원대 명예교수가 지난 15일 서울 종로구 참여연대 대회의실에서 경향신문과 인터뷰하며 “정부의 보다 담대한 개혁정책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이상훈 선…

[]2019년04월20일

“北 꺼리고 진보 성향인 20대 ‘진보’정권에 실망”
 박세준 기자 입력 2019-04-20 09:20수정 2019-04-20 10:06 인터뷰 - 데이터 사회학자 이원재 KAIST 문화기술대학원 교수 통일과 적폐청산에 몰두하는 정부에 公正 중시하는 20대 등 돌려 이원재 KAIST 문화기술대학원 교수. [박해윤 기자] “지금 20대가 이명박, 박근혜 정부 당시 민주주의를 제대로 배우지 못해 문재인 정부에 대한 지지가 낮다.” “지난 정권에서 박정희 시대를 방불케 하는 반공교육으로…

[]2019년04월20일

청년들아, 분노하라
 조선일보 김홍수 논설위원 입력 2019.04.18 03:15 김홍수 논설위원 집권 3년 차 문재인 정부가 3년 연속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하고 있다. 2017년 11조원, 2018년 3조 8000억원에 이어 올해도 6조원대 추경을 추진하고 있다. 추경 명분으로 미세 먼지 대책을 내세우지만 핑계일 뿐이다. 올해 본(本)예산에도 미세 먼지 예산이 1조9000억원이나 잡혀 있다. 지금까지 40% 정 도만 집행되고, 1조원 이상 남아 있다. 당정의 추경 속내는 다른 데 있을 …

[]2019년04월18일

후쿠시마 수산물 수입금지, WTO 분쟁서 예상깨고 승소…현행 유지
 최종심서 1심 대부분 파기 “자의적 차별·무역제한 아냐” WTO 협정 합치 판결 2019-04-12 08:45 이소희 기자(aswith@naver.com) 일본의 후쿠시마 주변 수산물 국내 현행 수입규제조치가 그대로 유지될 수 있게 됐다. 세계무역기구(WTO) 상소기구가 11일(현지시간) 일본이 제기한 후쿠시마 수산물 수입금지 조치 제소 사건에서 1심 격인 분쟁해결기구(DSB) 패널의 판정을 뒤집고 한국의 조치가 타당한 것으로 판정했다. 무역분쟁의 최종심…

[]2019년04월12일

하극상 판치는 軍
 조선일보 권선미 기자 입력 2019.04.11 03:07 익명 병사들 지휘관 비판 예사, 상관 모욕 등 4년새 4배 늘어 상관에 대한 죄 입건 현황 그래프 육군의 한 중대장은 최근 병사들이 익명으로 애로 사항을 적어 내는 '마음의 편지'에서 '김○○ 상병이 뭘 잘했다고 중대장님이 포상휴가를 줬는지 이해가 안 된다'는 내용을 봤다고 한다. 중대장 권한으로 모범 사병에게 주는 포상휴가에 이의 제기를 한 것이다. 이 중대장은 "요즘 병사들은 지휘관이 하는 …

[]2019년04월11일

기재부 "권고한 추경 반영 2.6% 성장 유지"
 추경 해? 말어?… 아리송한 IMF 전망에 혼선 전문가 "되레 추경 명분 약해져" IMF 뺀 글로벌 기관 전망치 2.5% 밑돌아 최유경 기자 프로필보기 | 2019-04-10 09:55:06 국제통화기금(IMF)이 올해 한국의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2.6%로 유지했다. ⓒ 뉴데일리 ▲국제통화기금(IMF)이 올해 한국의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2.6%로 유지했다. ⓒ 뉴데일리 국제통화기금(IMF)이 예상을 깨고 올해 한국의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2.6%로 유지했다. 당초 I…

[]2019년04월10일

주말 속초 객실 80% 텅텅… 산불이 부른 '2차 피해'
 조선일보 강릉=정성원 기자 표태준 기자 입력 2019.04.09 01:23 | 수정 2019.04.09 03:13 [강원 산불] 불길은 잡았지만 발길 끊겼다 지난 주말(6~7일) 강원 속초시 숙박 시설 방 10개 중 8개에는 손님이 없었다. 속초시번영회가 집계한 결과다. 속초시 노학동에서 콘도를 운영하는 주영래(60)씨는 "토요일의 경우 500객실이 모두 예약돼 있었는데 노쇼(no show)까지 포함해 총 430개 객실 예약이 취소됐다"고 했다. 주씨는 "30년 동안 이쪽 …

[]2019년04월09일

‘냄새 없는 청국장’ ‘4가지 젓갈 김치’ ‘첨가물 없는 막걸리’
2019 대한민국 발효문화대전
 정혜연 기자 입력 2019-04-06 18:38수정 2019-04-06 18:46 농림축산식품부 선정 우수 발효식품…소비자만족도 5점 만점에 4.07점 농림축산식품부는 전국 각지의 우수 발효식품을 선정해 전통발효 기술을 보존하고 그 명맥을 잇도록 돕고 있다. 사진은 왕인식품의 ‘남도미가’ 김치(오른쪽)와 서분례 명인의 ‘서일농원’ 청국장. [사진 제 공 · 농림축산식품부] 나이 들수록 몸에 좋은 식품과 약을 찾기 마련이다. 인삼, 홍삼, 노니, 산야…

[]2019년04월07일

[조선닷컴 사설] 민노총 이젠 경찰서 안에서도 폭행한다
 입력 2019.04.06 03:19 민노총 시위를 취재하던 기자가 경찰서 안에서 민노총 조합원들에게 집단 폭행을 당하는 일이 벌어졌다. 지난 3일 국회 담장을 부수고 경찰을 폭행한 혐의로 체포된 민노총 위원장이 경찰 조사를 받고 풀려나자 그에게 질문을 한 기자에게 민노총 조합원 여럿이 에워싸고 밀쳐 넘어뜨린 뒤 "죽여버린다"고 위협했다는 것이다. 경찰서 내 앞마당이었다. 앞서 국회 앞 시위 당시엔 민노총이 시위 장면을 촬영하던 방송 기자를 사다리 아래로 강…

[]2019년04월07일

자생적 ‘정치판사’의 등장
  김세동 사회부 부장 임기가 보장된 환경부 산하기관의 대표나 상임감사 등의 사퇴를 강요하다 거부하면 표적 감사를 해 강 제로 쫓아내고 그 자리에 청와대가 낙점한 인사를 불법 채용한 혐의를 받는 김은경 전 환경부 장관에 대한 구속영장의 기각은 법원이 처한 근본적인 문제를 상징한다. 양승태 대법원장 시절의 사법행정권 남용이 검찰 손에 넘겨 사법적 단죄를 받게 할 정도는 아니라는 지적이 많았지만, 법원 내 특정 조직과 김명수 대법원장이 손잡고 밀어붙인…

[]2019년04월06일

횟집 호스 든 상인들… LPG 충전소 지킨 소방관… 구조대가 된 배달원
강원 산불… 소방관 2000명·경찰 1700명·군인 1만명
 조선일보 이석훈 기자 속초·강릉=권순완 기자 입력 2019.04.06 01:40 5t 폭약 보관된 화약창고, 담당 경찰이 지원요청해 미리 옮겨놔 불길 휩싸인 요양원 뚫고 들어간 소방관… 시민도 곳곳서 활약 소셜미디어는 '실종자 게시판'… 삼성 20억, SK·LG 10억 성금 지난 4일 오후 10시쯤 강원 속초시 장사항 초입에 있는 2층짜리 횟집 건물에 산불이 옮아붙었다. 화재 소식을 듣고 모여든 상인들이 건물에 물을 뿌렸다. 횟집 수조에 바닷물…

[]2019년04월06일

[사회] 강원 산불 ‘재난사태’ 선포
속초·동해서 동시다발 ‘불폭탄’… 밤새 여의도 2배면적 전소
 게재 일자 : 2019년 04월 05일(金) 어제 오후7시 고성서 첫 발생 4시간뒤 강릉 야산 또다른 불 강풍 타고 속초·동해 시내로 수천명 주민 한밤중 긴급대피 집 수백채·영화촬영장도 불타 태풍급 바람에 빠른속도 확산 소방당국·산림청 진화 총력전 5일 강원도는 한마디로 공황상태다. 전날 오후 7시 17분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에서 발생한 산불은 초속 26m를 넘나드는 강한 바람을 타고 속초시로 급속히 번졌다. 산등성이를 타고 퍼져…

[]2019년04월05일

‘청년의 눈물’ 누가 이 청년을 울게 하였는가?
촛불에 나타난 국민의 기대를 저버리고 무임승차한 정권의 허상
 문무대왕(회원) “정권이 바뀌어도 변한 것 없이 그대로”라며 대통령 앞에서 항의하며 울고 있는 청년의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이 국민의 눈시울을 적셨다. 콧등을 찡하게 했다. 대통령 문재인은 1일 80여 개 시민단체 대표 100여 명을 청와대로 초청했다. 문재인 지지율 이탈의 핵심축인 청년단체는 물론 보수단체까지 불러 이들의 목소리를 듣고 사회통합 의지를 부각시키려는 간담회 자리였다. 대통령 문재인은 “촛불혁명 이전의 시민사회와 정부는 …

[]2019년04월04일

큰 좌파 사이트 핵심 멤버들의 전향?
내 경험으로는 30대 후반에서 40대 초반의 좌파적 여성들의 인식을 바꾸는 것이 가장 어려웠다. 보수는 큰 틀을 중요시 여기지만 좌파는 세세한 부분에도 민감하다.
 태극당(회원) 탤런트 이정길 씨를 사칭해 쓴 글이 나돌았던 모양이다. 여기 오니 그런 일이 있었다고 하네. 그런 가짜 글이 어디서 시작해 어디로 떠돌아다닌 건지 모르지만 문득 생각나 한 마디 한다. 3일 전 매우 기쁜 일이 있었다. 제법 큰 어느 좌파 인터넷 커뮤니티 카페의 중요 멤버들(부회장 및 핵심 댓글 관리자)이 어느 정도 우경화된 것이었다. 그들이 좌파에 회의감을 갖기 시작한 건 문재인 정권의 경제문제 실정(失政) 때문이지만 그 …

[]2019년04월01일

分數 모르는 권력
 김회평 논설위원 지난 1월 미국 긴급구조 911로 어린이가 전화를 걸어왔다. 용건이 엉뚱했다. 수학 숙제, 그중 분수(分數) 문제가 어렵다고 도움을 요청한 것이다. 상담원은 친절히 설명해가며 4분의 1과 4분의 3을 더하는 문제의 답을 함께 풀었다. 그 시간 긴급을 요하는 전화가 왔으면 어쩔 뻔했느냐는 힐난도 있었지만, 그 어린이에게 분수는 재난이었던 셈이다. 한국 어린이도 다르지 않다. 얼마 전 공개된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연구로는 ‘수포자(수학 포기자)’ 여부…

[]2019년04월01일

'진보 꼰대'에 분노하는 2030
 조선일보 원선우 기자 김승재 기자 강다은 기자 입력 2019.04.01 01:32 김의겸 前 靑대변인 25억 건물 투자에 586 운동권 반감으로 번져 "깨끗한 척하면서 뒤에선 돈이 주는 혜택 다 누리려 한 위선자들" "국민이 든 촛불 덕을 본 정권이잖아요. 이번에는 뭔가 바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무력하네요." 김민재 (28)씨는 김의겸 전 청와대 대변인이 서울 동작구 흑석동에 25억7000만원짜리 상가를 샀다가 사퇴했 다는 뉴스를 접하고 "화가 났다"고 했다.…

[]2019년04월01일

[동아닷컴 사설]부패와 유착의 온상 경찰협력단체, 발전적으로 해체하라
 동아일보입력 2019-03-30 00:00수정 2019-03-30 00:00 클럽 ‘버닝썬’과 경찰의 유착 의혹이 커지면서 연결고리가 된 경찰 협력단체를 해체하라는 목소리가 경찰 내부 통신망에서 확산되고 있다. 경찰 통신망에 현직 경찰이 “버닝썬 사태를 보면서 걱정이 앞서는 부분이 경찰 협력단체”라는 글을 올렸고, 일선 경찰들은 “교통단속하면 먼저 내미는 것이 신분증이 아니라 협력단체회원증”이라고 토로하기도 했다. 경찰과 경찰 협력단체의 은밀한 뒷거래 의혹을 …

[]2019년03월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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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25일
[MBN-뉴스와이드]
2018년 6월25일
[MBN-뉴스와이드]'살생부' 등장…한국당 모두 다른 목소리, 무슨 상황?
2018년 2월8일
[MBN-뉴스와이드]
2017년 10월27일
[TV조선-이것이 정치다]
2017년 10월13일
[TV조선-이것이 정치다]




폼페이오 "비핵화 협상, 평탄치 않을 …
[사설] 美軍은 사드훈련 보란 듯 공개…
1분기 -0.3%…한국경제 16년만에 …
검찰, 아파트 경비원 때려 숨지게 한 …
오늘 초유의 '팩스 사보임'→'선거제 …
삼성바이오에피스, 유럽 제품매출 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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