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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타임즈 > 뉴스 > 정치

진중권 “준석씨, 이기려 말고 ‘생각’을 하라… 게임과 정치는 달라”
 문지연 기자 입력 2021.07.14 14:48 B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14일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준석씨, 이기려 하지 말고 ‘생각’을 하라”고 말했다. 진 전 교수는 이날 페이스북에 이 대표가 취임 한 달 만에 위기를 맞았다는 내용의 기사를 공유한 뒤 “게임 과 정치는 문법이 전혀 다르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이 상황을 지혜롭게 잘 헤쳐 나가기를”이라고 덧 붙였다. 진 전 교수는 전날에도 CBS 라디오 ‘한판승부’에서 이 대표의 흔들…

[]2021년07월14일

'보수의 아이콘' 김용갑, "김종인은 관종, 나서지 마라!"
"김종인은 겸손하지 못하고 꾀가 많고 주목받기만 즐겨... 정권교체 위해선 자중해야"
 글 권세진 월간조선 ‘보수의 아이콘’으로 불렸던 김용갑 전 의원(청와대 민정수석, 총무처장관 역임)이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을 향해 “야권 분열을 일으키지 말고 자중하라“라고 지적했다. 그는 “김종인은 꾀가 많고 세 간의 시선받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라며 “지금 김종인의 언행은 정권교체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다”고 주장했다. ‘관종(관심종자)’이라는 지적이다. 김 전 의원은 8월호(7월 17일 발행예정) 인터뷰에서 “내년 대선 …

[]2021년07월13일

최영섭 대령의 육필 유언장 “인화로 뭉쳐라, 대한민국 해군만세”
“大韓民國(대한민국)을 밝혀라!”
 노석조 기자 입력 2021.07.09 15:33 ‘6·25전쟁 영웅’ 고(故) 최영섭 예비역 해군 대령이 8일 작고하기 전, 정치 입문을 앞둔 둘째 최재형 전 감 사원장에게 남긴 마지막 육필 메시지다. 본지는 최 대령의 육필 유언장을 입수했다. 최 대령은 하얀 종이에 펜으로 ‘大韓民國을 밝혀라!, 在臣(재신 ·첫째의 이름)이 지도(指導) 하(下)에 인화(人和·서로 화합)로 뭉쳐라. 祈幸福(기행복·행복을 기원한다)’이 라고 썼다. 그리고 날짜와 자신…

[]2021년07월09일

윤석열의 무서운 作名 “국민약탈정권”과 “主權수복”
대한민국을 점령, 국민약탈정권으로부터 주권을 찾아오려면 국민들이 삼일운동 정신으로 벌떼처럼 일어나 분노투표로 3월9일 대선에서 압승해야 한다. 그 방법을 ‘생각이 다른 사람들끼리’ 대동단결하는 것이라 定義한 셈이다
 趙甲濟 윤석열 씨의 출마선언문엔 名言(명언)들이 많다. 특히 “이 정권은 권력을 私有化(사유화)하는 데 그치 지 않고 집권을 연장하여 계속 국민을 약탈하려 합니다”라는 대목이다. 문재인 세력을 ‘국민약탈정권’으 로 규정한 것이다. 국민을 약탈하는 정권은 마적단적 성격을 가진 집단일 것이다. ‘국민약탈’이란 말은 ‘문명파괴’ ‘법치파괴’라는 의미이기도 하다. 그는 또 “생각이 다른 사람들이 함께 힘을 모을 때, 우리는 더 강해집니다. 그래야만 …

[]2021년07월09일

[김순덕 칼럼]“요만큼의 측근 비리도 없다”는 문재인 청와대
 입력 2021-07-08 00:00수정 2021-07-08 05:19 전현직 비서관 12명 기소됐는데도 이철희 정무수석 “주변 관리 잘된다” 법치주의 파괴한 ‘문재인 파시즘’ 뭘 믿고 헌법과 인권을 유린하나 권력은 궁극의 최음제(aphrodisiac)라고 했다. 현실주의 외교의 대가, 헨리 키신저가 들려준 명언이다. 우리나라에선 ‘정치는 연애’로 보면 맞을 것 같다. 김어준이 2011년에 쓴 책 ‘닥치고 정치’에 등장한다. 문재인 대통령을 향한 문파의 감…

[]2021년07월08일

어게인 2007?...장모 구속 尹 지지율에 별 영향 없어
제발 경제만 살려달라며 이명박 선택했던 당시와 분위기 비슷
 글 최우석 월간조선 기자 4일 여론조사업체 PNR리서치는 《머니투데이》와 미래한국연구소 의뢰로 지난 3일 전국 성인 1001명 을 대상으로 `차기 대통령감 적합도`를 조사한 결과 윤 전 총장은 36.1%를 기록했다. 2위는 이재명 경기 도지사로 26.2%의 지지를 보였다. 양자 간 격차는 9.9%포인트였다. 이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 준에서 ±3.1%포인트로, 오차범위를 넘어선 격차다. 글로벌리서치가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2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1…

[]2021년07월05일

검사티 벗는 윤석열, 의혹 적극 반박에 경쟁자 이재명 직격
 입력 2021-07-05 07:22수정 2021-07-05 07:23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검사티를 벗고 정치인으로의 변신을 적극적으로 꾀하고 있다. 윤 전 총장의 이런 모습은 자신과 가족을 둘러싼 논란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면서 표출되고 있는데, 국민들은 지지율로 화 답하는 양상이다. 윤 전 총장은 지난 주말간(3~4일) 국민의힘 입당 문제와 자신에게 제기된 의혹,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역사 인식 등에 관해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며 ‘정치인 윤석열’을 대…

[]2021년07월05일

“누구 좋으라고 사표 내나” 좌천·굴욕 견디는 검사들
 [기자의 시각] 박국희 기자 입력 2021.07.04 21:25 지난달 검찰 인사에서 추미애 전 법무장관 아들의 군 휴가 미복귀 의혹을 무혐의 처리했던 김관정 서울 동부지검장은 수원고검장으로 승진했다. 전국 일선에 6명 있는 고검장은 검찰총장을 제외한 검찰 내 최 고위직이다. 김관정 고검장 휘하에 송경호 여주지청장이 수원고검 검사로 발령 났다. 고검 검사는 수사 를 하지 않는 한직이다. 송 지청장은 서울중앙지검 3차장 시절 조국 전 장관 일가 비리 수사를 책…

[]2021년07월05일

청와대, 조선일보에 영문판 사설 제목·文 삽화 오용 항의
영문판 사설 제목 '문대통령 왜 북한에 아부 떠나'
 입력 2021.06.26 05:22 수정 2021.06.26 00:00 고수정 기자 (ko0726@dailian.co.kr) "'Sucking up' 표현 '빨다'로 해석될 수 있어 부적절" 청와대가 조선일보의 최근 영문판 사설 제목과 문재인 대통령 삽화 오용에 대해 강력히 항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25일 청와대에 따르면 박수현 국민소통수석은 조선일보 측에 강력한 유감을 표시하고 항의의 뜻을 전 했다. 앞서 조선일보는 지난 23일 김여정 …

[]2021년06월26일

‘주여, 길을 열어 달라!’던 김기현의 길 찾기 명연설
나라가 ‘586 운동권의 요새화’, 20대 학생운동 평생 우려먹어
 입력 2021.06.26 09:03 수정 2021.06.25 09:03 데스크 null (desk@dailian.co.kr) ‘구국의 강철대오’가 ‘이권의 강철대오’, ‘세습의 강철대오’로 국민의힘 김기현 원내대표가 지난 17일 오전 국회 본회의에서 열린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문재인 정 부의 부동산 정책과 일자리 정책 등을 비판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국민의힘 김기현 원내대표가 지난 17일 오전 국회 본회의에서 열린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문…

[]2021년06월26일

우리 역사상 이런 염치없는 인사는 없었다
권력형 비리가 얼마나 심각하고 어디까지 올라가고 퍼졌기에 그렇게 무리를 하는지 두렵기까지 합니다.
 황교안(미래통합당 前 대표) 페이스북 인사는 만사라고 하는데, 우리 역사상 이런 염치없는 인사는 없었습니다. 문재인 정권의 검찰 인사 결과, 중간 간부 686명 중 662명이 교체됐습니다. ‘원전’ 수사, ‘청와대 기획 사정’ 수사, ‘김학의 전 차관 불법 출 금’ 수사 등 현정권의 비위를 건드린 수사를 진행한 검사들이 대거 좌천됐습니다. ‘현정권 비리 수사팀’은 필수 보직 기간조차 채우지 못한 채 좌천되었고, 친정권 성향의 간…

[]2021년06월26일

[김순덕 칼럼]문 정권의 모습은 어디 정상적인가
윤석열 전 검찰총장·최재형 감사원장 대선에 뛰어드는 게 정상이냐고? 권력기관 독립성 뒤흔든 문 정권
 김순덕 대기자 입력 2021-06-24 00:00수정 2021-06-24 06:36 김부겸 국무총리가 첫 국회 답변에서 맞는 말을 했다. “사퇴한 지 얼마 안 된 전직 검찰총장과 현직 감 사원장 등 소위 권력기관 수장들이 대선에 뛰어드는 현상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22일 여당 의원 의 질문에 대해서다. “두 자리가 가져야 할 고도의 도덕성, 중립성을 생각해 본다면 정상적인 모습은 아니다.” 그리고 덧붙였 다. “임기를 보장해준 취지 자체가 바로 고도…

[]2021년06월24일

“속시원한 사이다 발언” 유튜브서 뜬 김기현 국회 연설
조회수 100만 넘겨 언론사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전체영상엔 댓글 수천개 달려
 김민서 기자 입력 2021.06.22 11:26 “대한민국이 586운동권의 요새가 되어 가고 있다. 20대 때 학생운동 했다고 평생을 우려먹었다.” “법무부장관은 형사피고인 신분인데 임명되고 법무부차관은 택시기사 목을 졸랐어도 임명됐다. 청와대 와 경찰이 눈감아 준 덕분이다.” “지금 대한민국엔 법치가 없다. 법치가 있어야 할 자리에 ‘문치’가 있을 뿐이다.” 국민의힘 김기현 원내대표의 닷새 전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이 ‘사이다’라는 입 소문을 …

[]2021년06월22일

윤석열, X파일 논란에 “괴문서 집권당 개입했다면 불법사찰”
 고성호 기자 입력 2021-06-22 13:55수정 2021-06-22 16:06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자신과 가족 등의 의혹을 담은 것으로 알려진 이른바 ‘윤석열 X파일’ 논란과 관련 해 더불어민주당이 개입해 작성했다면 ‘명백한 불법사찰’이라고 밝혔다. 야권 유력 대선주자인 윤 전 총장은 22일 이상록 대변인을 통해 언론에 배포한 입장문에서 “공기관과 집권당에서 개입해 작성한 것처럼도 말하던데, 그렇다면 명백한 불법사찰”이라고 밝혔다. 윤 전 총장은 …

[]2021년06월22일

與 ‘검증압박’-‘캠프악재’에도…지지율 격차 더 벌린 윤석열
 이태훈 기자 입력 2021-06-21 11:37수정 2021-06-21 14:46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9일 열린 서울 남산예장공원 개장식에서 ‘윤석열 대통령’을 연호하는 지지자들에 게 자제를 당부하고 있다. 2021.6.9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대선 공식 등판을 앞두고 여권의 검증 압박이 점차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지지율 1위를 달리고 있는 윤 석열 전 검찰총장이 최근 몇 주 사이 2위 주자와의 격차를 더 벌리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에서 이른바 …

[]2021년06월21일

“망할 준비해” 협박 받은 光州 가게에… 전국서 응원 시민 몰려든다
 주희연 기자 입력 2021.06.21 10:37 문재인 정부 정책을 비판했다가 “가게 문 닫게 하겠다”며 친문(親文) 지지자들의 공격을 받은 광주 자영 업자 배훈천 커피 루덴스 대표의 가게로 응원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정부의 소득 주도 성장, 최저 임금, 주 52시간제 등을 신랄하게 비판한 배 대표의 말에 공감한 시민들이 전국에서 몰려들어 그의 가 게를 방문하고 있다고 한다. 배 대표는 21일 페이스북에 “쏟아져 들어오는 험한 말과 협박을 피해 전…

[]2021년06월21일

대선 8개월 앞두고 ‘X파일 공작’ 제2 김대업 사건 노리나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아직 정치 참여나 대선 출마를 선언하지 않았는데도 정치 공작 수준의 흑색선전이 나돌기 시작했다. 내년 3월 9일 대선까지 8개월 이상 남았음을 고려하면 선거 분위기가 엄청나게 혼탁해 질 것임을 예고한다. 대선 후보에 대한 검증은 반드시 필요하지만, ‘카더라 방송’ 식의 유언비어 유포는 유 권자의 올바른 판단을 가로막는 심각한 범죄 행위로서 엄단돼야 한다. 장성철 씨는 19일 SNS에 “윤석열 파일을 입수했다”며 “국민 선택을 받는 일이 …

[]2021년06월21일

정국 최대 관심사인 ‘윤석열 X파일’은 정말 존재하나
“윤석열 X파일? 있다면 벌써 보도됐을 것”
 글 : 조성호 월간조선 기자 chosh760@chosun.com ⊙ ‘여권發-야권行 ’X파일 보도 나오자 윤석열에 포문 연 與圈 ⊙ 야당 국회의원실에서 X파일 봤다는 신지호 전 의원 ⊙ 선수급 국회 보좌진은 X파일 존재에 대해 ‘갸우뚱’ ⊙ 윤석열 수행비서 역할 하는 조카는 누구인가? ⊙ “정식 캠프가 꾸려지지 않아 조카에게 맡긴 것”(尹 최측근) ⊙ 尹 측 “공조직 꾸려지면 모든 업무 공식 계선 통해 이뤄질 것” 야권(野圈) 차기 대권 주자로 급부상…

[]2021년06월21일

[류근일 칼럼] 이준석의 ‘윤석열 가두리 양식’ 작전
野후보 지지율 1~3%인데 “버스 놓치지 말라” 尹과 흥정할 처지인가 2022년 대선 앞두고 정권교체 세력 내부서 부족 싸움에 매몰되면 대한민국은 끝이다
 입력 2021.06.21 03:20 한국 정치가 종말을 향해 질주하고 있다. 역사에서 종말이란 말은 부적절할 수 있다. 그러나 조선 왕조 멸망 같은 종말이 없는 건 아니다. 이 종말이 지금 또 오고 있다고 하면 과장일까? 대통령마다 모조리 다 혁명과 감옥을 만난다면 그런 정치사야말로 종말론을 떠올리지 않을 수 없다. 박정희·전두환 권위주의는 대규모 민주화 저항 앞에서 무너졌다. 김영삼·김대중·이명박·박근혜 정권도 더 급진적인 혁명에 먹혔다. 이 혁…

[]2021년06월21일

김재원, 이준석 '공천 자격시험제' 비판…"민주주의 아냐"
 입력 2021.06.17 13:36 수정 2021.06.17 14:05 최현욱 기자 (hnk0720@naver.com) "공부 못 해도 국민 애환 반영 지도자도 많아" 이준석 "우려 표시 단계라 생각…반영할 것"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17일 이준석 대표의 공약 중 하나인 '공천 자격시험제'에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김 최고위원은 이날 YTN라디오 '출발 새아침'에 출연해 "국민주권주의의 대원칙과 맞지 않고 설사 정당 에서 공직후보자를 …

[]2021년06월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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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25일
[MBN-뉴스와이드]
2018년 6월25일
[MBN-뉴스와이드]'살생부' 등장…한국당 모두 다른 목소리, 무슨 상황?
2018년 2월8일
[MBN-뉴스와이드]
2017년 10월27일
[TV조선-이것이 정치다]
2017년 10월13일
[TV조선-이것이 정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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