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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타임즈 > 뉴스 > 사회

민주당 5%p ↓, 한국당 3%p ↑… 중도 '대이동' 시작
한국당 지지율 27% < 민주당 37%… 10%p로 격차 좁아져… "文 못한다" 51%
 이상무 기자입력 2019-10-11 18:36 ▲ 9일 광화문 집회에 나선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와 나경원 원내대표. ⓒ정상윤 기자 자유한국당의 지지율이 2016년 국정농단사태 이후 최고치인 27%를 기록했다. 부산·경남·울산(PK)에서 는 지지율이 12%p 올라 급등현상을 보였다. 반면,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은 37%로 평행선을 달렸다. 여론조사업체 한국갤럽이 지난 8일과 10일 전국 성인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한국당 지지율…

[]2019년10월14일

유시민의 오만… 하다하다 이젠 "조국 수사 끝낼 시점"
 조선일보 김동하 기자 입력 2019.10.14 03:22 [조국 게이트] 제주 강연서 "검찰, 조국·정경심 관련 확실한 범죄 증거 없을 것" 본인 허위사실 유포 고발건엔 "내 발로 출석 안해, 영장 받아오라" 여권 "靑·黨 대신 조국 엄호 진두지휘" "정계복귀 몸풀기" 해석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은 지난 12일 "검찰은 조국 법무부 장관 또는 조 장관의 아내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범죄를 저질렀다는 확실한 증거가 없을 것"이라며 "이제 수사를 마무리 지어야 할 시점…

[]2019년10월14일

“北, 한국을 사이버 실험 대상으로 삼아”
 "북한의 사이버 군사 역량은 미국의 사이버 군사 역량과 거의 비슷한 수준에 이르렀다" VOA(미국의 소리)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스크랩하기기사목록이메일보내기프린트하기글자 작게글 자 크게 북한의 사이버 범죄는 이미 사이버 군사 역량이 미국의 역량과 거의 비슷한 수준에 도달했다는 진단이 나왔습니다. 이런 역량을 더욱 키우기 위해 한국을 실험 대상으로 삼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김카니 기 자가 보도합니다.    딕 체니 전 부통령을 보좌했…

[]2019년10월12일

"KBS에 인화물질 가지고 가겠다" 인터넷에 테러 암시글...경찰 "작성자 추적중"
 최효정 기자 입력 2019.10.11 13:50 | 수정 2019.10.11 13:52 서울 영등포구 KBS 본관 /조선DB 서울 영등포구 KBS 본관 /조선DB KBS를 상대로 테러를 암시하는 글이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올라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1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50분쯤 ‘인터넷에 KBS를 테러하겠다는 글이 올라왔다’는 신고가 청주 흥덕경찰서에 접수됐다. 해당 글에는 ‘KBS에 인화물질을 가지고 가겠다’는 내용이 적시된 것으로 전해졌 다. 신고를 …

[]2019년10월11일

[조선닷컴 사설] 돈 전달자는 구속, 돈 받은 조국 동생만 불구속, 무슨 이런 法이 있나
 조선일보 입력 2019.10.10 03:20 조국 법무장관 동생 조권씨에 대한 구속영장이 법원에서 기각됐다. 조 장관 일가가 운영하는 사학재단 웅동학원의 교사 채용을 둘러싸고 돈 전달 심부름을 했던 종범(從犯) 2명은 구속하고, 정작 2억원을 받 은 주범(主犯)인 조씨에 대한 영장은 기각한 것이다. 조씨 영장을 심리한 판사는 "주요 범죄(배임)에 대 한 다툼의 여지가 있고 광범위한 증거 수집이 이미 이루어진 점, 배임수재 부분의 사실관계를 인정하고 있는 점…

[]2019년10월10일

극성 친문 맘카페서도 "조국 사퇴" 62%… 회원들 "이제 숨통 트인다"
 조선일보 최아리 기자 입력 2019.10.10 03:14 | 수정 2019.10.10 09:49 설문결과에 회원들도 깜짝 "극성 지지자 300명이 여론 선동해와" 침묵하던 중도 네티즌 나서… '조극기부대' 등 비판적 단어도 등장 친문 네티즌이 여론을 주도해온 여성 커뮤니티 '레몬테라스'에서 지난 3일 '조국에 대한 나의 생각 은?'이란 주제로 진행된 설문 조사 결과, 참여자 약1500명 가운데 62%가 '즉시 사퇴'를 선택했다. '(조국 법무장관이) 검찰 수사 결과와…

[]2019년10월10일

유력 법조인 5인의 분석… "조국 일가 '봐주기 수사' 맞다"
"조사 방식, 시간, 대우, 압수수색 방법 모두… 일반인 상상할 수 없는 특혜 수사"
 김현지 기자입력 2019-10-07 19:08 "황제조사"라는 말이 나오는 이유 ▲ 9월 28일 서초동 일대에서 진행된 '사법적폐 청산을 위한 검찰개혁 촛불문화제' 현장에서 시민들은 '검찰개혁', '조국 수호' 등을 외쳤다. ⓒ정상윤 기자 조국(54) 법무부 장관 일가에 대해 검찰이 "무리한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온다. 매주 서초 동에서 '조국 수호'를 외치며 촛불집회를 주도하는 '사법적폐 청산을 위한 검찰개혁 촛불문화제'(이하 검찰개혁 촛…

[]2019년10월08일

[조선닷컴 사설] 조국 일가의 멋대로 수사 지연, 法 위의 존재인가
 조선일보 8 03:19 웅동학원 교사 채용 비리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조국 법무장관의 동생이 몸이 아프다며 구속영 장 실질심사의 연기를 신청했다고 한다. 조 장관 동생 조모씨 측은 "최근 넘어지는 바람에 허리디스크가 악화돼 수술을 받아야 한다"는 이유를 댔다고 한다. 조 장관 아내 정경심씨도 15년 전 유학 시절 부상 후유 증으로 인한 두통과 어지럼증을 호소하며 검찰 수사 도중 집에 먼저 가겠다고 하는가 하면 약속했던 날짜 에 검찰에 나오지 않…

[]2019년10월08일

중도층 4%, 민주→ 한국당 이동… '문재인 레임덕' 시작됐다
리얼미터… "중도 표심 야당으로" 민주 38.0% > 한국 32.6%, 지지율차 5.4%p로 좁혀져드디어 시작
 박아름 기자입력 2019-10-04 15:52 드디어 시작 ▲ 문재인 정권을 규탄하고 조국 장관 사퇴를 촉구하며 모인 시민들이 3일 오후 광화문 광장부터 서울 광장까지 가득 운집했다. 집회 이후에는 청와대 방향으로 가두행진을 앞두고 있다. ⓒ정상윤 기자 ‘조국 사태’가 장기화하는 가운데 중도층의 민심이 우파 진영으로 향하기 시작했다. 지난 3일 광화문집 회에 300만 명(주최 측 추산)이 결집하며 잔뜩 고무된 자유한국당은 중도 민심을 동력 삼아 ‘반(反) …

[]2019년10월05일

10·3 집회 참관기: ‘분노한 시민들의 즐거운 집회’
親朴 非朴도, 영남 호남도 없이 反문재인으로 뭉쳤다
 金永男(조갑제닷컴) 10월 3일 집회에 참석했다. 12시 30분쯤 세종문화회관 쪽에 도착했는데 건너편으로 넘어갈 수가 없을 정도로 사람이 모였다. 그래서 자유한국당이 주최하는 행사 무대 바로 옆에서 지켜봤다. 과거 토요일마 다 열리는 집회에도 여러 차례 가봤지만 이번처럼 사람이 많은 것은 처음 봤다. 전희경 의원의 사회로 진행된 집회에는 아이 5명을 키우는 여성과 대학생들이 연단에 올라 연설을 했다. 이후 나경원 원내대 표와 황교안 당대표가 차례…

[]2019년10월04일

[조선닷컴 사설] 서울대·고려대·연세대의 납득 어려운 행태와 침묵
 조선일보 입력 2019.09.28 03:19 조국 법무장관 자녀의 입시 부정 의혹에 서울대·고려대·연세대 이름이 모두 오르내리고 있다. 입시 비리의 피해자인 줄 알았더니 이제는 국내 최고 명문이라는 이들 대학이 입시 부정을 묵인하거나 가담한 것 아니 냐는 의문까지 든다.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잇따라 벌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연세대는 조 장관 아들의 정 외과 대학원 입시 평가 서류가 사라진 것을 놓고 최근 나흘간 세 번이나 말을 바꿨다. 처음엔 "서류 실종을 …

[]2019년09월28일

"돼지열병 걸려 죽은듯한 北멧돼지, DMZ서 다수 발견"
 조선일보 양승식 기자 입력 2019.09.26 03:00 與고위급 "너무 많이 넘어와 우리 軍이 사살해도 역부족"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전국 확산이 우려되는 가운데 정부에서는 이번 ASF 전염이 북한 지역 멧돼지로 부터 비롯됐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는 것으로 25일 알려졌다. 여권 고위 관계자는 이날 "DMZ(비무장 지대) 등 전방 일대에서 열병에 걸려 죽은 것으로 추정되는 북한 멧돼지의 모습이 다수 관측되고 있다"며 "많은 멧돼지가 군사분계선과 강을 넘어와…

[]2019년09월26일

‘조-윤 大戰’ 예견 김종민 변호사 “수사지휘 배제 제안…조국, 靑조율 끝났다 봐야”
 송화선 기자입력 2019-09-19 10:30수정 2019-09-19 13:38 ● “조국 임명으로 문재인 정부 몰락 가속화할 것” ● 조국 펀드 ‘정권 핵심 멤버 자산 증가’ 프로젝트? ● 변질된 386, 진영 논리 벗어나 초심으로 돌아가라 ● 조국 ‘인사통제’로 윤석열 힘 빼려 하면 검찰 내 역풍 맞을 것 ● 文 정부 공수처 발상, ‘중국식 공안통치 체제’와 똑같아 ● 정권과 검찰의 전면전, 10월 안에 끝난다 [지호영 기자] 조국 법무부 장관 관련 …

[]2019년09월19일

"정경심 코링크PE 500주 보유"… 주주명부 나왔다
 조범동, 횡령 13억 중 10억원 정경심에게 전달… 정경심 동생도 250주 매입 김현지 기자입력 2019-09-19 14:50 조국 펀드... 잇달아 드러나는 정경심 개입 정황 사모펀드·자녀 입시비리 등 의혹에 휩싸인 조국(54·사진) 법무부 장관. ⓒ정상윤 기자 ▲ 사모펀드·자녀 입시비리 등 의혹에 휩싸인 조국(54·사진) 법무부 장관. ⓒ정상윤 기자 조국(54) 법무부 장관 부인 정경심(57) 동양대 교수의 '조국 펀드' 개입 증거가 연이어 나오고 있다. 정 …

[]2019년09월19일

‘조국스럽다’
 황성규 논설위원 신어라고도 하는 신조어는 새로 생긴 말 또는 새로 귀화한 외래어를 가리킨다. 언제 어느 사회든 유행어와 신조어는 있게 마련이다. 한국일보가 18일 보도한 ‘현대신어석의’(1922년 출간)에 실린 모뽀·모껄(모던 보 이, 모던 걸) 같은 신조어가 잘 말해 준다. 다만, 이 축약 신어들은 생명력이 없어 죽은말이 되고 말았다. 오늘날 국어사전에 등재된 빽(백·back)이나 신세대, 전업주부 같은 말도 1950∼1990년대에는 신조어였다. 특정 집단의 …

[]2019년09월19일

[속보] 전국 대학교수 3396명, ‘조국 교체 ’ 촉구 시국선언
 최지희 기자 입력 2019.09.19 10:58 | 수정 2019.09.19 11:56 전·현직 대학교수 3396명이 조국(54) 법무부 장관의 교체를 요구하는 시국선언문을 발표했다. 이는 지난 2016년 11월 최순실 사태 당시 박근혜 대통령 하야를 촉구하는 전국 교수·연구자 시국선언에 참여한 2234명을 훌쩍 넘는 규모다. ‘사회정의를 바라는 전국교수모임’(정교모)은 19일 오전 11시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조국 법무부 장관 교체를 요…

[]2019년09월19일

"법무장관 자격 없다"... 서울대생 500명 "조국 사퇴" 3차 촛불
 '서울대생' 신분 확인 거쳐 500명 운집... 아크로광장서 "조국 STOP" 촛불 집회 김동우 기자입력 2019-09-10 10:24 "당신이 외쳤던 공정-정의는 어디로 갔나?" 서울대학교 대학생들이 9일 조국 법무부 장관의 장관의 사퇴를 요구하며 관악캠퍼스에서 촛불집회를 열었다. 서울대에 따르면 9일 오후 6시 30분 아크로 광장에서는 ‘제3차 조국 교수 STOP! 서울대인 3차 촛불집 회’가 열렸다. 주최측의 추산에 따르면 이날 집회에는 500여명의 서…

[]2019년09월10일

“진보의 민낯 보여준 조국 후보자에게 오히려 고맙다”
동양철학자 임건순의 386운동권을 향한 돌직구 
  허문명 기자입력 2019-09-07 19:33수정 2019-09-07 20:19 [박해윤 기자] ‘조국 사태’를 계기로 요즘 청와대와 여당을 장악한 과거 386 운동권 세대를 향해 날 선 비판을 하는 청 년들의 목소리가 높아가고 있다. 동양철학자 임건순 씨도 그중 한 명이다. 1981년생인 그는 서울시립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서강대 대학원에서 동양철학으로 석사 과정을 수료한 뒤 묵자, 손자, 노자, 한비 자, 순자 등 제자백가 책을 11권이나 펴낸 전…

[]2019년09월08일

서울대 등 전·현직 교수 200명 시국선언..."조국 장관 지명 철회해라"
 최상현 기자 입력 2019.09.05 14:53 | 수정 2019.09.05 15:04 이병태 KAIST 교수 등 기자회견… "특검 실시해 의혹 밝혀야" 서울대 총학생회도 "조국 임명 강력 반대" 기자회견 서울대·고려대선 촛불 집회도 계속 전국 대학 전·현직 교수 200명이 5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지명을 철회하라"는 시국선언을 했다. 이병태 카이스트 경영학과 교수, 조동근 명지대 경제학과 명예교수 등 전·현직 교수 약 200명은 이날 서 울 중구 프란…

[]2019년09월05일

9년만에 서울 강타하는 태풍 '링링'…"한반도 북상中, 7일이 고비"
 권오은 기자 입력 2019.09.05 09:46 제13호 태풍 '링링(LINGLING)' 강한 세력을 유지하면서 한반도 방향으로 북상하고 있다. 태풍 링링이 기상청 예상 경로대로 움직일 경우 수도권을 직접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2010년 9월 2일 인천 강화도 에 상륙했던 곤파스 이후 9년만이다. 2010년 9월 태풍 ‘곤파스’로 인해 뿌리째 뽑힌 서울 잠원동의 가로수들. /조선DB 2010년 9월 태풍 ‘곤파스’로 인해 뿌리째 뽑힌 서울 잠원동의 가로수들. /조선DB 5일 기…

[]2019년09월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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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25일
[MBN-뉴스와이드]
2018년 6월25일
[MBN-뉴스와이드]'살생부' 등장…한국당 모두 다른 목소리, 무슨 상황?
2018년 2월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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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27일
[TV조선-이것이 정치다]
2017년 10월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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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기자들이 언론자유를 지키려 일…
대통령이 안보 파탄내고 있다
與이철희 내년 총선 불출마 선언..."우…
성조기 흔들며 美국가 합창한 홍콩시민…
"조국사퇴로 끝 아니다"… '문재인 규…
헤이젤 스미스 “포괄적 對北제재, 북…
조국 사퇴, 민의(民意)·정의·상식의…
미국의 ‘쿠루드족(Kurd 族)’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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