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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 칼럼] 더불어민주당은 어느 나라 정당인가
"파리가 '말 궁둥이'에 붙으면 만리를 간다" "중국은 높은 산봉우리, 한국은 소국(小國)" "'탈중국'에‥ 중국이 자극받는데 참고 있다" 대통령 이어 당대표까지 그야말로 萬折必東
 이호 목사 / 거룩한 대한민국 네트워크 대표 입력 2022-07-04 11:11 | 수정 2022-07-04 11:11 2015년 8월 4일, 박원순은 중국의 기자들 앞에서 “파리가 만 리를 날아갈 순 없지만 말 궁둥이에 딱 붙어 가면 갈 수 있다”고 말했다. 중국은 말이 되고 한국은 파리가 되었다. 이런 자가 무려 9년 간이나, 삼국시 대 이후로 우리 겨레의 중심지였던 서울의 수장(首長)이었다니, 기이하고 참담하다. 2017년, 문재인은 베이징대학교에서 중…

[]2022년07월06일

[류근일 칼럼] 여·야, 이준석·이재명 몰아내고‥ '재창당 수준' 새 지도부 짜야
"달리 선택지가 없다"는 푸념은 정치권에 씐
 류근일 전 조선일보 주필 입력 2022-07-03 12:13 | 수정 2022-07-03 12:13 대한민국 여·야 대표, 대한민국 좌·우 대표로 왜 꼭 이 둘이어야 한다는 것인가? 이게 무슨 황당 개판인 가? 사람이 그렇게도 없나? 어쩌다 이 지경에 왔나? 둘 다 현재로선 피의자까지는 안 됐다. 그러나 경찰 조사와 수사가 언제 어느 때 이들에게까지 미칠지 (또는 미치지 않을지) 속단할 수 없다. 그러나 전망은 그들에게 썩 유리하지만은 않다. 결과가 어떻…

[]2022년07월06일

게임은 끝났는데 미련 남았나?
 전여옥(前 국회의원) 이미 게임은 끝났는데 미련은 남았나 봅니다. 7일 윤리위를 코앞에 둔 이준석, 오늘 sns에 '손절이 웬 말? 익절!'이라고 올렸답니다. ㅎㅎ 즉 '이준석 주식'을 손해보고 파는 것이 아니라 이익을 보고 팔아치우는 것이란 거죠. 과연 그럴까요? 오늘 김성진 전 아이카이스트 대표가 매우 강도 높은 수사를 받았다죠. 이 무더위에 부채까지 부쳐가며 '뜨거운 백 브리…

[]2022년07월06일

국민도 못지킨 정부… 美 인권전문가들 “서해 공무원 피살, 文정부 책임이다”
“사건 전말 밝히고 책임자 단죄 필요… 유엔서 北전쟁범죄 문제로 다뤄야” “문재인 정부가 국민 생명·안전 지키지 못해 일어난 일… 유엔 제소해야”
 전경웅 기자 입력 2022-07-05 11:09 | 수정 2022-07-05 11:35 국민의힘이 서해 공무원 피살사건의 유엔 제소를 추진한다는 소식이 나온 뒤 미국의 인권전문가들은 이 문제를 한국과 유엔 모두에서 다뤄야 한다는 의견을 내놨다고 미국의 소리(VOA) 방송이 5일 보도했다. 방송은 그렉 스칼라튜 美북한인권위원회 사무총장, 수전 숄티 북한자유연합 대표, 로버트 킹 전 국무부 북한인권특사의 의견을 전했다. 그렉 스칼라튜 “韓서 진상조사·책…

[]2022년07월05일

尹·文 부부 사진 나란히 올린 서민 “좌파들은 나라 망하길 원하는 듯”
 김자아 기자 입력 2022.07.05 08:33 서민 단국대학교 의과대학 교수가 윤석열 대통령의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NATO) 정상회의 참석을 두 고 일각에서 비판 여론이 이는 것과 관련 “자국 대통령의 거의 모든 언행을 까대는 무리들을 보니 좌파 들은 진짜 윤 대통령이 잘못해서 이 나라가 망하는 걸 원하는구나 싶다”고 했다. 서 교수는 지난 3일 페이스북을 통해 “이번 윤 대통령의 나토 회의 참석 관련해서 해도 너무하는 게 아 닌가 싶다”며 이 같이 말했…

[]2022년07월05일

김건희, 이유 불문 ‘잘못한다’ 56%…이게 나라냐?
영부인 모멸을 병적으로 즐기는 대선 불복 국민들 외모, 학력, 재력, 결혼 증오와 질시로 여자들이 더해 외교 무식 폭로 野의원 지적, 처럼회 코미디 재판 사사건건 잘못되고 실수하기만 바라며 마녀사냥 이러다간 그녀가 숨 쉬고 밥 먹는 것조차 문제 삼을 수 있겠다
 입력 2022.07.05 03:03 수정 2022.07.04 08:29 데스크 (desk@dailian.co.kr) 영부인 모멸을 병적으로 즐기는 대선 불복 국민들 외모, 학력, 재력, 결혼 증오와 질시로 여자들이 더해 외교 무식 폭로 野의원 지적, 처럼회 코미디 재판 사사건건 잘못되고 실수하기만 바라며 마녀사냥 이러다간 그녀가 숨 쉬고 밥 먹는 것조차 문제 삼을 수 있겠다. 대통령 윤석열의 부인 김건희에 대한 국민 다수의 시선이 비정상…

[]2022년07월05일

[태평로] ‘눈엣가시’도 뽑지 못하는 윤석열 정부
양대 노총, 독점 지위 이용해 이권 챙기는데도 속수무책 “민간 주도 자유로운 시장” 윤 정부는 구호에만 그치나
 김덕한 사회정책부장 입력 2022.07.04 03:00 화물차주들은 정부로부터 두 가지 보호를 받는다. 화물차 허가제를 통한 새로운 경쟁자의 시장 진입 제 한, 운송료를 일정액 이상 받을 수 있도록 해주는 ‘안전운임제’(컨테이너와 시멘트 품목 한정)가 그것이 다. 안전운임 결정 과정에는 화물차주 노동조합이 참여할 수 있도록 법으로 보장해준다. 이 운임을 지키 지 않을 때는 화물차주가 아닌 화주(貨主)만 처벌하도록 돼 있다. 판매자는 비싸게 팔려 하고, 구매자는…

[]2022년07월04일

[속보] 尹 “지지율 연연 안해...도덕성 문제 前정부 비할 바 아냐”
“국민만 생각하고 열심히 할 것” 김승희 거취 관련 “가부간 신속하게 결론 낼 생각”
 게재 일자 : 2022년 07월 04일(月) 윤석열 대통령은 4일 “선거운동을 하면서도 지지율은 별로 유념치 않았다. 별로 의미 없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로 출근하며 ‘지지율 데드크로스가 나왔다. 인사 문제 때 문이라는 이야기가 나온다’라는 질문에 “제가 하는 일은 국민을 위해 하는 일이다. 오로지 국민만 생각하 고 열심히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윤 대통령은 “공무원은 국민이 먹고 사는 문제…

[]2022년07월04일

15년 만에 열린 스페인 동포 간담회 눈물과 감동 뒤범벅
 글 최우석 월간조선 기자트위터페이스북기사목록프린트하기글자 크게글자 작게 윤석열 대통령 내외가 3박 5일 간의 첫 해외순방을 마치고 귀국한 가운데 스페인 동포 간담회 때의 감 동 사연이 뒤늦게 알려졌다. 윤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는 29일(현지시간) 스페인 재외동포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15년만이었다. 이날 감담회에는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를 비롯해 북아프리카 서편 카나리아제도의 라스팔마스까지 스 페인 각지 재외동포 100여명이 참석했다.…

[]2022년07월04일

[류근일 칼럼] 여·야, 이준석·이재명 몰아내고‥ '재창당 수준' 새 지도부 짜야
"달리 선택지가 없다"는 푸념은 정치권에 씐
 류근일 전 조선일보 주필 이준석과 이재명. 대한민국 여·야 대표, 대한민국 좌·우 대표로 왜 꼭 이 둘이어야 한다는 것인가? 이게 무슨 황당 개판인 가? 사람이 그렇게도 없나? 어쩌다 이 지경에 왔나? 둘 다 현재로선 피의자까지는 안 됐다. 그러나 경찰 조사와 수사가 언제 어느 때 이들에게까지 미칠지 (또는 미치지 않을지) 속단할 수 없다. 그러나 전망은 그들에게 썩 유리하지만은 않다. 결과가 어떻게 귀착하든, 지금으로서도 이런 물음은 던질 수…

[]2022년07월03일

이명박 전 대통령 수감 1년 7개월만에 일시 석방
형집행정지신청 받아들여져.... 사면 가능성은?
 글 권세진 월간조선 기자트위터페이스북기사목록프린트하기글자 크게글자 작게 이명박 전 대통령이 형집행정지로 일시 석방됐다. 2020년 7월 대법원 형이 확정되고 수감된 지 1년 7개 월만이다. 수원지검은 28일 오후 2시 형집행정지 심의위원회를 열고 이 전 대통령에 대해 3개월간 형집행정지를 결정했다. 이 전 대통령측은 지난 3일 건강 상태 등을 고려할 때 형의 집행으로 인해 현저히 건강을 해 할 염려가 있다며 형집행정지를 신청했고, 심의…

[]2022년06월29일

벌써부터 次期 운운하는 짓을 당장 멈춰라
全 국민이 合心해서 난관을 뚫고 나가야할 시점이다
 趙南俊 전 월간조선 이사 아무리 우리나라가 언론자유를 보장하는 자유민주주의 국가라고 해도 정말 이러는 게 아니다. 언론사들 의 여론조사 가운데, ‘차기 대통령 감’을 조사하여 발표하는 짓을 당장 멈춰야 한다. 오로지 일부 국민들에 게 흥밋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것일 뿐, 합목적성이 없다. 새 정부가 출범한지 6개월이 지났나, 1년이 흘렀나. 이제 겨우 한날 남짓이다. 하는 일이 너무 어처구니 가 없어 70~80%의 국민들이 실망 속에 산다면 또 모르겠다. …

[]2022년06월27일

"평화는 굴복이 아니라 힘으로 지키는 것이다."
 전여옥(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평화는 굴복이 아니라 힘으로 지키는 것이다." 오늘 윤석열 대통령이 한 6·25 72주년 기념사입니다. 사람의 한 마디, 하나의 행동이 역사를 바꾼 무수한 사례를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윤석열 대통령의 이 한 마디는 큰 울림 그 자체입니다. 나라가 제 자리를 찾아가는 겁니다. 진짜 자유, 진짜 민주, 진짜 독립을 되찾는 겁니다. 중국의 철학자 후스는 …

[]2022년06월26일

복합위기 앞 院구성 막는 巨野, 민생은 안중에 없나
 게재 일자 : 2022년 06월 24일(金) 원·달러 환율이 1300원 선을 뚫고, 주가도 날개 없이 추락하면서 ‘퍼펙트 스톰’ 경고가 쏟아진다. 우크 라이나 전쟁 여파로 원자재 가격이 폭등하고, 글로벌 인플레이션이 악화하면서 여러 나라에서 정권까 지 위협받는 지경이 됐다. 국내에서도 물가·금리 상승과 경상수지 적자가 겹치고, 최저임금 대폭 인상 요구도 커진다. 더 심각한 문제는 뚜렷한 대책이 없다는 점이다. “국민 숨 넘어가는 상황”이라는 윤석 열 대통…

[]2022년06월25일

한동훈 “1등석 예약 말라”… 계속되는 ‘파격’
미 출장 앞두고 항공석 급 낮추라 지시 법무부 홈페이지서도 본인 사진 내리도록 법무부 직원 “장관보다는 사장 느낌”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이르면 오는 28일 미국 연방수사국(FBI) 방문을 추진하는 가운데 한 장관이 “퍼스 트 클래스로 비행기 티켓을 예약하지 말라”고 지시한 사실이 법무부 내에서 회자되고 있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공무원 여비 규정과 기획재정부 예산집행 지침 등에 따라 국무위원(장관급)은 항공 편 일등석을 탈 수 있다. 한 장관의 미국 일정을 앞두고 출발 항공편은 애초 퍼스트 클래스(일등석) 좌석 이 없어, 비즈니스로 예약했다. 대신 돌아오는 항공편은 규…

[]2022년06월25일

토사구팽이 아니라 '자업자득'
자기 발로 유성에 내려가 자기 의사로 한 겁니다.…이제 이준석은 '박근혜 키즈'도 아니고, '풋풋한 20대 새내기 정치인'도 아닙니다.
 . 전여옥(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이준석은 이미 당대표 자격을 잃었습니다. 방송에 나와서 하는 말들, 평소 이준석하고는 하늘과 땅 차이니까요. '꼰대'에게 구박받고 쫓겨나는 모양새를 위해 애잔하게 애쓰고 있을 뿐입니다. 대선과 지선 다 이기게 해줬더니 '나를 토사구팽?' 이게 이준석의 요점입니다. 그런데 문제의 '성상납'과 '성상납 은폐 및 교사 기도'는 토사구팽이 아니라 '자업자득'입니다…

[]2022년06월23일

[기고] 탈북 어민 강제 북송 사건의 4가지 의혹
 강철환 북한전략센터 대표 입력 2022.06.23 03:00 탈북 청년 어민 2명을 판문점을 통해 강제 북송(北送)한 사건은 전 정권의 ‘조작 완결판’이란 의심을 지 울 수 없다. 해수부 공무원을 북한군이 사살하고 시신을 불태운 만행을 조작·은폐한 일만큼이나 심각 한 사건이다. 강제 북송은 정권 차원에서 조작하지 않고서는 일어날 수 없는 ‘이적 행위’에 가깝다. 해 수부 공무원 피살 사건은 그나마 가족의 노력 끝에 진실이 밝혀지는 중이지만, 안대를 쓰고 포승에 …

[]2022년06월23일

치안감 인사 초유의 무더기 번복, “실수”라며 뭉갤 일 아니다
 ] 입력 2022-06-23 00:00업데이트 2022-06-23 09:23 글자크기 설정 레이어 열기 뉴스듣기 프린트 치안감 인사가 2시간 만에 번복되는 초유의 일이 벌어졌다. 치안감은 경찰에서 치안총감 치안정감에 이어 세 번째로 높은 직급으로, 14만 경찰 중 30명뿐이다. 경찰청은 21일 오후 7시 14분경 치안감 28명 에 대한 승진·전보 인사를 발표했다. 하지만 오후 9시 34분경 당초 국가수사본부 수사국장으로 발령된 유재성 국수본 사이버수사국장은 유…

[]2022년06월23일

치안감 인사 발표조차 엉터리, 이런 경찰에 뭘 맡기겠나
 경찰이 시·도경찰청장급인 치안감 인사조차 엉터리로 발표한 뒤 2시간 만에 수정 발표했다가 윤석열 대통 령의 직설적 공개 비판까지 자초했다. 윤 대통령은 23일 “대통령 재가도 나지 않고, 행정안전부에서 또 검 토해서 대통령에게 의견도 내지 않은 상태에서 밖으로 유출되고, 이것이 또 언론에 마치 인사가 번복된 것처럼 나갔다”고 밝혔다. “중대한 국기 문란일 수 있다”고도 했다. 그 전말은 이런 경찰에 뭘 맡길 수 있는 것인지부터 묻게 한다. 경찰이 치안감 28명…

[]2022년06월23일

[류근일 칼럼] 누가 '흑화'를 하든 '묵화'를 하든… '주사파 5년'의 반대로 가야
"이준석을 내쳐선 곤란하다"는
 류근일 전 조선일보 주필 입력 2022-06-23 10:37 | 수정 2022-06-23 10:37 이준석 윤리위원회가 2주 후에 다시 열린다. 이준석의 소명을 듣고 난 후에 결정하겠다는 것이다. 하기 야 당연한 절차다. 그동안 당 안팎에선 이준석을 내쳐선 곤란하다는 이른바 ‘정무적 고려’란 유령이 여러 모습으로 출몰했 다. 대표적인 게 김기현 전(前)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유튜브가 하는 대로 따라갈 순 없다”고 한 말이 었다. 오늘의 이준석 사태…

[]2022년06월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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