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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타임즈 > 뉴스 > 정치

자식 보기 안부끄럽나” 부메랑이 된 추만대장경 어록
 표태준 기자 입력 2020.09.22 13:43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아들 군부대 미복귀 의혹, 정치자금법 위반, 딸 프랑스 유학비자 발급 청탁 의혹 등이 불거지며 과거 추 장관이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올렸던 ‘어록’들이 화제가 되고 있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은 과거 소셜미디어에 한국 사회의 ‘공정’ ‘원칙’ 등을 강조하는 글 수천 개를 올려 ‘조만대장경(조국+팔만대장경)’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추 장관 역시 민주당 의원 시절 조 전 장관처럼 자신…

[]2020년09월22일

탈영 의혹 오리발 내밀고 엉뚱한 檢 개혁 들이대는 秋·靑
 아들 탈영 의혹이 부대 배치, 통역병 선발 등으로 확산한 와중에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13일 나름의 입장 을 내놨지만, 형식도 내용도 국민을 우롱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조국 전임 장관은 변명으로 일관했지만 그 래도 기자들과의 ‘끝장 문답’ 형식이라도 갖췄다. 그런데 추 장관은 페이스북에 일방적으로 글을 올렸다. 그러면서 “국민께 정말 송구하다”고 했다. 진정성이 있다면 그렇게 하진 않는다. 추 장관은 얼마 전까지 자신의 관여 주장에 대해 “소설 쓰시네” “검…

[]2020년09월16일

공익신고자에 돌팔매질하는 문재인 정권
 조수진(국회의원) 윤지오 씨가 장자연 씨 증인을 자처했을 때 더불어민주당 일부 의원들은 ‘윤지오와 함께하는 의원 모 임’을 결성했다. 모임을 주도한 안민석 의원은 윤 씨 같은 성범죄 사건 비리 제보자를 공익신고자로 규정 하겠다며 법안을 발의하기도 했다. 경찰은 신고인의 신변 보호를 위해 24시간 전담 경호팀을 구성했다. 숙 박료 명목으로 호텔에 지급된 돈만 927만 원. 그러나, 윤지오 씨의 주장은 거짓으로 드러났다. 2012년 4월, 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

[]2020년09월16일

[문화 일보 사설]위안부 팔아 私慾 채운 패륜 ‘尹 피고인’ 국회서 제명해야
 정의기억연대 이사장과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대표를 지내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을 팔아 사욕 (私慾)을 채운 혐의의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마침내 피고인 신분으로 바뀌었다. 서울서부지검은 범 행 상대의 심신장애를 이용해 재산상 이익을 취한 준사기(準詐欺)를 비롯해, 사기·업무상배임·업무상횡령· 기부금품법위반·보조금법위반 등 8개 혐의로 윤 의원을 14일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횡령 금액이 1억 원을 넘어 구속영장을 청구해야 마땅한데 청구하지 않은…

[]2020년09월16일

오늘 인천상륙작전 70주년… 맥아더와 이승만, 두 영웅께 큰 절을 올립니다
"맥아더 장군과 222명 전사 영웅들께 깊은 감사와 존경"… 우리공화당, 상륙작전 70년 기념 회견
 김현지 기자입력 2020-09-15 12:50 | 수정 2020-09-15 13:57 70년 전 오늘, 국군과 유엔군이 인천을 탈환했습니다 "우리가 지금 누려왔었고, 누리고 있는 자유는 거저 얻어진 것이 아니다." 우리공화당이 15일 오전 11시 인천 자유공원 맥아더 장군 동상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70년 전 유엔 군 사령관 더글라스 맥아더 장군의 인천상륙작전에 감사한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인천상륙작전은 6·25전쟁 중이던 1950년 9월15일에 개시, 16일…

[]2020년09월15일

하태경 “친문 여러분, 추미애 답변 꼭 보세요” 당부 이유는?
“특혜가 당연하다고 생각, 전형적인 특권층 의식 세계” 지적
 박태근 기자 입력 2020-09-15 09:25수정 2020-09-15 09:48 하태경 국민의힘 의원이 여권 핵심 지지층을 향해 “친문(친 문재인) 지지자 여러분들, 추미애 법무부장 관의 아들 불이익 답변 꼭 보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하 의원은 14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추 장관 국회답변을 들으면서 귀를 의심했다”며 이같이 밝혔 다. 그는 “추 장관은 특권 의식에 완전히 쩔어 있는 천상계 사람”이라며 “자기 아들은 당연히 통역병으로 뽑혀야 하…

[]2020년09월15일

문재인과 김종인은 ‘원팀’이다!
<조갑제TV 녹취> 문재인은 대한민국 해체, 김종인은 보수 해체!
 조갑제닷컴 3일 리얼미터 여론조사에서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47.8%로 지난주보다 1.2%포 인트 하락했다. 부정 평가는 2% 포인트 상승한 48.7%로 집계됐다. 같은 날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 위원장은 취임 100일을 기념해 기자 간담회를 가졌다. 이상하게 ‘국민의힘’ 하는 순간 힘이 빠져버린다. 원래 정당 이름이기 전에 ‘노사모’가 주축이 된 단체 이름이었다. 제1야당이 좌파단체 이름을 도용한 것이다. ‘국민의힘’으…

[]2020년09월07일

문재인 대통령의 메시지는 문 대통령이 책임져야 합니다!
의사와 간호사들을 갈라치기 한다는 비판에 대하여
 오풍연 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20/09/04 [15:47] 청와대가 어리숙한 대응으로 두 번 욕을 먹었다.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2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두고 서다. 문 대통령은 간호사들을 위로한다고 했는데 결과적으로 의사와 간호사들을 갈라치기 한다는 비 판을 많이 받았다. 문맥을 뜯어보면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그것을 해명하는 과정에서도 떳떳치 못하 다는 지적을 받았다. 청와대는 페이스북에 올린 이번 글의 경우 문 대통령이 직접 쓴 것이 …

[]2020년09월04일

쪼잔하고 찌질한 종지그릇' 자백한 文 대통령
<당신들이 놀라운데?>
 전여옥(전 국회의원) 문재인 대통령, 어제 쓴 페북글을 보니 '소통령'에 불과했습니다. 어떻게 국민들을 통합은커녕 편가르기를 시키는 지- '이간질의 레전드'고 뭐고를 떠나 그 방법의 유치함, 졸렴함이 더 기가 막합니다. 평소 '문프'와 '달님'을 외치던 이들이 '둑이 터졌다'며 댓글부태 총동원령을 내렸지만 역부족이었습니다. 그만큼 문재인 대통령이 대형사고를 친 거죠. 왜 대형사고냐? '쪼잔하고 찌질한 종지그…

[]2020년09월04일

文정권 정책 도박과 국민 고통
“공부도 때가 있다.”
 박정민 경제부 차장 학업에 뜻이 없는 철부지에게 늘어놓는 어른들의 잔소리일 수도 있겠지만 모든 일에는 그것을 할 적절 한 시기가 있다는 보편적 진리를 담은 은유이기도 하다. 정책도 다르지 않다. 정책이 시의적이지 않다 면 정책의 명분·선의는 곧 실종되고 그 의미도 왜곡되기 마련이다. 최근 의료파업이나 부동산 문제 등 일련의 사태들을 볼 때 정부 정책의 시의성에 대해 고민하게 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으로 온 나라가 지금껏 경험해보…

[]2020년09월04일

[김순덕 칼럼]정권비리 콕 찍어 알려준 추미애의 검찰인사
아들 ‘황제 탈영’ 싸고도는 법무장관 반칙과 특권, 불공정의 추한 상징 정치권력에서 독립한 브라질 검찰처럼 진정한 무사는 곁불을 쬐지 않는다
 김순덕 대기자 입력 2020-09-03 03:00수정 2020-09-03 10:49 김순덕 대기자 아들의 ‘황제 탈영’ 의혹을 제기한 야당 의원에게 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소설 쓰시네” 빈정댔다. 두 달 전엔 “아이가 굉장히 화가 나고 슬퍼하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며 검찰이 빨리 수사해 진실을 밝히기 바 란다고 오만하게 말했다. 동아일보 취재에 따르면, 거짓이었다. 집권당 대표 때는 보좌관을 시켜 그 어렵다는 군인 병가를 받아 내더니, 법무장관이 돼선 대한…

[]2020년09월03일

文 대통령 지지율 3주만의 반전...부정평가가 긍정 앞질러
리얼미터 조사결과
 “코로나 거리두기 강화 탓” 양승식 기자 입력 2020.09.03 10:03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하락세로 돌아서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를 앞질렀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3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실시한 9월 1주차 주중 잠정집계 결과,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가 전 주보다 1.2%포인트 내린 47.8%를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뉴시스 리얼미터가 실시한 9월 1주차 주중 잠정집계 결과,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

[]2020년09월03일

4대강 보(洑) 탓하는 대통령과 민주당의 무지(無知)
 홍준표(국회의원) 페이스북 하상계수(주·河狀係數:강의 어느 지점에서 1년 또는 여러 해 동안의 최대 유량과 최소 유량의 비율)라는 것이 있습니다. 유럽의 경우는 하상계수가 2가 넘지 않지만 우리나라는 옛날에는 390이 대부분 넘었지만 댐 건설로 지금은 보통 100 정도가 되고 섬진강의 경우 한때는 730이 될 때도 있었습니다. 우리나라 하천 중 섬진강이 하상계수가 가장 높지요. 하상계수는 갈수기의 수량과 만수기의 수량의 차이를 비교하는 …

[]2020년08월12일

文 지지율 38.7%… 40%대 첫 붕괴 "레임덕 본격화"
알앤써치 조사, 文 취임 후 30%대로 첫 추락… 부동산대책, 김조원 등 여권 잡음 영향
 신교근 기자입력 2020-08-12 17:04 | 수정 2020-08-12 17:18 '마의 40%대' 무너져.... 서울서는 '20%대'로 추락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38.7%로 집계됐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2일 나왔다. 여론조사에서 문 대통령의 지지율이 취임 후 처음으로 40%대가 붕괴한 것이다. 정치권에서는 "레임덕이 시작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알앤써치가 데일리안의 의뢰로 지난 10~11일 전국 성인남녀 1028명을 대상으로 실…

[]2020년08월12일

다시 국민이 깨어나야 나라가 산다
 이제교 사회부장 30년 전 학생운동 세력의 일탈 보수정권은 惡, 미국은 침략국 北 독재엔 눈감고 탈북민 억압 彼我 구분에 헌법과 정의 뒷전 광복절 서울도심 집회 재점화 국민은 주권자인가 하수인인가 ‘새벽 5시, 파리는 깨어난다.’ 프랑스 68혁명에서 민중가요처럼 불렸던 자크 뒤트롱의 샹송은 한국으로 치면 87항쟁에서 거리에 울려 퍼졌던 ‘솔아 솔아 푸르른 솔아’격의 노래다. 사변적인 프랑스인답게 파 리의 평범한 아침 일상을 읊조리지만 낡은 권…

[]2020년08월12일

진중권 "추미애, 이 정도 큰 사고쳤으면 당장 옷 벗어야"
 김명진 기자 입력 2020.08.07 07:30 | 수정 2020.08.07 07:33 "확증 편향 빠져 강요미수 사건에 수사지휘권 이성윤 중앙지검장과 함께 사퇴해야"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는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확증편향에 빠져 고작 (채널A 기자) '강요미수' 사건 에 수사지휘권씩이나 발동했다"며 "이 정도로 큰 사고를 쳤으면 도의적 책임을 지고 당장 옷을 벗어야 하는 거 아닌가"라고 했다. 진 전 교수는 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독일에서는 수사지휘권…

[]2020년08월07일

권경애 변호사, "한동훈 관련 통화한 사람은 한상혁 방송통신위원장"
한상혁, "윤석열이랑 한동훈은 나쁜 놈....꼭 쫓아내야 한다"
 글 배진영 월간조선 방송 관장하는 현 정권의 고위직 인사로부터 소위 검언 유착 수사와 관련해 "한동훈 내쫓을 보도 나간 다"는 전화를 받았다고 폭로한 민변 출신 권경애 변호사가, 이와 관련된 조선일보 보도가 나간 후 그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권 변호사는 8월 6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문제의 고위직 인사는 한상혁 방송통신위위원장이며, 한 위원장은 전화통화에서 "윤석열이랑 한동훈은 나쁜 놈... 꼭 쫓아내야 한다"는 등의 발언을…

[]2020년08월07일

文대통령 지지율 44.5%로 하락…30대·여성 지지층 이탈
 입력 2020-08-06 09:37수정 2020-08-06 09:37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170주차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은 44.5%로 한 주 만에 하락했다. 6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TBS 의뢰로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510명 을 대상으로 조사한 8월 1주 차 주중 잠정집계 결과에 따르면, 문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긍정평 가)은 1.9%포인트 내린 44.5%(매우 잘함 25.1%, 잘하는 편 19.4%)를 기록했다. ‘국정수행을 …

[]2020년08월06일

광기의 폭정’ 전제군주제 뺨친다
 김종호 논설고문 ‘親文무죄 非文유죄’ 노골화 선거 공작 혐의도 피해자 행세 권력형 범죄 피고인들 의원 돼 모든 국가기관의 정권 예속화 코드 안 맞추면 ‘찍어내기’ ‘首都 이전은 위헌’도 뒤집기 권력형 범죄 혐의 모두 ‘친문(親文) 무죄, 비문(非文) 유죄’로 만들고 싶어 하는 문재인 정권의 본색이 더 노골화하는 양상이다. 불법 행위가 검찰 수사로 확인돼 기소된 피고인 감싸기의 대상도 조국 전 법 무부 장관 등을 넘어 친문 광역자치단체장들로 …

[]2020년08월05일

문대통령 부정평가 55.9%…취임 이래 최고치
알앤써치
 2020.08.05 11:00수정 2020.08.05 10:42고수정 기자 (ko0726@dailian.co.kr) 가가BandTwitterKakaoStoryFacebook '부동산 분노' 여파…서울서 9.4%p 폭락 행정수도 이전 수혜지 '충청'에서도 긍정평가 하락 문재인 대통령 국정 수행에 대한 부정평가가 취임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6·17, 7·10 부동산 대책에 대한 실망감이 누적된 결과로 분석된다. 데일리안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알앤써치에 의뢰해…

[]2020년08월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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